-
'전면 취소 파행 막았다' KOVO컵 재개 번복…FIVB가 내세운 4가지 조건 받아들였다 (15.09)
▲ KOVO컵 경기 연기를 알리는 전광판 ⓒKOVO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전면 취소가 결정됐던 2025 여수·NH농협컵 프로배구대회 남자부 경기가 극적으로 재개된다. 한국배구연맹(KOVO)은 14일 "오늘(14일) 새벽 국제배구연맹(FIVB)으로부터 2025 여수·NH농협컵 프로배구대회 남자부 경기를 진행할 수 있음을 승인받았다"라고 밝혔다. FIV
2025-09-14
-
'대혼란' 야기한 KOVO, 남자부 컵대회 재개했지만…행정 난맥상+국제적 망신 '눈살' (13.55)
▲ KOVO컵 대회가 열린 여수 진남체육관 ⓒKOVO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사상 초유의 촌극이다. 한국배구연맹(KOVO)은 지난 13일부터 14일 오전까지 전남 여수 진남체육관에서 열리는 2025 여수·NH농협컵 프로배구대회 남자부를 두고 몇 차례나 말을 바꿨다. 연맹이 대혼란을 자초한 바람에 남자부 구단들과 배구 팬들, 여수시 등 많은 이들이 고스
2025-09-14
-
초청팀 제외+외인 선수 미출전인데…KOVO, 아무튼 "여자부 컵대회 정상 개최" 공식 발표 (12.26)
▲ KOVO컵 대회가 열린 여수 진남체육관 ⓒKOVO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한국배구연맹(KOVO)은 16일 "국제배구연맹(FIVB)의 승인을 받아 9월 21일부터 2025 여수·NH농협컵 프로배구대회 여자부를 정상 개최한다"고 발표했다. 연맹은 "FIVB에서 한국은 올해 여자부 세계선수권대회 미 참가국임으로 이번 컵대회에 국가대표 선수들이 출전하는
2025-09-16
-
'손흥민 클래스' 벌써 나왔네! 남다른 움직임으로 페널티킥 유도→천금 동점골로 연결...손흥민 데뷔한 LAFC, 시카고와 2-2 무승부 (7.16)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데뷔와 동시에 결정적인 역할을 해냈다. 로스앤젤레스(LA)FC는 10일(한국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브리지뷰 시트긱 스타디움에서 열린 미국메이저리그사커(MLS) 2025 서부 콘퍼런스 26라운드에서 시카고 파이어와 2-2 무승부를 거뒀다. 이날 벤치 명단에서 경기를 시작한 손흥민은 후반전에 교체 투입되며 LAFC 데뷔전을 치렀다.
2025-08-10
-
[MLS REVIEW] 이게 클래스다! 손흥민, 데뷔전부터 PK 획득 → 폭풍 스피드에 美 환호…LAFC, SON 덕에 시카고와 2-2 무승부 (5.67)
▲ bestof topix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전반 내내 중계 카메라가 손흥민만 잡았다. 미국 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의 기대에 충족하듯 로스앤젤레스FC(LAFC) 데뷔전에서 팀을 패배에서 구해냈다. 손흥민은 10일(한국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브리지뷰 시트긱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MLS 서부 콘퍼런스 27라운드 시카고 파이어FC와 원정
2025-08-10
-
LAFC는 손흥민 오기도 전에 탈락했는데…메시 빠진 인터 마이애미, 리그스컵 8강 진출 → 2년 만의 우승 도전 (5.17)
▲ 메시는 리그스컵 2차전에서 상대 수비수 3명에게 연속 태클을 당했다. 결국 세 번째 태클에 걸려 넘어졌고, 부상으로 이어졌다. 근육을 다친 메시가 리그스컵 3차전에 결장했지만 인터 마이애미는 3연승으로 8강 진출에 성공했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리오넬 메시가 부상으로 결장한 인터 마이애미가 2025 리그스컵 8강 진출에 성공했다. 마이애미는 7
2025-08-07
-
김하성 "애틀랜타서 즐겁게 야구했다…내년 거취는 에이전트와 대화 해봐야" [일문일답] (2.61)
▲ 김하성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인천국제공항, 윤욱재 기자] 벌써부터 '어썸킴' 김하성(30·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의 '선택'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김하성은 9일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을 통해 귀국, 취재진과 만난 자리에서 올 시즌을 돌아보는 한편 옵트아웃과 관련된 질문에는 신중함을 보였다. 빅리그에 처음 입성한 2021년부터 지난 해까지 샌디
2025-10-09
-
"SON을 보유할 수 있어 영광이었습니다" 토트넘 공신력 1티어도 찬사…커리어 최고 '32골' 조명→"왼발 오른발 가리지 않던 골게터" (1.42)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안지 포스테코글루 전임 감독과 '충돌'로 한동안 토트넘 홋스퍼 보도를 자제하던 폴 오키프 기자도 손흥민(33) 이적 발언엔 반응을 안할 도리가 없다. 한국인 공격수 커리어에 중요한 위치를 점하는 32골을 조명하면서 "지난 10년간 우리 축구 클럽에 당신을 모실 수 있어 영광이었다"는 찬사를 건넸다. 손흥민은 A매치 통산 134경
2025-08-03
-
'HERE WE GO' 컨펌! 울버햄튼, 황희찬 내보내려고 작정했네…'월드컵 4강 견인' 콜롬비아 국대 윙어 영입 근접→이적료 320억 (0.96)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울버햄튼 원더러스가 플루미넨시(브라질)의 클럽 월드컵 4강행을 견인한 콜롬비아 국가대표 윙어 존 아리아스(27)를 영입한다. 지난달 20일 올여름 이적시장 1호 영입으로 역시 윙어 겸 공격형 미드필더 페르 로페스(21)를 셀타 비고로부터 품에 안은 데 이어 또다시 2선 측면을 보강했다. 지난 시즌을 기점으로 주전 입지를 상실한
2025-07-15
-
"토트넘 손흥민 LAFC로 방출 결정" 371억 규모…이적료 '70%' 대폭 삭감→한국투어 이후 결별 가능성 (0.87)
▲ '365Scores'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당초 미국 메이저리그 사커(MLS)행을 한 차례 마다한 것으로 알려진 손흥민의 영입을 로스앤젤레스(LA) FC가 전격 재추진하는 가운데 토트넘 홋스퍼가 이적료 마지노선을 기존 입장보다 70%나 대폭 삭감해 방한 투어 이후 매각을 고려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영국 일간지 '미러'는 25일(이하 한국
2025-07-25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
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
'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
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
'눈 둘 곳 없네' 비비, 아찔하게 비치는 파격 시스루 드레스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