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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김진영, 짜릿한 위기 탈출 (0.00)
[스포티비뉴스=대전, 한희재 기자] 전날 서프팬디드 게임이 선언된 한화 이글스와 두산 베어스의 KBO리그 경기가 14일 오후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이어 열렸다. 7회초 2사 만루, 두산 박세혁을 사진으로 잡아내고 위기에서 탈출한 한화 투수 김진영이 환호하고 있다. 스포티비뉴스=대전, 한희재 기자
2020-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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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김진영, 모자 벗어 사과 (0.00)
[스포티비뉴스=대전, 곽혜미 기자] 2020 신한은행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가 16일 오후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열렸다. 8회초 1사 롯데 안치홍에게 사구를 맞춘 한화 김진영이 모자를 벗고 안치홍에게 사과의 인사를 하고 있다.스포티비뉴스=대전, 곽혜미 기자
2020-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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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S] '연이틀 불펜 선방쇼!' 김진영-박상원, '한화 뒷문 닫혔습니다' (0.00)
[스포티비뉴스=대전, 곽혜미 기자] 2020 신한은행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가 15일 오후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열렸다.이날 경기는 한화가 선발 김이환의 퀄리티스타트 속 상승세를 타고 있는 롯데를 2-1로 꺾고 짜릿한 한점 차 승리를 거뒀다. 선취점은 롯데에서 나왔다. 1회초 2사 1,3루 상황 정훈의 1타점 적시타로 앞
2020-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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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S] 밥상만 차려지는 KIA 타선, 떠먹을 타자가 없다 (0.00)
[스포티비뉴스=대전, 곽혜미 기자] 2020 신한은행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14일 오후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열렸다.이날 경기는 한화가 선발 장민재의 호투와 굳건한 필승조의 활약으로 KIA를 4-1로 꺾고 5연패를 탈출했다. KIA는 7이닝을 이끈 한화 선발 장민재를 상대로 5안타만을 기록했고 불펜 김진영과 마무리
2020-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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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S] '장민재-김진영-정우람' 마운드 탄력 받은 한화, 연패 끊고 상승세 타나 (0.00)
[스포티비뉴스=대전, 곽혜미 기자] 2020 신한은행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14일 오후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열렸다. 한화가 KIA를 4-1로 꺾고 5연패를 탈출했다. 이날 경기는 한화가 시즌 첫 승을 거둔 선발 장민재와, 8회초 등판 세 타자를 연속 삼진으로 막아내며 한화 불펜 필승조로 투입된 김진영, 9회초 깔끔
2020-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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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김진영, 이틀 연속 KKK! 한화의 히든 카드! (0.00)
[스포티비뉴스=대전, 곽혜미 기자] 2020 신한은행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14일 오후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열렸다. 8회초 등판해 세 타자 연속 삼진으로 이닝을 마친 한화 김진영이 더그아웃으로 향하고 있다.스포티비뉴스=대전, 곽혜미 기자
2020-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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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김진영, KKK 삼자범퇴로 이닝 종료 후 주먹 불끈! (0.00)
[스포티비뉴스=대전, 곽혜미 기자] 2020 신한은행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14일 오후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열렸다. 8회초 등판해 세 타자를 모두 삼진으로 잡아내며 이닝을 마친 한화 김진영이 이닝 종료 후 주먹을 불끈 쥐고 있다.스포티비뉴스=대전, 곽혜미 기자
2020-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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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한화 김진영, 'KKK, 주먹 불끈!' (0.00)
[스포티비뉴스=대전, 곽혜미 기자] 2020 신한은행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14일 오후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열렸다. 8회초 등판해 세 타자를 모두 삼진으로 잡아내며 이닝을 마친 한화 김진영이 이닝 종료 후 주먹을 불끈 쥐고 있다.스포티비뉴스=대전, 곽혜미 기자
2020-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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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한화의 두 번째 투수 김진영 (0.00)
[스포티비뉴스=대전, 곽혜미 기자] 2020 신한은행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14일 오후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열렸다. 8회초 등판한 한화 김진영이 역투하고 있다.스포티비뉴스=대전, 곽혜미 기자
2020-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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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투구하는 김진영 (0.00)
[스포티비뉴스=잠실, 한희재 기자] LG 트윈스와 한화 이글스의 2017 KBO 리그 경기가 9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3회초 2사, 마운드에 오른 한화 투수 김진영이 역투하고 있다.
2017-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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