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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귀한 지 얼마나 됐다고' 과르디올라 망연자실...핵심 MF 부상 재발 가능성 "무릎 통증 때문에" (2.57)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맨체스터 시티의 수비형 미드필더 로드리의 몸 상태가 심상치 않다. 맨시티는 지난 27일(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에 위치한 에티하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026시즌 프리미어리그 6라운드에서 번리에 5-1로 대승을 거뒀다. 이로써 3승 1무 2패(승점 10)로 리그 7위에 위치하게 됐다. 전반은 다소 고전했다. 맨시티는 전반
2025-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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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 BBC ‘비피셜’ 확인 “리버풀, 현재까지 5074억 지출”…프리미어리그 또 우승 가능 (1.81)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리버풀이 이번 시즌에도 프리미어리그 우승을 할 수 있을까. 몇몇 선수가 떠났지만 꽤 많은 돈을 들여 보강에 착수했다. 영국 공영방송 ‘BBC’는 20일(한국시간) “리버풀은 이번 여름 현재까지 선수 영입에만 2억 7천만 파운드(약 5074억 원) 이상을 썼다”라고 보도했다. 플로리안 비르츠(레버쿠젠), 위고 에케티케(프랑크푸르트
2025-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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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L 속도왕 토트넘에 있다" 英 BBC 집중 분석 떴다…"스퍼스 줄부상 이유 있어" (0.40)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토트넘 홋스퍼는 올 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에서 가장 빠른 준족과 가장 성실한 '노동자'를 모두 보유한 팀이다. 영국 공영방송 BBC는 29일(한국시간) 속도와 활동량에 초점을 둔 지표를 공개했다. "속도는 지난 수년간 EPL 핵심 키워드로 맹위를 떨쳐왔다. 번개처럼 빠른 윙어가 측면을 돌파하든 센터백이 역습자를 추격
2025-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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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맨유 정말 큰일 났다, 유로파리그 올인 없으면 망한다…8위도 컨퍼런스리그 가져 가거늘! (0.22)
▲ 토트넘 홋스퍼가 유로파리그(UEL) 4강에 진출하며 한숨 돌렸지만, 프리미어리그로 돌아오면 여전히 암울하다. 특히 리버풀의 우승 희생양이 될 가능성이 있다. ▲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리그 14위로 유로파리그 우승이 절실하다. 브루노 페르난데스와 후벵 아모림 감독의 머리는 매우 아프다. ⓒ연합뉴스/REUTERS/EPA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승점 6
2025-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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펩시티와 역사적인 만남인데…이강인 벤치 대기 전망이라니…창의적인 킬러 패스 예열 중 (0.03)
▲ 파리 생제르맹의 이강인이 랑스전에 제로톱으로 선발 출전해 60분을 소화한 뒤 벤치로 물러났다. ⓒ연합뉴스/AP ▲ 이강인 ⓒ연합뉴스/AP ▲ 토트넘 홋스퍼가 이강인을 진정으로 영입할 의지가 있는지에 대한 의문이 커지고 있다. ⓒ연합뉴스/AFP/AP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다시 보이지 않는 위기의 시간이 이강인(파리 생제르맹)에게 올 수 있다. 파리
2025-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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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찬아 미안, 잔류 경쟁 힘들어 먼저 떠날래'…1063억 공격수 울버햄턴과 뜨거운 이별 굳히기 (0.03)
▲ 울버햄턴의 황희찬과 마테우스 쿠냐가 함께 세리머니 하는 모습, 겨울 이적 시장이 끝나면 보기 어려운 장면일 수 있다. ⓒ연합뉴스/AP/REUTERS ▲ 울버햄턴의 황희찬과 마테우스 쿠냐가 함께 세리머니 하는 모습, 겨울 이적 시장이 끝나면 보기 어려운 장면일 수 있다. ⓒ연합뉴스/AP/REUTERS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울버햄턴의 공격 중요 축인
2025-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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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이강인-황희찬 런던 더비 사실상 무산 위기…웨스트햄, 로페테기 경질 (0.02)
▲ 파리 생제르맹 이강인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아스널, 뉴캐슬 유나이티드 세 구단의 영입 대상에 동시에 오른 것으로 알려졌다. ⓒ연합뉴스/EPA ▲ 이강인은 파리 생제르맹에서 자연스럽게 자리 잡아가는 중이다. 단골 이적설 대상이었지만, 이번에는 상당히 구체적이다. ⓒ연합뉴스/AFP ▲ 토트넘은 손흥민과 재계약 협상을 하면서 공감대를 형성했다. '풋볼 인사
2025-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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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란드는 사람이 아니다" 과르디올라도 고개 절레절레…발뒤꿈치로 발리슛 터뜨렸다 (0.00)
▲ 맨체스터 시티는 24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의 에티하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4-25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리그 페이즈 3차전에서 스파르타 프라하(체코)를 5-0으로 물리쳤다. 전반 3분 필 포든의 선제골 이후 좀처럼 골문을 열지 못하던 맨체스터 시티는 후반 13분 홀란드의 환상적인 발뒤꿈치 발리로 득점포를 가동했다. 오른쪽
2024-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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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희찬과는 이대로 '끝'…맨시티와 아스널이 눈독 '1037억'으로 이적한다 (0.00)
▲ 영국 매체 '메트로'는 20일(한국시간) "맨체스터 시티와 아스널이 네투 영입에 관심을 보였다. 울버햄튼은 구단의 최고 이적료를 요구할 것이다"라고 보도했다. 이어 "지난해 울버햄튼은 마테우스 누네스, 후벵 네베스, 네이선 콜린스가 거액으로 팀을 떠났다. 지금 당장 재정적으로 어렵지 않다. 그럼에도 울버햄튼이 네투를 떠나보낼 가능성이 크다"라고 덧붙였다
2024-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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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도적 우승에 집착하는 맨시티, 과르디올라도 반한 2천68억 초특급 신성에게 꽃혔다 (0.00)
▲ 바이에른 뮌헨의 자말 무시알라. ⓒ연합뉴스/AFP/AP ▲ 바이에른 뮌헨의 자말 무시알라. ⓒ연합뉴스/AFP/AP ▲ 바이에른 뮌헨의 자말 무시알라. ⓒ연합뉴스/AFP/AP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맨체스터 시티가 있는 선수로도 부족해 선수 보강에 더 열을 올리고 있다. 맨시티는 지난 시즌 유럽 3관왕(프리미어리그, FA컵, 유럽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
2024-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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