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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 숙소 침입' 20대男, 징역 10개월 구형…눈물로 선처 호소 (5.98)
▲ 뉴진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뉴진스 숙소에 불법 침입해 물건을 훔친 혐의를 받는 20대 남성이 징역형을 구형받았다. 11일 서울서부지법 형사9단독은 건조물 침입 및 절도 혐의로 기소된 뉴진스 사생팬으로 알려진 A씨에 대한 결심 공판을 진행했다. 이날 검찰은 A씨에게 징역 10개월을 구형했다. A씨는 지난해 12월 서울 용산구
2025-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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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 숙소 무단 침입한 20대 男 사생팬…절도 혐의 불구속 기소 (0.75)
▲ 뉴진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뉴진스의 공동숙소에 수차례 침입해 물건을 훔친 20대 남성 사생팬이 재판에 넘겨졌다. 서울서부지검은 지난달 25일 뉴진스 숙소에 침입하는 등 건조물침입, 절도 혐의를 받는 20대 남성 A씨를 불구속 기소했다. A씨는 지난해 12월 21일 서울 용산구에 위치한 뉴진스 숙소에 침입해 옷걸이와 플래카드
2025-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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