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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할 멀어진다' 4타수 무안타→5타수 무안타, 이정후 타율 0.293 수직하락…팀은 또 역전패 (98.19)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이정후가 시즌 9호 홈런 이후 2경기 연속 무안타로 침묵했다. 시즌 타율은 3할에서 더 멀어졌다. 13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휴스턴 애스트로스와 경기에 1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한 이정후는 5타수 무안타로 경기를 마쳤다. 전날 경기에서 4타수 무안타로 타율이 0.3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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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율 0.081' 야유받은 김하성 입 열었다…"개인적으로 매우 힘든 시즌"→애틀랜타 역대 유격수 최저 성적, 손가락 부상 후유증 때문? (71.39)
▲ 24일 경기 전까지 21경기에서 62타수 5안타, 타율 0.081. 18삼진을 당하는 동안 볼넷은 7개에 불과하다. OPS는 0.255에 머물러 있다. 이는 브레이브스 역사상 시즌 첫 21경기 기준 주전 유격수 가운데 최악의 성적이다. 더 나아가 메이저리그 전체를 기준으로 봐도 2019년 이후 주전 유격수 가운데 가장 낮은 수준의 공격 생산성이다. [스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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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글러브 유틸리티 김하성" 2년 전 환희 생생한데…내년엔 한국인 다시 볼 수 있을까, 2025 후보 발표 (20.16)
▲ 한국인 메이저리거 역사상 최초의 골드글러브 수상자이자, 아시아 출신 메이저리그 내야수 최초로 골드글러브를 품에 안은 김하성. ▲ 2023년 내셔널리그 유틸리티 부문 골드글러브를 수상한 김하성이 골드글러브를 착용하고 있다.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공식 SNS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김하성(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이 열었던 황금의 문은 2년 연속 한국인 메
2025-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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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라리 다년 계약 제시할 걸…"김하성 FA가 애틀랜타 계획 바꿔버렸다" 옵트아웃 후폭풍 (18.45)
▲ 유격수 시장의 최대어 중 하나로 뽑히며 시장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는 김하성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김하성의 옵트아웃으로 애틀랜타 브레이브스는 발등에 불이 떨어졌다. 애틀랜타 소식을 다루는 HTHB(housethathankbuilt)는 알렉스 안토풀로스 애틀랜타 야구 운용 사장이 김하성의 옵트아웃이 애틀랜타의 오프시즌 계획을 바꿔놓았다고 분명히 밝
2025-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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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 대어 맞네' 김하성 ESPN 메인 장식…"새 팀에서 반등할 수 있어", 비슷한 사례는 누구? (18.10)
▲ FA 시장에 나가 시장의 평가를 기다리고 있는 김하성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미국 스포츠 전문 매체 ESPN이 20일(한국시간) 새로운 팀에서 반등할 수 있는 6명의 FA 선수를 다루면서 김하성을 들었다. 홈페이지 메인 화면에 김하성을 올려놓으며 비중이 큰 선수라는 것을 증명했다. 반등 선수로 분류한 기준은 다음과 같다. ▲나이 27세 이상, ▲커
202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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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히 만족하는데" 애틀랜타는 김하성 빼앗길까 두렵다…유격수 FA 대어가 없네→김하성에게 관심 몰린다 (17.73)
▲ 현지 언론에서는 김하성의 시장 진출을 기정사실화하고 있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디애슬래틱 소속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담당 기자로 활동하는 데이비드 오브라이언은 5일(한국시간) 다가오는 겨울 애틀랜타의 계획을 분석하면서 김하성을 언급했다. "유격수와 선발 로테이션, 그리고 불펜이 애틀랜타가 이번 겨울 필요로 하는 것"이라며 "이미 안토포울로스가 확인
2025-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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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틀랜타 절망, 김하성에 방심했다가 생돈 30억만 날렸네… 나머지 집토끼들로 한풀이했다 (15.97)
▲ 김하성이 옵트아웃을 실행함에 따라 애틀랜타는 유격수 포지션 문제에 비상이 걸렸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애틀랜타는 탬파베이가 9월 1일(한국시간) 김하성(30)을 웨이버 공시하자마자 곧바로 움직였다. 마치 기다리기라도 했듯이 김하성을 데려가겠다고 신청서를 작성해 결국 유니폼을 입혔다. 당시 애틀랜타의 성적이 좋지 않아 순번 우선권도 있었고, 여기에
2025-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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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붕 빠진’ 애틀랜타, 김하성에 미련 못 버렸다… 결국 5000만 달러 추가 장전, “김하성이 최우선 옵션” (15.94)
▲ FA 시장에 나가 시장의 평가를 기다리고 있는 김하성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애틀랜타가 생각하는 최고의 시나리오는 이미 물 건너갔다. ‘행복회로’를 돌렸지만 뜻대로 되지 않았다. 대안도 생각했는데 아무리 봐도 그 ‘최고 시나리오’보다는 못하다. 결국 원래 목표를 향해 다시 가기로 했다. 애틀랜타와 김하성(30)의 오프시즌 흐름을 대략적으로 그려보면
2025-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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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틀랜타 팬들은 불안하다"…김하성 옵트아웃 유력, 최대 6000만 달러 예상까지 (15.86)
▲ 올 시즌 뒤 옵트아웃 조항을 이용해 자유계약선수 시장에 나갈 것이 유력한 김하성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팬들은 김하성이 팀을 떠날 경우 2026년 시즌 유격수 대안이 불확실하다는 점에 불안해하고 있다" 24일(한국시간) 애틀랜타 팬사이디드 'HTHB'는 김하성이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와 동행을 이어가지 않을 확률이 높다고 전망했다
2025-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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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 최대어보다 김하성이 낫다…"4년 9000만 달러" 구체적인 계약안도 나왔다 (15.55)
▲ 시즌 도중 탬파베이 레이스를 떠나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유니폼을 입은 김하성은 애틀랜타 내야를 안정시켰다는 평가를 받는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김하성은 월드시리즈 종료 후 5일 이내에 옵트아웃 조항을 활성할지 여부를 결정해야 한다.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입장에선 김하성과 연장 계약을 협상할 수 있는 기한이 얼마 남지 않았다는 뜻이기도 하다. 미국
2025-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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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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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