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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율-이희균-강상우-윤종규-이진현…젊음 앞세운 폭풍 영입 울산, 노쇠화 없다 '왕조 굳히기 올인' (0.02)
▲ 울산 HD가 아랍에미리트 두바이로 전지 훈련을 떠났다. ⓒ울산 HD ▲ 울산 HD는 광주FC에서 허율과 이희균(사진 위부터)을 영입해 공격을 강화했다. ⓒ울산 HD ▲ 울산 HD는 광주FC에서 허율과 이희균(사진 위부터)을 영입해 공격을 강화했다. ⓒ울산 HD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울산 HD가 이를 제대로 갈았다. 젊은피들을 대거 수혈하며 더 빨
2025-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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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찾아가는 전국민 희망콘서트', 17일 대구서 포크&트로트의 밤…유리상자‧강혜연 등 출연 (0.00)
▲ 17일 열리는 '2023 찾아가는 전국민 희망콘서트' 포스터. 제공|대한가수협회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2023 찾아가는 전국민 희망콘서트'가 오는 17일 오후 7시 대구 북구 산격야영장 특설무대에서 펼쳐진다. ㈔대한가수협회(회장 이자연)와 행복북구문화재단 주최ㆍ주관, 문화체육관광부 후원의 이번 공연 콘셉트는 신선한 초가을 트로트&포크의 하모니이다
2023-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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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피플]몸값 금값 '율란드' 허율, 두 자릿수 득점-항저우 AG 야망 꿈틀 (0.00)
▲ 광주FC의 장신 공격수 허율, 황선홍호에도 이름을 올린 경험이 있다. ⓒ대한축구협회/한국프로축구연맹 ▲ 광주FC의 장신 공격수 허율, 황선홍호에도 이름을 올린 경험이 있다. ⓒ대한축구협회/한국프로축구연맹 ▲ 공식 기록은 192cm지만 194cm까지 자랐다는 허율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서귀포, 이성필 기자] "아이고. 지금 영입하겠다는 팀이 있
2023-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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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19 대표팀 김정수 감독 "홍시후, 한국에서 보기 드문 폭발력" (0.00)
▲ 김정수 감독 ⓒ대한축구협회[스포티비뉴스=파주, 유현태 기자] 김정수 감독은 여전히 공격적인 경기 운영으로 U-20 월드컵을 노리고 있다.한국 남자 19세 이하(U-19) 대표팀은 오는 29일(월)에 파주 NFC로 소집된다. 훈련은 7월 10일까지 2주 동안 진행된다. 김정수호는 지난 15일부터 19일까지 열린 1차 국내 훈련에서 팀의 방향성 정립과 선수
2020-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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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산-한국 축구 명과 암]⑤봄바람에 순풍을 더한 연령별 대표팀 (0.00)
▲ 20세 이하(U-20) 축구대표팀이 U-20 월드컵 준우승 후 귀국 행사에서 정정용 감독을 헹가래 치고 있다. ⓒ한희재 기자[스포티비뉴스=김도곤 기자] 2019년 기해년이 가고 2020년 경자년이 다가오고 있다.2019년 한국 축구는 그 어느 때보다 따뜻한 봄바람을 맞았다. 2018년 러시아월드컵,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선전 훈풍이 계속 불었다.
2019-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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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Talk] U-17 주장 신송훈 "다친 선수의 '고마워'라는 말에 울었다" (0.00)
▲ 신송훈 ⓒ연합뉴스▲ 8강전이 끝난 후 눈물을 흘리는 신송훈 ⓒ연합뉴스[스포티비뉴스=인천국제공항, 김도곤 기자] 주장이자 수문장 신송훈(금호고)가 8강을 이끌고 금의환향했다.김정수 감독이 이끄는 한국 U-17 대표팀은 13일 국제축구연맹(FIFA) U-17 월드컵을 마치고 귀국했다. 한국은 8강에 진출했다. 멕시코와 4강을 놓고 다퉜으나 0-1로 아쉽게
2019-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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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수호의 굳은 결의 "멕시코 강해, 똘똘 뭉쳐서 잘하는 것 할 것" (0.00)
▲ 17세 이하 축구대표팀 김정수 감독(왼쪽)과 주장 신송훈(오른쪽) ⓒ대한축구협회[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장점을 가다듬고 준비하겠다."좋은 부분만 앞세워 새로운 역사를 창조하겠다고 다짐한 김정수호다. 김정수 감독이 이끄는 17세 이하(U-17) 축구대표팀은 11일 오전(한국시간) 브라질 비토리아의 에스타지우 클레베르 안드라지에서 멕시코와 2019 국
2019-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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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 희생, 근성" 한국 U-17, 파주부터 브라질까지 품고 간 출사표 (0.00)
▲ 주장 신송훈의 출사표 ⓒ대한축구협회[스포티비뉴스=유현태 기자] 어린 태극전사들은 파주부터 지구 반대편 브라질까지 품에 안고 간 각오를 안고 뛴다.한국 남자 17세 이하(U-17) 축구 대표팀은 6일(이하 한국 시간) 브라질 고이아니아 에스타지우 올림피코에서 열린 2019년 국제축구연맹(FIFA) U-17 월드컵 16강전에서 앙골라를 1-0으로 꺾고 8강
2019-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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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수호, 팀플레이와 높이 강점 앞세워 칠레 개인기 무력화 (0.00)
▲ 17세 이하 축구대표팀 김정수(가운데) 감독이 골을 넣고 오는 선수들을 바라보며 기뻐하고 있다. ⓒ대한축구협회[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약점은 최소화하고 강점만 충분하게 활용해 토너먼트에 오른 김정수호다. 김정수 감독이 이끄는 한국 17세 이하(U-17) 축구대표팀이 3일 오전(한국시간) 브라질 비토리아의 에스타디오 클레베르 안드라데에서 열린 2019
2019-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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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17 월드컵 REVIEW]백상훈-홍성욱 골맛 한국, 칠레 꺾고 자력 16강 진출 (0.00)
▲ 선제골을 터뜨린 백상훈(오른쪽) ⓒ대한축구협회[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김정수호가 활기찬 경기력을 보여주며 16강 티켓을 손에 넣었다. 김정수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3일 오전(한국시간) 브라질 비토리아의 에스타디오 클레베르 안드라데에서 열린 2019년 국제축구연맹(FIFA) U-17 월드컵 C조 조별 리그 3차전 칠레와 외나무다리 승부에서 2-1로 이
2019-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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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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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