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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반기 무안타' 김현수 조모상에도 출전 강행하더니…KBO 역대 최초 기록 세웠다 (43.01)
▲ 김현수 ⓒKT 위즈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18일 오전 조모상 소식이 전해진 KT 김현수가 이날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LG와 경기에 2번타자 1루수로 정상 출전했다. 후반기 첫 두 경기에서 9타수 무안타에 그치고 있었지만 이 경기에서 5회까지 3타수 2안타를 기록하며 시즌 100안타를 달성했다. KBO리그 최초 17시즌 연속 100안타 기록이
2026-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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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베테랑" 최형우 칭찬 안 하는 법 알려주세요…'끝내기 수비' 중견수도 극찬받았다 (33.80)
▲ 왼쪽부터 최형우, 박진만 감독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대구, 최원영 기자] 칭찬할 수밖에 없는 활약이었다. 삼성 라이온즈는 27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KT 위즈와의 홈경기에서 4-3 역전승으로 미소 지었다. 3연승을 질주하며 KT를 2연패에 빠트렸다. 위닝시리즈도 확보했다. 더불어 KT를 3위로 밀어내고
2026-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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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가을 현수'는 극찬이다…KS 타율 0.529 '프리미엄 버스운전사', LG 우승 이끌다 (8.48)
▲ 김현수 ⓒ곽혜미 기자 ▲ 김현수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전, 신원철 기자] LG 김현수는 이번 한국시리즈 참가 선수 60명 가운데 가을 야구 경험이 가장 많은, 압도적으로 많은 선수다. 지난해 플레이오프까지 포스트시즌만 101경기에 나왔다. 김현수 다음으로 포스트시즌 출전 경험이 많은 선수는 박동원으로 모두 49경기에 출전했다. 2007년부터 켜
2025-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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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애 첫 'KS MVP' 수상 그 후, '2008년 김현수'에게 해주고 싶은 말…"그냥 그렇게 못해라" (7.94)
▲ 김현수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전, 최원영 기자] 올가을 최고의 선수였다. LG 트윈스 김현수는 31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Bank KBO 한국시리즈(KS·7전4선승제) 5차전 한화 이글스와의 원정경기에 3번 타자 겸 좌익수로 선발 출전했다. 4타수 3안타 2타점으로 활약하며 팀의 4-1 승리에 앞장섰다. LG는 이
2025-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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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전에서 MVP 포기" 한국시리즈 5할 타율이 한 수 접었다, '가을 현수' 앞에서 (7.93)
▲ 문보경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전, 신원철 기자] "저는 4차전 끝나고 포기했어요. 그날 끝났어도 현수 형 아닐까요?" LG 문보경은 올해 한국시리즈 5경기에서 타율 0.526 8타점 활약을 펼쳤다. 정규시즌 마지막 10경기에서 1할이 채 안되는 슬럼프를 겪었지만 한국시리즈 전까지 주어진 24일의 재정비 시간을 효과적으로 활용해 타격감을 끌어올렸
2025-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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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면 우승이다' LG, 4차전 대역전승 라인업 그대로…벼랑 끝 한화 류현진까지 불펜 대기 불사 (7.46)
▲ LG 오스틴 딘은 한국시리즈 4차전까지 15타수 무안타에 그치고 있었다. 4차전 9회 마지막 타석에서는 빗맞은 타구로 타점을 올리며 마음의 짐을 덜었다. ⓒ곽혜미 기자 ▲ 4차전 역전승에 기뻐하는 LG 염경엽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전, 신원철 기자] 대전에서 마침표를 찍을 수 있을까. 한국시리즈 4차전 대역전승으로 3승 1패를 만든 LG
2025-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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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 쳤으면 문성주 선발" 빗맞은 적시타 하나, 'KS 15타수 무안타' 오스틴 벤치 강등 위기 모면 (7.40)
▲ 오스틴 ⓒ곽혜미 기자 ▲ 오스틴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전, 신원철 기자] 3번 타순을 내주고 5번 타자로 출전한 오스틴 딘이 4타수 무안타 침묵을 깨고 5번째 타석에서 적시타를 때렸다. 8회 2사 1, 2루 기회를 놓쳤지만 9회 2사 3루에서는 해결했다. LG는 9회에만 6점을 뽑아 대역전승을 거뒀다. 오스틴은 30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
2025-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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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히 대전에서 끝냅니다" 5차전 승리 확신한 이 사람, 문동주 상대 타율이 무려 0.450 (7.11)
▲ 홍창기 ⓒ곽혜미 기자 ▲ 홍창기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전, 신원철 기자] "당연히 대전에서 끝낸다고 생각합니다." LG 홍창기가 말그대로 '힘줘 말했다'. 한국시리즈 4차전에서 비록 첫 네 타석에서 한화 선발 라이언 와이스에게 철저하게 막혔지만 9회 마지막 타석에서 안타를 치면서 역전 분위기를 무르익게 만들었다. 이제는 5차전 승리로 대전 원정
2025-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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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보경, 당신 'KS의 사나이'구나…2023년 타율 0.471→올해는 무려 '0.526'라니 (7.00)
▲ 문보경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LG 트윈스의 보물은 큰 경기에 더 강하다. 2025시즌이 드디어 막을 내렸다. 정규시즌 1위를 차지했던 LG가 한국시리즈(KS·7전4선승제)에서 2위 한화 이글스를 시리즈 전적 4승1패로 물리치며 정상에 올랐다. 1990년, 1994년, 2023년에 이어 'V4'를 달성했다. 2년 만에 또 한국시리즈
2025-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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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해민 국대 일정 끝→FA 태풍의 눈 되나…LG도 본격 협상 개시, '뜻밖의 팀' 과연 어디일까 (6.91)
▲ 박해민 ⓒ 연합뉴스 ▲ 차명석 단장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국가대표 캡틴 박해민이 '류지현호' 대표팀 일정을 마무리하고 귀국한다. 대표팀 유니폼을 입고 첫 인터뷰부터 FA 관련 질문은 받지 않겠다고 선언할 만큼 '태극마크'에 열의를 보였던 박해민이지만 이제는 '태풍의 눈'을 피할 수 없다. 원 소속팀 LG가 김현수와 박해민 잔류에 최
2025-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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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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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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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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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