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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 에이전트' 보라스 고객이니 걱정 지워…가치 자동 폭등 김하성 선택지 많아 '행복한 고민' (4.73)
▲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김하성의 가치가 폭등 중이다. ⓒ연합뉴스/AP/REUTERS ▲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김하성의 가치가 폭등 중이다. ⓒ연합뉴스/AP/REUTERS ▲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김하성의 가치가 폭등 중이다. ⓒ연합뉴스/AP/REUTERS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이충훈 영상 기자] 시즌을 끝내고 귀국해 휴식 중인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유격수
2025-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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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BC 물 건너갔나…'현수'의 결단, 발목 수술 결정으로 다저스와 새 시즌 준비에 무게 (4.56)
▲ 헬멧을 벗어 세인트루이스 팬들에게 인사하는 토미 에드먼. ⓒ연합뉴스/AFP ▲ LA 다저스 유틸리티 플레이어 토미 에드먼이 발목 부상으로 수술대에 오른다.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이충훈 영상 기자] 지난 4월 30일 마이애미 말린스전에 선발 출전한 LA다저스의 한국계 유틸리티 플레이어 토미 현수 에드먼. 3루 슬라이딩 과정에서 오른 발목이 꺾이는 부
2025-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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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상 복귀→건강함 증명…김하성, ML 5번째 시즌 마치고 오는 9일 귀국 (4.41)
▲ 김하성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김하성(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이 한국행 비행기에 오른다. 김하성의 국내 매니지먼트사 서밋매니지먼트는 2일 "메이저리그 5년 차를 맞이한 김하성이 부상 복귀 후 올 시즌을 끝까지 건강하게 치러내며 선수로서의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다음 시즌 준비를 위해 오는 9일 귀국한다"고 밝혔다. 김하성은 귀국 후 짧은 휴식을
2025-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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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 겨우 2할3푼 쳤는데 왜 "FA 시장 나간다" 전망할까…애틀랜타 속은 타들어간다 (4.25)
▲ 김하성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어썸킴' 김하성(30·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의 행보는 벌써부터 뜨거운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MLB.com)는 12일(이하 한국시간) 애틀랜타의 2026시즌을 전망하면서 "누가 내년 시즌 애틀랜타의 유격수가 될 것인가?"라는 질문을 던졌다. 지난 해까지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에서 뛰었던 김하성
2025-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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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는 수비 잘 하는 선수, ML서도 상위권" 한국인 유일 GG 선배의 시선은 달랐다 (3.94)
▲ 이정후 [스포티비뉴스=인천국제공항, 윤욱재 기자] "(이)정후는 메이저리그에서도 거의 상위권의 수비수이고 모든 선수들도 그렇게 보고 있다" 한국인 메이저리거로는 역대 최초로 메이저리그에서 골드글러브를 수상했던 '어썸킴' 김하성(30·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이 절친한 후배 이정후(27·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수비력에 대해 빅리그 상위권 수준이라고 평가했다.
2025-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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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글러브 유틸리티 김하성" 2년 전 환희 생생한데…내년엔 한국인 다시 볼 수 있을까, 2025 후보 발표 (3.92)
▲ 한국인 메이저리거 역사상 최초의 골드글러브 수상자이자, 아시아 출신 메이저리그 내야수 최초로 골드글러브를 품에 안은 김하성. ▲ 2023년 내셔널리그 유틸리티 부문 골드글러브를 수상한 김하성이 골드글러브를 착용하고 있다.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공식 SNS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김하성(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이 열었던 황금의 문은 2년 연속 한국인 메
2025-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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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도면 애틀랜타 베팅할 만…"3년 최대 6000만 달러" FA 유력 김하성, 계약 추정치 나왔다 (3.87)
▲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김하성의 가치는 계속해서 올라가고 있다. ⓒ연합뉴스/AP/REUTERS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김하성이 1600만 달러 선수 옵션을 포기하고 옵트아웃 조항을 활용해 FA 시장에 나올 것이라고 SI닷컴이 15일(한국시간) 예상했다. 매체는 "김하성이 옵트아웃을 선택해 다년 계약을 노리는 것은 여러 이유로 합리적인 판단"이라고 주장
2025-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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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만히 있는데' 김하성 몸값이 오른다…'유격수 최대어' 포지션 이동?→김하성 1순위도 가능하다 (3.76)
▲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이적 후 인상적인 활약으로 가치를 끌어올린 김하성.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주전 유격수 보 비셋이 부상으로 아메리칸리그 챔피언십시리즈 로스터에서 제외됐다는 소식은 토론토 블루제이스엔 큰 악재다. 하지만 김하성을 비롯해 시장에 나갈 수 있는 선수들은 반사이익을 보게 될 수 있게 됐다. 토론토는 13일(한국시간) 아메리칸리그 챔피언
2025-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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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틀랜타 사장까지 “김하성 남아줘” 눈물겨운 구애… 이제 사생결단 들어가나, “FA 되기 전 계약해라” (3.65)
▲ 시즌 뒤 옵트아웃 거취를 두고 애틀랜타 구단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김하성 ▲ 김하성은 올 시즌 애틀랜타에서의 한 달 동안 강한 인상을 남기며 애틀랜타 팬들의 속을 타게 하고 있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올 시즌 일찌감치 포스트시즌 경쟁을 포기하고 2026년 구상에 들어가며 자존심을 구긴 애틀랜타는 다른 팀에 비해 더 복잡하고 많은 오프시즌 현안을
2025-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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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 "애틀랜타서 즐겁게 야구했다…내년 거취는 에이전트와 대화 해봐야" [일문일답] (3.49)
▲ 김하성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인천국제공항, 윤욱재 기자] 벌써부터 '어썸킴' 김하성(30·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의 '선택'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김하성은 9일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을 통해 귀국, 취재진과 만난 자리에서 올 시즌을 돌아보는 한편 옵트아웃과 관련된 질문에는 신중함을 보였다. 빅리그에 처음 입성한 2021년부터 지난 해까지 샌디
2025-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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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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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