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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빈 고개 숙인 직후, 하필 하주석 트레이드가 터지다니… KIA 도대체 무슨 구상인가 (25.36)
▲ 올 시즌 공수 모두에서 어려운 시즌을 보내고 있는 김선빈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KIA를 대표하는 베테랑 내야수이자, 올해 타이거즈 프랜차이즈 역대 최다 안타에서 1위로 올라선 김선빈(37)은 요새 야구가 잘 안 돼 고전하고 있다. 특유의 정교한 타격이 나오지 않고, 수비에서도 고전하는 경우가 자주 생긴다. 김선빈의 수비력이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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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KIA 내야에서 드러나는 80억의 공백… 여기서 영웅이 등장? 진짜 하늘이 도울까 (14.92)
▲ KIA 내야의 혼란을 수습해야 하는 막중한 임무를 떠안은 하주석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하늘이 선견지명을 해주신 것인지…” 지난 7월 31일 창원 NC전을 앞둔 이범호 KIA 감독은 한 선수의 부상 소식에 다소간 답담함을 드러냈다. 올 시즌 KIA 내야의 유틸리티 플레이어로 제법 비중이 컸던 김규성(29)이 복사근 부상으로 당분간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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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백호 영입전 유력 후보들이었는데… KIA-한화-SSG 완전 철수하나, 급해진 롯데는 남을까 (4.03)
▲ FA 최대어로 뽑히고 있는 강백호지만 최상의 시나리오대로 흘러가는 분위기는 아니다 ⓒ kt 위즈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시즌 중반까지만 해도 강백호(26)는 모두의 워너비로 평가하는 분위기였다. 일부 팀들을 제외한 상당수 팀들과 잘 어울렸기 때문이다. 비록 최근 성적이 썩 좋지는 않았지만, 20대 중반의 나이에 20~30개의 홈런을 칠 수 있는 좌
2025-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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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까지 박찬호 백업일 수는 없잖아? KIA 영건들의 꿈이 커진다, 땀의 가치를 믿는다 (3.64)
▲ 1군 엔트리 한 자리, 나아가 주전을 위한 꿈을 품고 오키나와 강훈련을 버티고 있는 KIA 내야수들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오키나와(일본), 김태우 기자] 선수는 정작 이곳에 없는데, 이름은 계속 나온다. 지난 4일부터 시작된 KIA의 오키나와 마무리캠프에서 가장 신경이 쓰이는 선수 중 하나는, 정작 마무리캠프에는 없지만 프리에이전트(FA) 자격
2025-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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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유망주, 이제 김선빈에 도전장 내미나… 3할 재능은 도장 꽝, 높은 벽 넘으러 간다 (2.92)
▲ 내년 2루 경쟁의 가능성을 타진하고 있는 윤도현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KIA 내야수 윤도현(22)의 이름에는 항상 김도영이라는 이름이 따라 다닌다. 김도영과 윤도현은 아마추어 시절 지역 내 최고 유격수들로 이름을 날렸다. 실제 동성고 출신의 김도영은 2022년 신인드래프트에서 1차 지명을 받았고, 광주일고 출신의 윤도현은 2차 2
2025-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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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범 이후 최고 기록 쓸까… 박찬호 FA로이드 막판 스퍼트, 기본 70억부터 경매 들어가나 (2.87)
▲ 우울한 팀 상황 속에서도 시즌 마지막까지 분전하고 있는 박찬호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포스트시즌 탈락 확정이 코앞으로 다가온 KIA는 최근 성적을 떠나 선수단의 분위기 자체가 많이 떨어진 듯한 느낌을 준다. 하루 이틀 이야기가 아니라 9월 이후 꾸준하게 경기력에 리듬이 살지 않는다. 지난해 통합 우승 팀이 속절없이 8위까지
2025-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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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 대어' 박찬호-조상우, 설마 KIA 유니폼 입고 마지막 경기 했을까… KIA 머리도 복잡하다 (2.68)
▲ 이번 FA 시장 최대어 중 하나로 손꼽히는 박찬호 ⓒ곽혜미 기자 ▲ 조상우는 전성기만한 기량은 아니지만, 불펜 뎁스가 헐거운 이번 FA 시장에서 득을 볼 수도 있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KIA는 4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삼성과 경기에서 9-8로 이기고 2025년 정규시즌 일정을 모두 마무리했다. 작년 이맘때와는 너무 다른
2025-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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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는 왜 35홈런 타자를 포기하려 할까… 낮은 타율 때문? 그보다 더 결정적 이유 있다 (2.44)
▲ 올해 35개의 홈런을 쳤지만 재계약 전망은 어두워지고 있는 패트릭 위즈덤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4년 통합 우승을 차지한 KIA는 2025년 시즌을 앞두고 외국인 타자 영입에 심혈을 기울였다. 2연패를 하려면 지금 전력을 유지만 해서는 안 됐다. 더 업그레이드해야 했다. 그런데 팀 사정상 돈을 써 외부에서 전력을 보강하기는 어
2025-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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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는 왜 '리빌딩'에 고개를 젓나, 당분간 마지막 우승 도전? 무조건 달린다, 이유가 있다 (2.34)
▲ KIA는 지난해 통합 우승 전력을 거의 유지시키며 내년에도 우승을 향해 달려보겠다는 각오다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지난해 통합 우승을 차지했던 팀이지만, 1년 만에 정규시즌 8위까지 떨어지는 굴욕을 맛본 KIA의 내년 목표는 명확하다. 명예 회복이다. 다시 성적을 위해 달리겠다는 게 KIA의 각오다. 일부에서는 팀 내부에 베테랑 비
2025-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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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호 어찌될지 모르는 이때… KIA 내야에 반란이 일어날까, “주전 경쟁? 이기려고 하는 것” (2.33)
▲ 올해 진일보한 발전을 이룬 김규성은 더 큰 꿈을 위한 항해를 시작했다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오키나와(일본), 김태우 기자] 지금까지는 프로 생활을 하면서 체력적인 부담을 느낀 적이 별로 없었다. 그러나 올해는 딱 느꼈다. 수비도, 공격도 자신의 마음대로 되지 않았다. KIA 내야수 김규성(28)은 “뭔가 움직임이 둔해지더라”고 인정했다. 마치
2025-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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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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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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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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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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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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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