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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의리→윤영철→조대현→이 선수까지… 이어지는 KIA 잔혹사, 막연한 환상은 안 된다 (41.56)
▲ 팔꿈치 수술이 확정된 김도현은 일본으로 건너 가 두 가지 수술을 함께 받고 1년의 재활을 시작한다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수원, 김태우 기자] KIA는 19일 수원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린 KT와 경기를 앞두고 팀 우완 김도현(26)의 팔꿈치 수술을 공식 발표했다. 올해 복귀를 목표로 부지런히 재활 단계를 밟고 있었지만 결국 미래를 위해 수술대에
2026-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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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군 데뷔도 못하고 입대… “미래를 봤다”던 KIA 1라운더, KIA 중대 리스크 지워줄까 (2.81)
▲ 2024년 KIA의 1라운드 지명자인 조대현은 16일 현역으로 입대했다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KIA는 2024년 신인드래프트에서 1라운드 전체 6순위 지명권을 조대현(20)에게 투자했다. 강릉고 시절 아마추어 리그를 대표하는 투수로 이름을 날렸다. KIA로서는 미래를 내다본 선택이었다. 사실 1라운더 선수를 당장 쓰려고 했
2025-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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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초강력 히든카드가 돌아온다… “잘할 수밖에 없을 것 같다” 이런 만장일치 기대감 있었나 (0.66)
▲ 모든 관계자들의 호평을 모으며 재활 단계를 마무리하고 있는 이의리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KIA가 지난해 7년 만의 통합 우승을 차지했을 때, 정작 팀의 차세대 에이스로 공인받고 있는 이의리(23)는 그 자리에 없었다. 팔꿈치 수술을 받고 재활 중인 이 선수의 이름이 부각되지도 않았다. 모두가 축제를 즐겼고, 이의리는 동료들의 우승
2025-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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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의리 몸에 괴물의 피가 흐르나… 구단 예상보다도 빠르다, 정상 복귀 조준 '윤영철도 OK' (0.02)
▲ 2024년 6월 팔꿈치 수술을 받은 이의리는 구단 예상보다 더 빠른 재횔 속도를 보이고 있다. ⓒKIA타이거즈 ▲ 2024년 시즌 중반 허리 부상으로 두 달 정도를 결장했던 윤영철은 정상적으로 일정을 소화하며 2025년 정상 출격을 기대케 하고 있다.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4년 KIA는 정규시즌과 한국시리즈를 모두 집어삼키는
2024-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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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상우 영입보다 더 중요한 KIA의 희망, 구단과 팬들은 아직 잊지 않았다 (0.02)
▲ 2024년 팔꿈치 수술 이후 순조로운 회복과 재활 단계를 밟아나가고 있는 이의리 ⓒKIA타이거즈 ▲ 재활 단계에서 아직 변수는 많지만 이의리는 2025년 시즌 중반 복귀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4년 통합 우승을 차지하며 최고의 한 해를 보낸 KIA지만, 사실 뜯어보면 수많은 위기가 있었다.
2024-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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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