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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 발탁? 실력으로 증명하겠다" 벌써 약속 지키려나 봐요…노시환, 책임감 업고 예열 중 [AG 키플레이어③] (19.33)
▲ 노시환 ⓒ한화 이글스 [스포티비뉴스=대전, 최원영 기자] 차근차근 타격감을 끌어올리고 있다. 한화 이글스 노시환(26)은 20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홈경기에 5번 타자 겸 3루수로 선발 출전했다. 2루타 1개 포함 4타수 2안타 2타점 1득점을 뽐냈다. 팀의 10-4 대승과 6연패 탈출에 공을
2026-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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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지현호 첫 상대는 왕옌청? AG 야구 일정 확정…'사회인 대표' 일본은 슈퍼라운드에서 만난다 (18.86)
▲ 류지현 감독. ⓒ연합뉴스 ▲ 왕옌청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한국 야구 대표팀의 아시안게임 조편성과 일정이 확정됐다. 첫 경기에서 왕옌청(한화 이글스)의 차출을 검토하고 있는 대만을 만난다. 일본과는 조가 나뉘었다. 한일전은 슈퍼라운드에서 열리게 됐다. 아시안게임 조직위원회는 10일 야구 종목 조편성과 세부 일정을 발표했다. 한국은 대
2026-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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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김민재처럼 병역특례 도전" 韓 와일드카드는 월드컵 3인방…이민성호, 사상 첫 아시안게임 4연패 겨냥→日 매체도 조명 "8년 전엔 일본 꺾고 아시아 석권" (17.80)
▲ 출처| 'J리그 인사이더' SNS ▲ 북중미 월드컵 피치를 누빈 이기혁(사진)과 엄지성, 양현준이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축구 대표팀 와일드카드로 낙점됐다. ⓒ 'J리그 인사이더'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북중미 월드컵 피치를 누빈 이기혁(강원)과 엄지성(스완지 시티), 양현준(셀틱)이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축구 대표팀 와일드카드
202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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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 스타디움에서 김혜성 Vs 오타니가 금메달 놓고 싸운다? '매우 긍정적' (15.34)
▲ LA다저스의 김혜성과 오타니 쇼헤이가 LA올림픽에서 적으로 만나 싸울 수 있을까. ⓒ연합뉴스/AP/REUTERS ▲ LA다저스의 김혜성과 오타니 쇼헤이가 LA올림픽에서 적으로 만나 싸울 수 있을까. ⓒ연합뉴스/AP/REUTERS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이상돈 영상 기자] 야구는 다른 종목과 달리 국가대항전 기회가 많지 않습니다. 월드베이스볼클래식이나
2025-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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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김원호+서승재…최강 조합 있어 만리장성 앞에서도 당당한 한국 배드민턴 (15.23)
▲ 덴마크오픈은 BWF 슈퍼 750 등급의 투어다. 세계 상위권 랭커 대부분이 출전한다. 안세영이 최근 아픔을 준 야마구치를 준결승에서 제압했다. 올 시즌 8번째 우승이 걸린 이번 대회 결승에 오르며 세계 최강을 입증할 태세다. ⓒ연합뉴스 ▲ 배드민턴 코리아 오픈 우승한 서승재-김원호 조.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이충훈 영상 기자] 한국 배드
2025-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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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옌청, 진짜 노시환·문현빈과 싸우나…AG 대만 대표팀 최종 엔트리 24인 발탁 (14.13)
▲ 한화 이글스 선발투수 왕옌청이 14일 발표된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대만 야구대표팀 최종 엔트리에 승선했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왕옌청이 대만 대표팀에 승선했다. 한화 이글스 좌완 선발투수 왕옌청(25)은 14일 대만이 발표한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대만 야구대표팀에 이름을 올렸다. 오는 9월 말 아시안게임이
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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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성호 금메달' 최대 변수…日 드디어 베일 벗었다! 아시안게임 최종 명단 공개→"와일드카드 과감히 포기" LA 올림픽 '우승'까지 고려한 파격 발표 (13.80)
▲ 한국의 '아시안게임 4연패' 최대 난적으로 꼽히는 개최국 일본 대표팀의 윤곽이 드러났다. ⓒ 일본축구협회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한국의 '아시안게임 4연패' 최대 난적으로 꼽히는 개최국 일본 대표팀의 윤곽이 드러났다. 일본축구협회(JFA)가 오는 9월 아이치·나고야에서 열리는 아시안게임에 출전할 21세 이하(U-21) 일본 축구대표팀 명단을 발표했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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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쳤다! ‘레코드 브레이커→韓 수영의 자존심’ 황선우, 또 금빛 스트로크 '싹쓸이'…남자 개인혼영 200m+계영 400m ‘한국 신기록 쾌거’ (10.13)
▲ 황선우 ⓒ연합뉴스 ▲ 황선우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황선우(22, 강원도청)가 또 해냈다. 한국 신기록을 경신하며 ‘수영의 신’ 존재감을 부산에서 마음껏 뽐냈다. 황선우는 21일 부산 사직종합운동장 실내수영장에서 열린 제106회 전국체육대회 경영 남자 일반부 개인혼영 200m 결선에서 1분57초66의 기록으로 가장 먼저 터치패드를 찍었다
2025-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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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상연맹, 쇼트트랙 국가대표 지도자 교체 및 운영 체계 재정비...김선태 임시총감독 선임 (4.67)
2018 평창올림픽_김아랑이 김선태 감독을 향해 팔을 벌리고 달려가고 있다. 최민정이 환하게 웃으며 바라보는 장면.ⓒ연합뉴스 2018 평창 동계올림픽에서 한국 대표팀 이끌었던 김선태 감독ⓒ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 대한빙상경기연맹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을 6개월여 앞두고 쇼트트랙 국가대표 지도자 교체를 결정하고, 대표팀의 안정
2025-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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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가 강백호 FA에 관심을 갖는 이유? 한화 FA 최대어는 따로 있다, 100억 이상 베팅해야 하나 (4.45)
▲ 올 오프시즌 어느 시점에서는 비FA 다년 계약 협상 테이블이 열릴 것으로 예상되는 노시환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한국시리즈 일정에 이어 K-베이스볼 시리즈 체코·일본과 평가전을 마친 한화 선수들이 고된 몸을 이끌고 17일 귀국한다. 대다수 선수들은 푹 쉬면서 다음 시즌을 준비할 예정이지만, 한 선수는 사무실에 나와야 할 수도 있다.
2025-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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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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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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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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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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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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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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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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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둘 곳 없네' 비비, 아찔하게 비치는 파격 시스루 드레스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