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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 50-50 달성해도 MVP를 못 탄다고? 213승+154SV 레전드 생각은 달랐다 (0.00)
▲ 오타니 쇼헤이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LA 다저스의 '슈퍼스타' 오타니 쇼헤이(30)는 현재 44홈런-46도루를 기록하면서 아무도 해내지 못한 50홈런-50도루 클럽이라는 대기록을 향하고 있다. 이미 135경기에 나와 타율 .292, 출루율 .377, 장타율 .616, OPS .993에 44홈런 98타점 46도루를 기록하고 있는 오타니는 당장 시즌
2024-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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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재응 MLB 중계 마이크 잡는다…“한국 복귀 16년 만에 메이저리그 중계하게 돼 벅차” (0.00)
[스포티비뉴스=스포츠팀] ‘1세대 메이저리거’ 서재응 해설위원이 메이저리그 중계에 나선다. 2002년 데뷔전을 소화한 이후 총 여섯 시즌을 미국 무대에서 활약했던 서재응 위원이 16년 만에 메이저리그와 함께한다. 스포티비(SPOTV) KBO 해설위원 서재응 위원은 13일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의 경기에 나선다. 이날 마이크를 잡는 서재응
2024-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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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이 필요 없다" 日 국대 금메달 우완 91구 완봉승 '매덕스'…더 놀라운 타율 0.429 (0.00)
▲ 일본 국가대표 투수 모리시타 마사토가 25일 91구 완봉승으로 '매덕스(100구 이내 완봉승)'를 달성했다. ▲ 모리시타 마사토.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일본 프로야구에서 100구 이내로 완봉승을 따내는 '매덕스' 기록이 나왔다. 올림픽 금메달리스트인 국가대표 투수 모리시타 마사토(히로시마 도요 카프)가 야쿠르트 스왈로즈를 상대로 단 91구만 던지
2024-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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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깨 통증" 210승 레전드 커쇼, 진짜 은퇴 다가오나…재활 차질 날벼락, 다저스 급한데 (0.00)
▲ LA 다저스 클레이튼 커쇼 ▲ LA 다저스 클레이튼 커쇼 [스포티비뉴스=김민경 기자] "커쇼가 어깨에 통증이 있다고 한다." 데이브 로버츠 LA 다저스 감독은 23일(한국시간) 미국 현지 취재진에 좌완 클레이튼 커쇼(36)의 재활 과정에 약간 차질이 생겼다고 밝혔다. 커쇼는 지난 시즌을 마치고 다저스와 1년 1800만 달러(약 250억원)에 재계약하면서
2024-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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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투수가 매덕스-커쇼-디그롬과 어깨를 나란히 하다니… 충격적 데뷔, 사이영 보증 수표? (0.00)
▲ 이마나가는 17일(한국시간) 현재 13경기에서 76이닝을 던지며 7승1패 평균자책점 1.89라는 놀라운 성적을 거두며 내셔널리그 사이영상 레이스를 주도하고 있다. ▲ 이마나가의 9이닝당 탈삼진 개수는 9.24개, 9이닝당 볼넷 개수는 1.30개로 양쪽 모두 뛰어나다. 1912년 이후 시즌의 첫 13경기에서 78개 이상의 탈삼진, 11개 이하의 볼넷, 그
2024-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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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쇼 은퇴 결정, 시간이 별로 없을지도…" 하지만 아직 레전드 '한발' 남았다 (0.00)
▲ 클레이튼 커쇼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LA 다저스의 '원클럽맨'이자 역대 최고의 선발투수 중 1명으로 손꼽히는 클레이튼 커쇼(36)의 여정은 언제까지 이어질 것인가. 커쇼는 당장 은퇴를 선언해도 명예의 전당에 헌액될 만한 커리어를 보유한 선수다. 메이저리그 통산 16시즌을 뛴 그는 425경기에서 2712⅔이닝을 던져 210승 92패 평균자책점 2.
2024-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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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덕스까지 소환하다니… 반팔 열혈남아 日 투수, NL 사이영 레이스 5위 ‘사고 치나’ (0.00)
▲ 시즌 첫 4경기를 거의 완벽하게 마치며 팬들의 기대치가 부풀어 오르고 있는 이마나가 쇼타 ▲ 이마나가는 시즌 첫 4경기에서 평균자책점 0.84를 기록하는 등 내셔널리그 사이영상 레이스 초반을 주도하는 선수 중 하나로 떠올랐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이마나가 쇼타(31·시카고 컵스)의 메이저리그 데뷔전은 여러모로 화제를 모았다. 지난 4월 2일(한국
2024-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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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 SD 2루수 전설로 남을 기회인데…원인 모를 복통이 발목 잡나 (0.00)
▲ 김하성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샌디에이고 2루수 역사에 남을 기회인데 원인 모를 복통이 발목을 잡고 있다.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의 한국인 메이저리거 김하성(28)이 또 결장했다. 김하성은 19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 펫코파크에서 열린 2023 메이저리그 콜로라도 로키스와의 경기에서 휴식을 취했다. 이유는 복부 통증이다. 김하성은 이
2023-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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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만큼 부드럽게 던지는 투수 없어" 극찬…'CY상 3회' 특급 베테랑과 명품 투수전 빛났다 (0.00)
▲ 류현진(왼쪽)과 맥스 슈어저 ⓒ 연합뉴스/AP통신 [스포티비뉴스=김민경 기자] "류현진만큼 마운드에서 부드럽게 던지는 투수는 없다." 류현진(36, 토론토 블루제이스)이 강속구에 더 익숙한 메이저리그에서 느린 공으로 승부하며 눈길을 끌고 있다. 아프기 전에도 류현진은 구속보다 제구력으로 호평을 듣는 투수였는데, 지난해 6월 토미존 수술을 받고 1년 넘게
2023-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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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퍼펙트게임이 아니다…KBO 3승 원히트원더 투수 이후 처음이라니 (0.00)
▲ 퍼펙트게임을 달성하고 기뻐하는 도밍고 헤르만 ⓒ연합뉴스/AP ▲ 도밍고 헤르만이 퍼펙트게임을 달성하고 팬들과 기쁨을 나누고 있다. ⓒ연합뉴스/AP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그냥 퍼펙트게임이 아니다. 메이저리그 역대 24번째 퍼펙트게임이 탄생했다. 뉴욕 양키스 우완투수 도밍고 헤르만(31)은 29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오클랜드에 위치한
2023-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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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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