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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풍비박산 낸 두 인물, 이제 현장으로 돌아올 수 있다… KBO 반응은? 법관들과는 다르다 (15.95)
▲ 야구계를 들썩이게 했던 금품 수수 사건에서 모두 무죄 판결을 확정한 김종국 전 감독과 장정석 전 단장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KIA는 2023년과 2024년 시즌을 앞두고 2년 연속 구단이 초토화되는 사건을 겪었다. 2023년 3월에는 장정석 전 단장이 박동원(LG)에 프리에이전트(FA) 계약 뒷돈을 요구했다는 제보가 접수됐다. 20
2025-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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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파일] 프로·입시 장악한 승부조작 잔존세력의 ‘아수라판’ (5.02)
▲ 지난 봄 K리그 경기 관계자석에 AD카드 없이 출입한 A [스포티비뉴스=배정호 기자] 지난 봄, K리그 경기 미디어석에 승부조작 혐의로 법원으로 부터 국민체육진흥법 위반으로 유죄를 선고받고 대한축구협회로 부터 영구제명된 A가 나타났다. AD카드도 없는데 관계자석을 활보하며 축구 관계자들과 일일이 악수를 나누는 모습은, 마치 자신이 여전히 ‘축구판의 한
2025-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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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음악공연산업협회, 체육산업개발과 '청렴 실천 협약식' 개최…공정한 공연문화 정착 다짐 (4.09)
▲ 한국대중음악공연산업협회 이종현 회장(가운데 우)과 한국체육산업개발 신치용 대표이사(가운데 좌)가 청렴 협약식 체결 후 공연기회사 관계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제공|㈔한국대중음악공연산업협회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한국대중음악공연산업협회(회장 이종현)는 지난 26일, 한국체육산업개발㈜(대표이사 신치용) 및 전국 공연기획사들과 함께 ‘2025년 대
2025-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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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거즈 감독 이종범’ 가능성은 이제 완전히 끝났나… 시즌 중 예능행 후폭풍, 프로 감독 미련 접었나 (2.68)
▲ 시즌 중 소속 구단에서 나와 예능 프로그램 합류로 큰 논란을 일으킨 이종범 최강야구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KIA는 2024년 스프링캠프 출발을 코앞에 두고 대형 사건에 휘말리며 어려운 시기를 보냈다. 당시 지휘봉을 잡고 있던 김종국 전 감독의 금품 수수 의혹이 터졌다. 검찰 조사까지 이뤄진 것을 파악한 KIA는 곧바로 직무 정
2025-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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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윤리센터, 학부모 금품 수수한 체육 지도자 징계 요청 (2.63)
[스포티비뉴스=배정호 기자]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스포츠윤리센터(이사장 박지영)가 18일(화) 학부모들로부터 찬조금 명목의 금품을 수수한 지도자(이하 피신고인)를 대상으로 징계를 요청했다고 밝혔다. 신고 내용에 따르면 피신고인은 본인이 지도했던 선수가 다른 팀으로 이적하게 되자, 해당 선수 부모에게 본인의 기여 몫으로 찬조금을 요구하였고 선수가 이미 팀을 떠
2025-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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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파일] 인천 A고 축구부, 연간 7천만 원 불법 찬조금 의혹…관리·감독 사각지대 (1.62)
인천 A고 축구부가 연간 7천만 원에 달하는 불법 금전을 조성하고 있다는 의혹이 불거졌다. [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 인천의 A 고등학교 축구부가 학부모들에게 찬조금을 명목으로 연간 7,000만 원에 달하는 ‘불법 금전 조성’을 하고 있다는 의혹이 불거졌다. 학부모 간의 ‘관행’처럼 굳어진 찬조금 수납에 대해 학교 측은 수년간 제재 없이 방조해 왔으며,
2025-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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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이선균에 3억 뜯은 유흥업소 女실장, 항소심도 징역 7년 구형 "평생 죄값 치를 것" (0.45)
▲ A씨. ⓒ스포티비뉴스DB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배우 고(故) 이선균을 협박해 금품을 뜯어낸 유흥업소 실장이 항소심에서도 징역을 구형받았다. 검찰은 인천지법 형사항소3부(최성배 부장판사) 심리로 21일 열린 유흥업소 여실장 A씨(31)의 공갈 혐의 항소심 결심공판에서 원심과 같은 징역 7년을 구형했다. A씨 변호인은 “불상의 협박범으로부터 협박을
2025-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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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구 제명 기각'으로 다시 뛸 기회 얻은 손준호, 충남아산 유니폼 입었다 "승격 도움 되겠다" (0.17)
▲ 손준호는 산둥 타이산에서 뛰던 지난해 5월 중국 현지에서 공안에 형사 구금되면서 10개월 동안 현역 생활이 잠시 멈추는 위기를 맞았다. 당시 중국 축구계에 만연했던 부패, 비리와 관련해 산둥 타이산이 연루되면서 상당한 소란이 일었다. 이 과정에서 중국은 손준호에 대한 혐의를 밝히지 않았다. 최근 손준호가 승부조작에 가담해 영구 제명한다고 밝혔다. 중국축
2025-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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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준호 선수 복귀 길 다시 열렸다…FIFA, '영구 징계 확대' 中 축구협회 요구 기각 (0.14)
▲ 손준호의 복귀 길이 열렸다. 국제축구연맹이 중국축구협회의 영구 제명 요구를 기각했다. ⓒ한국프로축구연맹 ▲ 손준호는 산둥 타이산에서 뛰던 2023년 5월 중국 현지에서 공안에 형사 구금되면서 10개월 동안 현역 생활이 잠시 멈추는 위기를 맞았다. 당시 중국 축구계에 만연했던 부패, 비리와 관련해 산둥 타이산이 연루되면서 상당한 소란이 일었다. 이 과정에
2025-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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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승부조작 절대 안 했다” 손준호 中 판결문 유출…“골 넣지말자 동의→1억 배팅” (0.09)
▲ 손준호 ⓒ연합뉴스 ▲ 손준호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무엇이 진실일까. 손준호(32, 충남아산)의 승부조작 판결문이 중국 현지에서 유출됐다. 진위여부를 알수는 없다. 하지만 유출 판결문만 본다면 승부조작에 가까운 일들이 벌어졌다. 중국 프로축구에서 승부조작 혐의로 영구 제명 징계를 받은 손준호와 관련된 중국 법원 판결문 이미지가 온라인을
2025-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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