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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시간 동안 유치장에 갇혀있었다" 북중미 월드컵 최악의 '관종' 난쟁이와 그의 친구들...관중 난입으로 구금 비화 밝혀 (230.33)
▲ 조슈아 크라브첸코 ⓒ크라브첸코 SNS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벨기에와 세네갈의 32강전에서 경기장에 난입했던 한 인플루언서가 체포돼 약 5시간 동안 구금됐던 사실을 직접 공개했다. 영국 매체 '데일리 메일'은 3일(한국시간) "벨기에와 세네갈의 월드컵 경기 도중 그라운드에 난입했던 소셜미디어 인플루언서
2026-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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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쪽 던지려면 실력부터 갖추길" 그라운드 난입했던 감독, 1경기 3死구에 또 화났다 (149.53)
▲ 후지카와 규지 감독 ▲ 후지카와 규지 감독 ⓒ 연합뉴스/AP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몸쪽 코스로 던지려면 기술도 필요하다. 실력을 높여줬으면 한다. 이게 공개적으로 말할 수 있는 내용이다." 한신 후지카와 규지 감독이 히로시마전 '1경기 3몸에 맞는 공' 사태에 남긴 말이다. 바꿔 말하면 '몸쪽 공 던질 능력이 안 되는 선수들은 던지지 말라'는
2026-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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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 위험해' 새똥 맞고 원숭이 난입 걱정…또 인도에서 열리는데 "이번엔 다르다, 100% 문제 없을 것" 이례적 공언 (137.73)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코트에 새똥이 떨어지고, 관중석에는 난데없이 원숭이가 나타났다. 7개월 전 인도오픈에서 벌어진 황당한 장면들이 다가오는 세계선수권대회에서는 되풀이되지 않을 전망이다.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세계선수권은 오는 17일부터 23일까지 인도 뉴델리에서 열린다. 17년 만에 인도에서 개최되는 세계적인 무대다. 모든 경기는 지난 1월 인
2026-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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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를 죽이겠다" 섬뜩한 월드컵이었다…폭탄 4개→AR-15까지, 美 경찰 보고서 공개 "호날두도 암살 표적" (60.14)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리오넬 메시(39·아르헨티나)가 2026 북중미 월드컵 기간 가장 많은 살해 협박에 시달린 축구선수였던 것으로 드러났다. 스페인 최대 스포츠신문 '마르카'는 9일(한국시간) "미국 경찰이 작성한 북중미 월드컵 관련 대규모 보안 보고서를 입수해 분석한 결과, 메시를 겨냥한 심각한 위협이 대회 기간 여러 차례 포착됐다"고 보도했다.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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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켓값 200만 원 넘는데…'3.9m 담장 뛰어내린' 관중, 성조기 들고 뛰었다 (26.30)
▲ 캐나다 로저스 센터에 열린 2025 월드시리즈 6차전에 관중이 난입하는 일이 일어났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토론토 블루제이스가 우승을 확정지을 수 있었던 2025 월드시리즈 6차전 평균 티켓 가격은 한국 돈으로 200만 원이 훌쩍 넘은 것으로 알려졌다. 그런데 '다른 목적'으로 이 티켓을 구매한 듯한 관중이 있다. 1일(한국시간) 캐나다 로저스
2025-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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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한 대 때리려고?' 프리미어리그에서 나온 충격 실화...2연패+8실점에 분노한 훌리건, 경기장 난입→보안 요원에게 막혀 (16.47)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개막 후 2연패다. 이는 감독을 향한 분노로 이어졌다. 웨스트햄 유나이티드는 23일(한국시간) 영국 런던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6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2라운드에서 첼시에 1-5로 패했다. 웨스트햄은 전반 6분에 터진 루카스 파케타의 선제골로 앞서갔다. 하지만 주앙 페드루, 페드로 네투, 엔소 페르난데스, 모이세스 카
2025-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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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형주, 화학적 거세 루머 해명 "미성 유지 위해 했다고…사실 NO"('4인용식탁') (15.16)
▲ 임형주. 제공| '4인용식탁'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가수 임형주가 자신을 둘러싼 루머에 대해 해명한다. 6일 방송되는 채널A 예능 프로그램 '절친 토큐멘터리 – 4인용식탁'에서는 세계 무대를 누비는 팝페라 테너 임형주가 절친 조혜련, 황광희와 함께 출연한다. 임형주는 절친 조혜련, 황광희를 초대해 추석에 어울리는 ‘K-엄마표’ 한 상을 대접하며
2025-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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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격' 중동 언론, 비판 기사 떴다…“호날두, 팬을 저렇게 밀친다고?"…이것도 호날두 잘못일까 "요새 워낙 미친X들 많아서" (10.11)
▲ 어린 아이에게는 한없이 밝은 표정을 지어보이는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도 마냥 팬 앞이라고 웃는 건 아니다. 난데없이 난입한 팬에게 얼굴이 굳은 것은 물론이고 물리적인 행동도 보여줬다. 그에 따른 비판이 따르지만 옹호하는 팬들의 반응도 있다. ⓒ 데일리메일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40, 알 나스르)가 뜻하지 않은 소용돌이에 휩싸였다.
2025-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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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축구에 이런 일이' 포옛 父子 한 경기서 동반 퇴장이라니! 대체 무슨 일이...어지러웠던 경기장[SPO 현장] (6.31)
▲ ⓒ장하준 기자 [스포티비뉴스=강릉, 장하준 기자] '부자(父子)' 동반 퇴장이라는 이례적인 상황이 나왔다. 전북현대는 27일 오후 7시 30분 강릉하이원아레나에서 열린 2025 하나은행 코리아컵 준결승 2차전에서 강원FC에 2-1로 역전승을 거뒀다. 전북은 먼저 선제골을 내줬지만, 후반 추가시간 티아고와 츄마시의 연속골로 극적인 승리를 차지했다. 이로써
2025-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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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실화…14살 GK 폭행에 이탈리아가 발칵→‘대선배 문지기’ 부폰도 성명 발표 “그럼에도 용서해달라” (6.23)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유소년 축구 경기에서 상대팀 선수 부모가 14살 골키퍼를 폭행해 골절상을 입히는 희대의 사건으로 이탈리아 축구계가 발칵 뒤집어졌다. 레전드 수문장 출신인 잔루이지 부폰(47) 이탈리아 축구대표팀 단장도 "말문이 막힌다. 이러한 문화 사회적 쇠퇴를 도저히 받아들일 수 없다. 후배 골키퍼의 빠른 쾌유를 기원한다"며 특별 성명을 발표
2025-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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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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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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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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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