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세영 기권' 최대수혜자 활짝 웃는다…'만년 2인자' 왕즈이, 40분 만에 일본오픈 8강행→4개월 만에 우승 쾌속 순항 (16.90)
▲ 여자단식 세계랭킹 2위 왕즈이(사진)가 안세영이 기권한 전장에서 '무혈입성'을 도모한다. ⓒ 'tiebreakertimes' 홈페이지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안세영이 없는 전장에서 우승을 꾀한다. 여자단식 세계랭킹 2위 왕즈이(중국)가 40분 만에 일본오픈 8강행을 확정했다. 왕즈이는 16일 일본 도쿄에서 열린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
2026-07-16
-
33개월 만에 알 깨고 나온 김주형, 디오픈도 휩쓸까…김시우·임성재 등 韓 선수 5명 도전장 (12.40)
▲ 올해 제네시스 스코틀랜드 오픈에서 우승한 김주형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김주형과 김시우가 올 시즌 마지막 메이저대회 브리티시 오픈 챔피언십(이하 디오픈)에 출격한다. 디오픈은 오는 16일(현지시간)부터 나흘 동안 영국 잉글랜드 사우스포트의 로열 버크데일 골프클럽(파70)에서 열린다. 올해로 154회째를 맞이한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골프 대회다. 바
2026-07-15
-
한국에서 이게 돼? 6선발도 파격인데, 필승조가 9명…ERA 2위 삼성 이유있는 자신감 (11.53)
▲ 왼쪽부터 원태인, 박진만 감독 ⓒ삼성 라이온즈 ▲ 박진만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삼성 라이온즈는 지난달 말부터 6인 선발 로테이션으로 로테이션을 운영하고 있다. 선발 등판 순서가 바뀌거나 한 번씩 1군에서 말소돼 휴식기를 갖는 경우가 있기는 했지만 선발투수 6명을 활용하는 방식 자체는 한 달 가까이 이어지고 있다. 1군
2026-06-24
-
한국 팬들은 ‘돌버츠’ 소리 했는데… 역대 최고 가을 명장 눈앞? 명예의 전당까지 예약하나 (3.09)
▲ 감독으로 개인 통산 세 번째 월드시리즈 우승을 차지한 데이브 로버츠 LA 다저스 감독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현역 시절 발 빠른 주자로 유명했고, 2004년 아메리칸리그 챔피언십시리즈에서 결정적인 ‘더 스틸’을 성공시켜 유명세를 탄 데이브 로버츠 LA 다저스 감독은 샌디에이고 주루 코치와 벤치 코치를 거쳐 2016년 LA 다저스의 지휘봉을 잡았다.
2025-11-09
-
감독은 분명히 "마지막"이라고 했는데…류현진 최종전 나와 10승+1500K 달성할 수 있을까 (2.18)
▲ 시즌 9승을 거두며 두 자릿수 승수에 1승만 남겨둔 류현진 ⓒ한화이글스 ▲ 한화 류현진 ⓒ 한화 이글스 [스포티비뉴스=대전, 신원철 기자] "마지막 경기에서 10승을 달성했으면 좋겠고, 타자들이 도와줬으면 한다." 한화 김경문 감독은 26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LG 트윈스와 경기를 앞두고 9승을 기록 중인 류현진의 선발승을 간절히 바라고 있었다
2025-09-27
-
'캡틴 SON' 때 이런 말 했으면 어땠을까…"팬들이 더 응원했으면 이겼지" 최근 홈 19경기 3승 → 토트넘 관중 탓 (2.07)
▲ 프랭크 감독은 지난 주말 첼시와 펼친 2025-26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10라운드를 0-1로 진 뒤 선수들에게 무시를 당했다. 임시 주장으로 나섰던 판 더 펜과 스펜스가 경기 종료 후 그라운드로 들어온 프랭크 감독의 악수를 외면했다. 카메라에 그대로 잡힌 이 장면은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순식간에 퍼졌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토트
2025-11-04
-
653억 포기하고 이대로 은퇴한다고? 박찬호 기록은 오타니가 깨야 하나… 침묵이 길어진다 (1.93)
▲ 현역을 연장할 것인지에 대한 확답을 내놓지 않고 있는 다르빗슈 유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메이저리그에서 아시아 선수 최다승 기록은 ‘코리안 특급’ 박찬호가 가지고 있다. 1994년 LA 다저스에서 메이저리그에 데뷔한 박찬호는 2010년 피츠버그에서 현역 마지막 시즌을 보낼 때까지 메이저리그 통산 17시즌에서 124승을 기록했다. 사실 깨기가 쉽지
2025-10-29
-
'하늘이 내린 1위' LG가 2년 전과 다른 이것, 이천 캠프에서 답 찾을까 (1.92)
▲ LG는 2년 만에 정규시즌 1위에 올랐다. 8일부터는 한국시리즈 준비를 위해 이천 LG챔피언스파크에서 합숙 훈련에 돌입한다. ⓒ곽혜미 기자 ▲ 염경엽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지난 1일 자력 1위 확정이 실패에 그치고도 한 시간 뒤 1위 매직넘버가 사라지는 기적을 맞이한 LG 트윈스. 염경엽 감독은 "하늘이 도왔다"며 감사한 마음
2025-10-08
-
"(김)태연이 다쳤다, 더 집중하자" 하나로 뭉친 한화…동료 위해 '3연승+1위 LG 맹추격' 이뤘다 (1.33)
▲ 김태연 ⓒ한화 이글스 [스포티비뉴스=대전, 최원영 기자] 똘똘 뭉쳐 승리를 합작했다. 13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 한화 이글스 선수들은 키움 히어로즈와의 홈경기 도중 동료가 공에 맞아 다치는 장면을 마주했다. 이후 베테랑 포수 이재원이 곧바로 선수단을 소집했다. "더 집중하자"며 선수들을 하나로 모았다. 변수는 5회말 발생했다. 선두타자 하주석이 좌전
2025-09-14
-
다저스, 날 버렸어? 어쩌면 가을에서 복수혈전 가능하다, 다저스 부메랑 제대로 맞나 (1.33)
▲ 필라델피아 이적 이후 맹활약으로 가을 로스터 합류 가능성을 높이고 있는 워커 뷸러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워커 뷸러(31·필라델피아)는 LA 다저스 팬들에게 아련하게 남아 있는 이름이다. 한때 팀의 최고 투수 유망주로 뽑혔고, 클레이튼 커쇼의 후계자로 뽑기히도 했지만, 결국 그 기세를 이어 가지 못하고 팀을 떠난 선수다. 좋은 기억으로, 또 아쉬운
2025-09-26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
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
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
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
'눈 둘 곳 없네' 비비, 아찔하게 비치는 파격 시스루 드레스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