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취업문' 덴소컵이 대학 선수들에게 중요한 이유 (0.09)
[스포티비뉴스=배정호 기자] 2025년 덴소컵 한-일 대학축구정기전이 3일 앞으로 다가왔다. 박준홍 용인대학교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대학선발팀은 18일 결전지 일본으로 떠난다. 이번 덴소컵은 그 어느 때 보다 대학 선수들에게 큰 동기부여가 되고 있다. 이번 덴소컵 대표팀은 창원FC, 경남FC, 동명대와 세 차례 연습경기를 진행했다. 특히 프로팀인 경남 F
2025-03-17
-
단장 제안→하루 뒤 수락…박정권 SSG 퓨처스 감독 "선수들과 밀당하겠다" (0.06)
▲ 박정권 SSG 랜더스 퓨처스팀 감독 ⓒ SSG 랜더스 ▲ SSG 상황상 오래 고민할 수 없었다 ⓒ SSG 랜더스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일단 선수들에겐 동기부여가 중요합니다." SSG 랜더스 퓨처스팀의 새 감독이 정해졌다. 지난해 12월 31일 선임됐던 박정태 감독은 과거 여러 차례 음주운전 이력으로 비난 여론이 일자 자진사퇴했다. SSG는 지난
2025-01-28
-
1승 차이로 맛본 비극… 박정권은 그 1승을 꿈꾼다, "자신에게는 지지 말자, 캠프부터 전투태세" (0.02)
▲ 27일 SSG 퓨처스팀 감독으로 선임돼 상견례를 가진 박정권 감독은 SSG의 팀 문화와 퓨처스팀 상황을 잘 알고 있는 인사로 뽑힌다. ⓒSSG랜더스 ▲ 선수단 미팅 이후 곧바로 선수단 지도에 나선 박정권 SSG 퓨처스팀 감독.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SSG는 2024년 아쉽게 포스트시즌 진출에 실패했다. 정규시즌 마지막 날까지 kt와
2025-01-28
-
[공식발표] "감독과 싸울 수 있는 코치" 김정준 수석 복귀, 퓨처스 이병규 감독+김경태 투수총괄 LG 2025 코치진 확정 (0.02)
▲ LG 트윈스는 3일 2025년 시즌 1군과 퓨처스 팀 코칭스태프 보직을 확정했다. 김정준 전 퓨처스 감독이 1군 수석코치로 복귀했다. 친정으로 돌아온 이병규 감독이 퓨처스 팀 사령탑을 맡는다. ⓒ 곽혜미 기자 ▲ LG 트윈스가 송지만 코치를 1군 주루코치로 영입했다. LG는 이호준 수석코치와 박용근 작전코치, 경헌호 퓨처스 투수코치가 팀을 옮기며 코치
2025-01-03
-
SSG의 선택은 왜 박정태였나… 마지막까지 우여곡절, 도대체 두 달 동안 무슨 일이 있었나 (0.01)
▲ SSG가 박정태 전 롯데 2군 감독을 신임 퓨처스 감독으로 선임하면서 2025시즌 코칭스태프 구성을 완료했다. ⓒ스포티비뉴스DB ▲ 박정태 전 롯데 2군 감독이 오랜만에 현장으로 전격 복귀한다. SSG는 31일 신임 퓨처스팀 사령탑으로 박정태 감독을 선임했고 이를 공식 발표했다. ⓒSSG 랜더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오랜 기간 자리가 비어 SSG
2024-12-31
-
'이호준 감독' 될 수 있었다는데…염경엽 감독이 '싸울 수 있는 코치' 이천에 보낸 이유 (0.00)
▲ LG 트윈스는 13일 1군과 퓨처스 팀 코칭스태프 보직을 개편했다. 서용빈 퓨처스 감독이 전력강화 코디네이터로 선임됐다. 김정준 수석코치는 퓨처스 감독으로, 이호준 QC코치는 1군 수석코치로 보직이 바뀌었다. ⓒ 곽혜미 기자 ▲ LG 김정준 퓨처스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이)호준 코치를 보낼 건지 (김)정준 코치를 보
2024-05-14
-
'롯데 또 대기록 희생양' 최정 468홈런 발사 韓 신기록, 이승엽 넘어 역대 1위로 (0.00)
▲ SSG 최정이 개인 통산 468호 홈런을 쏘아 올렸다. 이승엽의 통산 467홈런을 넘어 이 부문 역대 1위로 올라섰다. 최정은 5회초 2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이인복을 상대로 좌월 솔로홈런을 터뜨렸다. ⓒSSG 랜더스 [스포티비뉴스=사직, 윤욱재 기자] 마침내 KBO 리그에 새로운 '홈런왕'이 탄생했다. SSG의 거포 최정(37)이 개인 통산 468호
2024-04-24
-
[스포타임 Q&A] “트레이드, 최정 다년 계약 하나요?” 팬들이 물었다, 김재현 단장이 답했다 (0.00)
▲ 부임 이후 빠르게 팀을 정상화시키는 데 큰 영향력을 발휘한 김재현 단장 ⓒSSG랜더스 ▲ 김재현 단장은 장기적인 관점에서 SSG의 체질 개선에 힘을 쏟고 있다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베로비치(미 플로리다주), 김태우 기자] SSG의 2023년 겨울은 우울했다. 갑작스럽게 계약 기간이 2년이나 남은 감독이 사실상 경질됐고, 2차 드래프트에서는 프랜차
2024-02-16
-
[공식발표] ‘캐넌 히터’의 인천 귀환… SSG, 김재현 신임 단장 선임 “인천으로 돌아와 감회 새롭다” (0.00)
▲ 김재현 SSG 신임 단장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오프시즌 시끄러운 일을 자초했던 SSG가 구단과 인연이 각별한 김재현 단장을 선임하고 새 판 짜기에 돌입했다. 이숭용 감독 선임에 이어 김재현 단장까지 선임하며 2024년 시즌을 앞둔 구단의 전체적인 틀이 뒤늦게 완성됐다. SSG랜더스(대표이사 민경삼, 이하 SSG)는 “15일(금) 김
2023-12-15
-
“어려운 일 하러 왔잖아요” 웃으며 돌아온 김재현 SSG 단장, 흥분과 책임감 사이 (0.00)
▲ 중책과 함께 옛 소속팀에 돌아온 김재현 SSG 단장 ⓒSSG랜더스 ▲ 김재현 단장은 현 SSG의 난맥을 풀어나갈 적임자로 뽑힌다 ⓒ스포티비뉴스DB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팀을 이끄는 핵심 타자이자, 팀을 이끄는 정신적 지주 중 하나였다. 모든 선수들이 ‘좋은 형’인 그의 카리스마를 따랐다. 설사 아파서 경기에 뛰지 못해도 더그아웃에서 커다란 영향력
2023-12-15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
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
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
'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
'눈 둘 곳 없네' 비비, 아찔하게 비치는 파격 시스루 드레스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