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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10라운드의 기적' 성영탁, 끝내 KBO 신기록 좌절…17⅓이닝 만에 프로 데뷔 첫 실점 (3.09)
▲ 성영탁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고척, 윤욱재 기자] '10라운드 출신의 기적'이 쓰던 대기록은 그렇게 막을 내리고 말았다. KIA 우완투수 성영탁(21)은 24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5 신한 SOL뱅크 KBO 리그 키움과의 경기에서 6회말 1사 1,2루 위기 상황에 구원 등판했다. 양팀이 6-6으로 맞서고 있는 상황. 성영탁은 임지열과
2025-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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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동열도, 이강철도, 윤석민도, 양현종도 못했는데 이 선수가 해냈다… 10라운드 선수가 타이거즈 역사 새로 썼다 (2.71)
▲ 데뷔 후 연속 무실점 기록 부문에서 KIA 구단 역사를 새로 쓴 성영탁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KIA는 자타가 공인하는 KBO리그 최고 명문 구단이다. 리그 출범 이후 가장 많은 우승을 차지한 프랜차이즈다. 타이거즈 프랜차이즈는 그만큼 수많은 슈퍼스타들을 배출했다. 이름만 들어도 KBO리그 역사에 남을 만한 투수들도 즐비하다
2025-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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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세에 악감정 없다" 벤치클리어링 논란 스스로 정리…홈런포로 ERA 0.00 철벽불펜을 깼다 (2.09)
▲ 코디 폰세 ⓒ한화 이글스 [스포티비뉴스=고척, 윤욱재 기자] 최하위 키움의 승리를 이끈 한방을 터뜨린 주인공은 바로 임지열(29)이었다. 임지열은 24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5 신한 SOL뱅크 KBO 리그 KIA와의 경기에서 6회말 1사 1,2루 찬스에 나와 성영탁의 시속 134km 커터를 공략, 좌중월 3점홈런을 폭발했다. 키움은 임지열의
2025-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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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었던 ERA 0.00 투수가 맞았다' KIA 7연승 불발, 김윤하 15연패 탈출도 다음 기회로 [고척 게임노트] (1.89)
▲ 성영탁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고척, 윤욱재 기자] 믿었던 '평균자책점 0.00' 투수가 한방을 맞았다. KIA에게 달콤한 7연승은 없었다. KIA 타이거즈는 24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5 신한 SOL뱅크 KBO 리그 키움 히어로즈와의 경기에서 6-9로 패배했다. 이날 KIA는 이창진(좌익수)-박찬호(유격수)-패트릭 위즈덤(3루수)-최
2025-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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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팬들도 잘 몰랐던 선수가, 현대 레전드 기록 도전하다니… KIA 대형 위기서 구한 '미스터 제로' (1.83)
▲ 21일 인천 SSG전에서 경기 막판 분전하며 팀의 패배를 막은 우완 성영탁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2024년 신인드래프트에서 팀이 10라운드(전체 96순위) 지명을 받고 입단한 성영탁(21·KIA)은 사실 올 시즌이 시작되기 전까지만 해도 KIA 팬들에게도 유명한 선수는 아니었다. 입단 순번도 낮았고, 지난해 1군 기록도 없
2025-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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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0탁 질주’ 곧 대기록 나올까… 선수는 기록조차 몰랐지만, 이범호는 “여기까지 왔는데” (1.76)
▲ 1군 데뷔 후 17.1이닝 연속 무실점 기록을 이어 가고 있는 성영탁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올해 1군에 데뷔해 KIA의 히트 상품으로 떠오른 성영탁(21)은 19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KT와 경기를 앞두고 출근을 하다 구단 관계자로부터 하나의 이상한 주문을 받았다. 이 관계자는 다른 이야기 없이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
2025-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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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성문 과소평가 연봉으로 씻었다… 연봉 3억 점프, 2년 뒤 FA 시장 폭발하나 (0.05)
▲ 지난해 1억3000만 원의 연봉을 받었던 송성문은 130.8%가 인상된 3억 원에 계약했다. ⓒ곽혜미 기자 ▲ 주승우는 지난해 연봉 3200만 원에서 140.6%(4500만 원) 오른 7700만 원에 계약을 마쳤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송성문(29·키움)은 2024년 KBO리그에서 가장 과소평가된 선수 중 하나였을지 모른다. 빼어
2025-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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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타자 두 명, 키움의 파격 선택…김윤하-정현우 등 젊은 투수 육성 계속된다 (0.03)
▲ 키움 히어로즈 정현우 ⓒ곽혜미 기자 ▲김윤하 ⓒ키움 히어로즈 [스포티비뉴스=최민우 기자] 키움 히어로즈가 외국인 타자 두 명으로 다음 시즌을 준비한다. 다시 어린 투수들이 경험을 쌓을 수 있는 장이 마련됐다. 키움은 이번 겨울 외국인 투수 케니 로젠버그와 타자 야시엘 푸이그, 루벤 카디네스를 영입했다. 보통 외국인 투수 두 명을 선택하기 마련인데, 키움
2024-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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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상 복귀 후 가장 잘 던졌는데, 정찬헌 왜 엔트리 제외됐나 (0.00)
▲정찬헌 ⓒ키움 히어로즈 [스포티비뉴스=고척, 최민우 기자] 키움 히어로즈 우완 투수 정찬헌(34)이 엔트리에서 말소됐다. 키움은 23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4 신한 SOL뱅크 KBO리그’ LG 트윈스전을 앞두고 정찬헌을 말소시켰다. 전날 수원 kt 위즈전에서 5이닝 6피안타 1피홈런 1볼넷 2실점을 기록. 부상 복귀 후 가장 좋은 기록을 남겼지만
2024-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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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면 넘어간다! NC 5년차 유망주 한재환, 고양에서 4연타석 홈런…단숨에 홈런왕 경쟁자 급부상 (0.00)
▲ NC 5년차 유망주 한재환이 퓨처스리그 경기에서 4연타석 홈런을 기록했다. 2010년 이후 퓨처스리그 2호 기록이다. ⓒ NC 다이노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NC 다이노스 퓨처스팀 내야수 한재환이 4연타석 홈런을 터트렸다. KBO가 퓨처스리그 기록을 공개하고 있는 2010년 이후로는 역대 두 번째 4연타석 홈런 기록이다. 한재환은 30일 경기도
2024-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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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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