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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짝!' 러시아 월드컵 韓국가대표 풀백, 36세에 일본 무대 전격 복귀→日 4부서 커리어 황혼기 새 도전…"J3 승격 위해 싸우겠다" (40.58)
▲ 국가대표 출신 풀백 김민우가 10년 만에 일본 무대로 복귀했다. ⓒ 일본 '게키사카'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국가대표 출신 풀백 김민우(36)가 10년 만에 일본 무대로 돌아간다. 일본 '게키사카'는 6일 "2018 러시아 월드컵에서 한국 축구대표팀 레프트백으로 활약한 김민우가 일본풋볼리그(4부) YSCC 요코하마에 완전 이적으로 합류했다. 오는
2026-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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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충격의 2연패, '광주에 7실점' 요코하마에 0-4 완패…ACLE 동아시아 최하위 (0.00)
▲ 김판곤 감독이 이끈 울산은 2일 요코하마 국제경기장에서 열린 2024-25시즌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엘리트(ACLE) 리그 스테이지 2차전에서 요코하마 F.마리노스에 0-4로 졌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K리그1 챔피언 울산 HD가 일본 J1리그에 연달아 패하면서 동아시아 최하위로 떨어졌다. 김판곤 감독이 이끈 울산은 2일 요코하마
2024-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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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속 대혈투 울산, 요코하마와 1, 2차전 합계 3-3 만든 뒤 승부차기에서 4-5 패배…ACL 결승 진출 좌절 (0.00)
▲ 울산 HD가 요코하마 F.마리노스와의 2023-24 아시아 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ACL) 4강 2차전을 치렀다. ⓒ연합뉴스/REUTERS/AFP/AP ▲ 울산 HD가 요코하마 F.마리노스와의 2023-24 아시아 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ACL) 4강 2차전을 치렀다. ⓒ연합뉴스/REUTERS/AFP/AP ▲ 울산 HD가 요코하마 F.마리노스와의 2023-
2024-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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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홍명보 감독과 재회' 울산, 국가대표 출신 미드필더 김민우 영입 (0.00)
▲ 23일 울산 HD가 베테랑 미드필더 김민우를 영입했다. 김민우는 태극마크를 달고 총 66경기를 뛴 국가대표 출신이다. ⓒ 울산 HD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K리그1 챔피언 울산 HD가 다재다능 미드필더 김민우를 영입하며 스쿼드와 중원에 단단함을 더했다. 홍명보 감독의 제자였기에 김민우는 울산 적응에도 걱정을 안기지 않는다. 23일 울산이 베테랑 미
2024-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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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수원, 김민우와 결별... 中 서정원 감독 품으로 (0.00)
▲ 김민우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허윤수 기자] 수원삼성의 캡틴 김민우(31)가 새로운 도전에 나선다. 수원은 11일 공식 SNS를 통해 김민우와의 결별을 알렸다. 이어 중국 슈퍼리그의 청두 룽청으로 이적한다는 소식도 덧붙였다, 일본 J리그에서 활약하던 김민우는 2017년 수원 유니폼으 입으며 K리그에 입성했다. 상주상무(현 김천상무)에서 군 복무
2022-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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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투 감독 유혹하는 '무심' 이기제의 왼발, 왼쪽 풀백 고민 해결? (0.00)
▲ 이기제(오른쪽)는 A대표팀의 왼쪽 측면 수비를 책임질 수 있을까. ⓒ한국프로축구연맹▲ 제주 유나이티드를 상대로 수비에 집중하는 이기제(왼쪽) ⓒ한국프로축구연맹[스포티비뉴스=수원, 이성필 기자] 최근 국내 축구에서 가장 물이 오른 자원을 꼽으라면 단연 수원 삼성의 왼쪽 윙백 이기제(30)다. 이기제는 올 시즌 수원의 리그 모든 경기에 출전 중이다. 12일
2021-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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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주장 김민우-부주장 민상기 체제 가동 (0.00)
▲ 수원 삼성 주장 김민우와 부주장 민상기(오른쪽부터) ⓒ수원 삼성[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수원 삼성이 김민우(30)에게 올 시즌 주장 완장을 맡겼다. 수원은 18일 선수단 미팅을 통해 신임 주장단 선임을 완료했다고 발표했다. 왼쪽 측면 수비, 공격 모두 가능한 김민우가 주장을 맡았고 중앙 수비수 민상기(29)가 부주장에 선임됐다. 지난 13일부터 제주
2021-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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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 시상식 후보 발표, K리그1 MVP에 세징야-손준호-일류첸코-주니오 (0.00)
▲ ⓒ한국프로축구연맹▲ ⓒ한국프로축구연맹[스포티비뉴스=박주성 기자] 한국프로축구연맹(총재 권오갑)은 26일(월) '하나원큐 K리그 2020 대상 시상식'의 개인상 후보선정위원회를 열어 올 시즌 K리그1과 K리그2의 최우수감독상, 최우수선수상(MVP), 영플레이어상, 베스트11 후보를 선정했다. 후보선정위원회는 연맹 기술위원, 취재기자, 해설위원 등 올 시즌
2020-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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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REVIEW] 이니에스타 봉쇄했지만…수원, 고베에 0-1 패배 (0.00)
▲ 염기훈과 이니에스타 ⓒ연합뉴스[스포티비뉴스=수원, 한준 기자] 평일 저녁 매서운 추위 속에도 1만 7천여 관중을 빅버드에 운집시킨 안드레스 이니에스타(36, 빗셀 고베)는 조용했다. 하지만 수원 삼성은 경기 종료 직전 통한의 골을 내줘 패했다.수원 삼성은 19일 저녁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202 AFC 챔피언스리그 G조 2차전에서 빗셀 고베에 0
2020-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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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억 기부한 홍명보 자선경기 종료, “이제 후배들을 응원하겠다” (0.00)
▲ 홍명보 전무가 주최하는 자선 경기가 12월 22일 16회로 막을 내린다.[스포티비뉴스=한준 기자] 올 연말에도 어김없이 ‘홍명보 자선축구경기’가 열린다. 2003년 시작해 올해 16회째를 맞는 홍명보 자선축구경기는 1990년대까지만 해도 축구의 본고장 유럽과 남미에서만 열리던 자선 이벤트 경기를 한국에 정착시킨 행사다. 축구계의 연례행사였던 홍명보 자선
2018-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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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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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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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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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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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