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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치클락이 있는데 심판 재량은 왜…개막전에서 폰세 괴롭혔던 그 규칙, 가을에도 말썽이다 (22.89)
▲ 한화 코디 폰세와 박기택 심판위원 ⓒ곽혜미 기자 ▲ 폰세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전, 신원철 기자] 피치클락이 아직 남아있는데 심판이 '경기 지연'을 주장했다. 투수는 아직 시간이 남았다고 항변한다. 시즌 초에도 불거졌었던 심판의 재량권 문제가 포스트시즌에도 경기에 영향을 끼쳤다. 경기 시간을 단축하고 이른바 '죽은 시간'을 줄이기 위해 도입한
2025-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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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블랙코미디? 폰세 vs 구자욱 피치클락 항의에 5분 허비, 이미 예고된 사태였다 (17.99)
▲ 구자욱 폰세 ⓒ곽혜미 기자 ▲ 김경문 감독 구자욱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전, 신원철 기자] 마치 블랙코미디 같았다. 플레이오프 1차전에서 벌어진 코디 폰세와 구자욱, 그리고 박기택 심판위원과 김경문 감독이 얽히고설켜 약 6분의 경기 중단 해프닝을 낳았다. '폰세가 피치클락을 위반하지는 않았지만, 고의적으로 투구를 지연한다'는 항의를 받은 것이
2025-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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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세는 죄가 없다…개막 직전 규칙 덧댄 'K-피치클락', 이럴거면 시간을 줄였어야죠 (0.55)
▲ 한화 새 외국인 선수 코디 폰세는 22일 개막전에서 'K-피치클락'의 매운맛을 봤다. K-피치클락에서는 놀랍게도 피치클락이 다 줄어들기 전에도 심판이 '시간을 지연한다'고 판단하면 경고를 줄 수 있다. 그것도 투구 중간에. ⓒ곽혜미 기자 ▲ 폰세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수원, 신원철 기자] 코디 폰세(한화 이글스)의 무죄를 주장하며. KBO는 지난
2025-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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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김시진 경기운영위원장 유임, 심판위원장에 김병주 위원-기록위원장에 진철훈 팀장 선임 (0.24)
▲ 김시진 감독관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최민우 기자] 2025년 KBO 리그 현장에서 원활한 경기 운영을 책임질 각 전문위원회 위원장이 확정됐다. KBO는 9일(목) 경기운영위원장에 김시진 위원장을 작년에 이어 유임하고, 심판위원장에 김병주 심판위원, 기록위원장에 진철훈 기록팀장을 새로 선임했다. 김병주 심판위원장은 1993년 KBO 심판위원으로 입
2025-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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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아웃인데 태그를 보다니…' KBO, 규칙 오적용한 심판진·판독센터 심판위원에 제재금+경고 (0.00)
▲ KBO ⓒ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KBO가 포스아웃 상황에서 태그아웃 여부를 판정한 심판진과 비디오판독센터 담당 심판위원에게 제재를 부과했다. KBO는 18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NC 다이노스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 중 야구 규칙을 오적용해 경기 운영에 혼란을 초래한 박근영 심판팀장, 장준영, 문동균 심판위원에 대해 KBO 리그 벌칙 내규
2024-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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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망이 던졌는데 타격방해' 오심이었다…KBO 심판 징계 예고 (0.00)
▲ 최재훈 정주현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감독이 항의까지 해봤지만 바뀌지 않았던 판정, 알고보니 오심이었다. 20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리고 있는 '2023 신한은행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LG 트윈스의 경기에서 판정 시비가 일었다. 두 팀이 1-1로 맞선 9회말 무사 1루에서 1루 주자 신민재의 2루 도루 때 대타 정
2023-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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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고생해! "오심에 선수와 말다툼까지…심판이 주인공이면 안 되잖아요 (0.00)
▲ 왼쪽부터 LG 김현수와 김정준 수석코치, 권영철 심판위원 ⓒ곽혜미 기자 ▲ 20일 잠실 한화-LG전 심판위원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심판들이 악조건 속에서 고생한다는 사실은 모든 야구인들이 공감하겠지만 이런 식으로 나오면 곤란하다. 결정적 순간에 오심이 나온데다, 연장에서는 선수와 말다툼까지 벌였다. KBO 심판위원회는 후속
2023-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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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사직]키움 홍원기 감독, 첫 퇴장 조치…사유는 ‘비디오 판독’ 결과 항의 (0.00)
▲ 키움 홍원기 감독(왼쪽)이 11일 사직 롯데전 도중 비디오 판독 결과를 놓고 항의하다가 퇴장당했다. ⓒ곽혜미 기자[스포티비뉴스=부산, 고봉준 기자] 키움 히어로즈 홍원기 감독이 사령탑 데뷔 후 첫 퇴장 조치를 받았다.홍 감독은 11일 사직구장에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전 도중 10회초 진행된 비디오 판독을 놓고 4분간 항의하다가 심판진으로부터 퇴장당했다.
2021-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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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까지 뜨거웠던 2019 시즌, 주요 달성 기록은? (0.00)
▲ 하재훈 ⓒ곽혜미 기자2019 신한은행 MY CAR KBO 리그 정규시즌이 1일(화) 잠실과 사직 경기를 끝으로 720경기의 막을 내렸다. 네 팀의 새 사령탑 선임과 창원NC파크 개장 등 새로운 변화와 함께 시작했던 2019 KBO 리그는 두산이 역대 최초로 정규시즌 최종일에 역전돼서야 우승팀이 가려지는 치열한 승부를 펼쳤다. △시즌 최다 세이브 하재훈,
2019-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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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주 심판, 역대 4번째 2500경기 출전 -1G (0.00)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KBO 김병주 심판위원이 KBO 리그 역대 4번째 2500경기 출장에 단 1경기만을 남겨두고 있다. 1994년 7월 22일 전주구장에서 열린 삼성과 쌍방울의 경기에 3루심으로 KBO 리그에 처음 출장한 김병주 심판위원은 2005년 1000경기, 2010년 1500경기, 2015년 2000경기를 달성했다. KBO 리그에서 2500
2019-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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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