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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재연 4안타+김요셉 3안타+정동윤 무실점 호투… SSG 퓨처스팀, 한화 2군에 완승 (131.01)
▲ 홈런 포함 4안타 대활약으로 꾸준히 좋은 타격감을 보여주고 있는 안재연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타선의 어린 기대주들이 좋은 활약을 한 SSG 퓨처스팀(2군)이 공·수 조화를 앞세워 완승을 신고했다. SSG 퓨처스팀은 29일 강화SSG퓨처스필드에서 열린 한화 2군과 경기에서 정동윤의 호투, 그리고 7안타를 합작한 안재연 김요셉의 맹활약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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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처 받은 이로운, 2군서 신무기 장착 후 복귀하나… 정동윤 호투+김요셉 결승타, SSG 퓨처스팀, LG 2군에 승리 (60.43)
▲ 부진 끝에 2군에 내려간 이로운은 차분하게 경기력을 재정비하며 1군 등록을 준비 중이다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지난해 뛰어난 활약으로 올 시즌도 큰 기대를 모았던 SSG 영건 이로운(22·SSG)은 올해 고비를 넘기지 못한 채 결국 지난 6월 17일 2군으로 내려갔다. 지난해 75경기에서 77이닝을 던지며 33홀드에 1점대 평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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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그 최고 다투는 SSG 마운드, 내년에는 더 강해진다? 강화서 크는 새싹들, 1군 긴장시킬까 (7.43)
▲ 본격적인 실전 피칭을 앞두고 기대감이 커지고 있는 윤태현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올 시즌 SSG가 빈약한 타선에도 불구하고 지금까지 3위 싸움을 할 수 있었던 원동력은 결국 마운드다. SSG는 27일 현재 3.49의 팀 평균자책점을 기록해 한화(3.45)에 이어 리그 2위를 기록 중이다. 구장 규격이 작은 랜더스필드를 쓴다는
2025-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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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격 조건은 숫자에 불과하다… 타석에 서 보면 안다, SSG 불펜진 또 기대주 등장했다 (0.73)
▲ 남다른 구위와 공의 힘으로 퓨처스팀의 호평을 한몸에 모은 좌완 신인 김현재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가고시마(일본), 김태우 기자] 대전고를 졸업하고 2025년 SSG의 7라운드(전체 68순위) 지명을 받은 김현재(19)는 작은 체구의 선수다. 신장은 177㎝다. 일반인 기준으로 작은 키는 아니지만, 프로 선수, 특히 투수로서는 이른바 ‘사이즈’가
2025-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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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7' 웃음 끊이질 않는 화기애애…비하인드 스토리 공개 (0.04)
▲ '프로젝트 7' 비하인드 영상이 공개돼 글로벌 팬들의 이목을 붙잡는다. 제공"'프로젝트 7'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JTBC '프로젝트 7'이 연습생들의 웃음이 끊이질 않는 무대 뒤 화기애애한 비하인드 스토리 공개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JTBC ‘프로젝트 7’은 시청자가 ‘월드 어셈블러’가 되어 첫 투표부터 라운드별로 참가자를 직접 선택, 새로운
2024-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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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2 김성면, 의정부 엔젤스타 자선 바자회 참가…추위 녹인 따뜻한 감성 (0.03)
▲ 지난 16일 열린 '의정부시와 엔젤스타가 함께 하는 바자회'에 참석한 K2 김성면. 제공|도로시미디어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K2 김성면이 의정부 시민들과 초겨울 추위를 녹이는 따뜻한 정을 나눴다. K2 김성면은 지난 16일 경기 의정부 아트캠프에서 열린 ‘의정부시와 엔젤스타가 함께하는 바자회’에 자선 활동으로 참가해 환호를 받으며 무대에 올라 방문
2024-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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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백 수저가 떴다"…'프로젝트 7', 4개 조립 상황 분석 공개 (0.02)
▲ 제공|'프로젝트 7'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JTBC '프로젝트 7'에서 몬스타엑스, 스트레이 키즈, 투모로우바이투게더, 라이즈 대표곡 오마주 무대로 격돌하게 될 흑팀과 백팀 상황을 분석했다. JTBC '프로젝트 7'은 시청자가 ‘월드 어셈블러’가 되어 첫 투표부터 라운드별로 참가자를 직접 선택, 새로운 팀을 구성하고 그 과정을 통해 자신의 최애 참
2024-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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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꿈은 국가대표 포수' SSG 1R 이율예, 왜 2.2억 안겼나…"청라돔 시대 주전 성장 기대" (0.01)
▲ 강릉고 이율예 SSG ⓒ곽혜미 기자 ▲ 왼쪽부터 SSG 랜더스 김재현 단장과 강릉고 포수 이율예, 이율예의 아버지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민경 기자] "향후 청라돔 시대 주전 포수 자원으로 성장이 기대된다." SSG 랜더스가 6일 '2025년 KBO리그 신인드래프트에서 지명한 신인 선수 10명 전원과 계약을 완료했다'고 발표했다. 신인드래프트는
2024-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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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10:11 대역전패 아픔, 4개월 만에 설욕했다…대전고, 34년 만에 봉황대기 우승 도전 (0.00)
▲ 대전고 김의수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목동, 최민우 기자] “꼭 이기고 싶었다.” 대전고는 28일 목동야구장에서 열린 제52회 봉황대기 전구고교야구 대회 8강전에서 경북고에 3-2 승리를 거뒀다. 준결승 무대에 서는 대전고는 34년 만에 봉황대기 우승 도전을 이어가게 됐다. 마지막까지 손에 땀을 쥐게 한 승부 끝에 한 점 차 승리를 거둔 대전
2024-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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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수하고 싶었다”…혼 실은 105구 역투→슈퍼맨 캐치, 대전고 경북고와 리벤지매치에서 웃었다 (0.00)
▲대전고 김현재(왼쪽)와 임현진이 경북고와 맞붙은 봉황대기 8강전 승리 후 기뻐하고 있다. ⓒ목동, 최민우 기자 [스포티비뉴스=목동, 최민우 기자] “복수하고 싶었다.” 대전고는 지난 4월 열린 신세계 이마트배 전국고교야구대회에서 대역전패 희생양이 됐다. 대전고는 경북고와 맞붙은 8강전에서 10-0으로 크게 앞서고 있었지만, 7회 8점을 내주더니 8회 1점
2024-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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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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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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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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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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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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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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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네가 삼성 주전 포수다" 강민호도 인정, 드디어 후계자 찾았나…2000년생 후배 대답은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