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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명문교 탐방] “볼카운트 2-2에서도 제 공을” 광주일고 문종범 ④ (0.00)
[스포티비뉴스=박현철 기자] “메이저리그에서 활약했던 서재응, 김병현 선배께서는 변화구로도 스트라이크를 잡을 수 있던 투수로 기억하고 있어요. 저도 제구력과 경기 운영 능력을 키워 변화구로도 스트라이크를 잡을 수 있는 투수가 되고 싶습니다.” 소년의 얼굴에는 장난기가 가득했다. 그런데 자신이 하고 싶어 하는 야구를 말하는 순간 그는 아주 진지한 자세와 눈빛
2016-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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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명문교 탐방] “최선은 실력이 된다” 김선섭 광주일고 감독 ② (0.00)
[스포티비뉴스=박현철 기자] “체력을 먼저 갖추고 그 다음 기술을 쌓게 하는 데 힘쓰고 있습니다. 그 중요성을 후배들에게 일깨워 준 (서)건창이와 이지풍 코치에게 정말 고마울 따름입니다.” 김선섭 광주제일고 감독의 프로 선수 생활은 화려하지 않았다. 광주일고-고려대를 거쳐 1996년 쌍방울 레이더스에 기대를 모으며 입단했으나 부상 때문에 제 실력을 뽐내지
2016-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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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명문교 탐방] 메이저리거의 요람, 광주일고 ① (0.00)
[스포티비뉴스=박현철 기자] 프로 야구를 꿈꾸는 선수들에게 가장 큰 무대는 메이저리그. 그러나 워낙 많은 선수들이 좁은 문을 통과하기 위해 경쟁을 벌이는 만큼 미국 본토에서도 메이저리거를 여럿 배출하는 학교는 생각만큼 많지 않다. 아메리카 대륙이 아니라면 그 확률은 더욱 떨어진다. 그래서 서재응을 시작으로 김병현(KIA), 최희섭, 강정호(피츠버그)까지 네
2016-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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