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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 하니, 악플러 합의해줬다.."질질 짜면 도와줘?" 모욕 댓글에도 선처 (13.12)
▲ 뉴진스 하니.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 최신애 기자] 뉴진스 하니가 악플러와 합의했다. 27일 서울남부지법 형사14단독은 뉴진스 하니에게 악플을 남겨 모욕 혐의로 기소된 A씨에 대한 공소를 기가했다. A씨는 지난해 10월 하니와 관련된 기사에 "이 X 뭔 말을 저래 저래 떠들고 XX졌냐. 질질 짜면 뭐 도와줘? 어?"라는 모욕적인 댓글을 작성했다.
2025-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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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 맞습니다"…아이돌 숙소 침입·딥페이크→GPS 달고 테러 모의까지[이슈S] (12.01)
▲ 그룹 방탄소년단(위), 코르티스. 제공|빅히트뮤직 [스포티비뉴스=홍혜민 기자] 하이브가 산하 레이블 소속 그룹들의 권익 보호를 위한 대규모 법적 대응에 나섰다. 이 과정에서 공개된 피해 현황에는 멤버들의 주거지 침입, 차량 GPS 부착부터 딥페이크 성범죄까지 포함돼 충격을 자아냈다. 29일 방탄소년단(BTS)의 소속사 빅히트뮤직은 공식 팬 커뮤니티를 통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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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 중단' 뉴진스, 성희롱 유튜버에 손해배상 승소…法 "2900만원 지급하라" (4.71)
▲ 뉴진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뉴진스가 자신들을 성적 희롱한 유튜버를 상대로 낸 1억 손해배상 소송에서 승소했다. 11월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서부지법 민사13단독은 뉴진스 5인이 유튜버 A씨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소송에서 원고 일부 승소 판결을 내렸다. 재판부는 A씨가 민지, 하니, 다니엘에게 각 500만 원을, 해린, 혜인에게
2025-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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法도 "사회질서 위반"…뉴진스, '분쟁 중' 어도어와 '성희롱 유튜버' 잡았다[이슈S] (4.29)
▲ 뉴진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뉴진스가 전속계약 분쟁으로 활동 중단을 이어가는 가운데, 자신들을 성적으로 희롱한 유튜버를 상대로 낸 1억 손해배상 소송에서 승소했다. 서울서부지법 민사13단독은 지난달 25일 뉴진스 5인이 유튜버 A씨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소소송에서 원고 일부 승소 판결을 내렸다. A씨는 2024년 2개의 유튜브
2025-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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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희진·뉴진스 나란히 '불복'…과태료 처분·가처분 인용에 '반발'[종합] (0.32)
▲ 민희진(왼쪽), 뉴진스. ⓒ곽혜미 기자, NJZ SNS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와 그룹 뉴진스가 각각 과태료 사전통지, 가처분 인용에 불복했다. 민희진 전 대표는 직장 내 괴롭힘으로 과태료 처분을 받았다. 민 전 대표에 대해 노동청에 진정을 제기했던 어도어 전 직원 A씨는 24일 "민희진의 직장 내 괴롭힘(폭언 등)이 인정되어
2025-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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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 "허위사실 유포·악의적 비방 심각…민·형사상 조치 취할 것" 경고[공식] (0.12)
▲ 뉴진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뉴진스가 허위사실 유포, 악의적 비방 등의 행위에 대해 법적대응을 하겠다고 알렸다. 24일 뉴진스 멤버 5인 민지, 하니, 다니엘, 해린, 혜인의 법률대리를 맡고 있는 법무법인 세종은 "현재 미성년자가 포함되어 있는 의뢰인에 대한 허위사실 유포와 악의적인 비방, 모욕적 게시물이 심각한 수준"이라고
2025-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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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도어, '독립선언' 뉴진스 보호 "악의적 비방·성희롱 법적 대응"[전문] (0.03)
▲ 뉴진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뉴진스와 전속계약 분쟁 중인 어도어가 악플러에 대한 법적 대응을 진행 중이다. 27일 어도어는 공식 팬 커뮤니티 플랫폼 위버스를 통해 "당사는 뉴진스에 대한 명예훼손, 모욕, 성희롱, 악의적 비방, 멸칭 사용 등 악성 게시물 작성자를 상대로 정기적인 법적 대응을 하고 있으며, 관련해 주요 진행 상황
2024-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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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 "아무리 이간질 해도 우리는 한마음"…하이브와 계약 소송 본격화[종합] (0.02)
▲ 뉴진스 ⓒ한국온라인사진기자협회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뉴진스의 전속계약을 둘러싼 법정 공방이 본격화된다. 어도어가 지난 3일 서울중앙지방법원에 전속계약유효확인의 소를 제기한 가운데, 뉴진스 멤버들은 “어도어와 하이브와 함께 일해야 할 이유는 더 이상 존재하지 않는다”라며 “면피성 변명으로 일관하던 어도어가 되레 소송을 제기한 것에 대해 매우
2024-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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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 "어도어, 5년 더 일 강요하는 것=비합리적·비인간적 처사"[공식] (0.02)
▲ 뉴진스 ⓒ한국온라인사진기자협회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뉴진스가 어도어의 전속계약유효확인 소송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6일 뉴진스는 공식입장을 통해 "최근 어도어가 저희 5명을 상대로 전속계약이 유효하다는 확인을 구하는 소송을 제기했다는 소식을 언론을 통해 접했다"라며 "어도어는 입장문에서 전속계약 위반이 없었다는 사실을 제대로 주장하지 못하고
2024-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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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국의 SNS 사용법은?…임영웅→차은우 '갑론을박'[초점S] (0.01)
▲ 임영웅(왼쪽), 차은우.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윤석열 대통령의 비상계엄 선포 이후 국회의 탄핵 소추안 발의, 퇴진 운동 등으로 정국이 요동치고 있는 가운데, 연예인들의 SNS를 두고 논란이 이어지고 있다. 현 사태와 관련해 무관심하거나 침묵하는 연예인들에 대한 쓴소리가 나오고 있는 것. 도마에 오른 대표적 스타가 임영웅이다. 임영웅
2024-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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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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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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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