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 브리지대표팀 세계대학선수권 출격! 중국 랴오청서 세계무대 첫 승 도전 (393.47)
[스포티비뉴스=배정호 기자] 대한민국 대학 브리지대표팀이 선수단이 오는 11일부터 16일까지 중국 랴오청에서 열리는 '2026 FISU 세계대학선수권대회 마인드스포츠 대회를 위해 10일 출국했다. 이번 대회에는 세계 21개국에서 총 103명의 선수가 참가해 기량을 겨룬다. 대한민국은 남녀 각각 3명씩 총 6명의 선수가 출전한다. 고려대학교(문석형 공유민 김
2026-10-10
-
세계무대 첫 출전에 무려2승! 한국 대학 브리지대표팀, 가능성을 봤다 (116.30)
[스포티비뉴스=배정호 기자] 대한민국 대학 브리지대표팀이 세계무대 첫 도전에서 값진 2승을 거두며 한국 대학 브리지의 성장 가능성을 확인했다. 대한민국 대표팀은 지난 11일부터 16일까지 중국 랴오청에서 열린 '2026 FISU 세계대학선수권대회 마인드스포츠' 브리지 종목에 출전해 세계 각국의 대학생 선수들과 기량을 겨뤘다. 이번 대회에는 세계 21개국에서
2026-10-16
-
아이돌급 미모 '일본 열도 들썩!' 19세 여대생 우승 직후 인터뷰 조회수 폭발..."이를 계기로 경보 알렸으면" (115.83)
2026-09-16
-
'세계무대 첫 승' 해냈다…한국 대학 브리지대표팀, 싱가포르 꺾고 값진 승리 (106.45)
2026-10-14
-
"배우인 줄 알았다" 日육상 스타 외모 화제…팔로워 3억4000만 '세계적 셀럽' 킴 카다시안도 만났다 (100.72)
2026-10-04
-
'1년 사이에 이렇게 변했다고?' 일본 女 육상 미녀, 10kg 달라진 고교 사진 공개..."극과 극이다" 팬들도 화들짝 (84.13)
2026-09-06
-
'1년 사이 대반전' 일본 女 육상 미녀, 이번엔 민낯 공개에 난리 났다…"어느 그룹 아이돌인가?" 팬들 반응 폭발 (64.67)
2026-10-21
-
"술집 여자 같다"는 악플 없다→25세 日 미녀 비치발리볼 스타, 초미니 원피스 입자 '난리'…팬들 '열광' (64.09)
2026-10-14
-
[나고야 NOW] "양지인 언니처럼 되고 싶었다"…2년 전 꿈 현실로 만든 조은별, 이제 AG로 (59.53)
[스포티비뉴스=배정호 기자] "양지인 언니처럼 되고 싶다고 생각했어요" 막연히 대학 무대에서 키운 꿈이 조금씩 현실이 되고 있다. 이제 꿈은 현실이 됐다. 한국체육대학교 조은별이 태극마크를 달고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무대에 선다. 대학생 신분으로 치열한 국가대표 경쟁을 뚫고 얻어낸 값진 기회다. 조은별은 대표팀 선발 당시를 떠올리며 "정말 열심
2026-09-15
-
한국 브리지 U-26 국가대표, 하이난 아시아선수권 출격…대학 브리지 성장세 증명한다 (40.02)
[스포티비뉴스=배정호 기자] 한국 브리지의 젊은 국가대표들이 아시아 무대에 도전장을 던졌다. 한국브리지협회 U-26 국가대표 선수단은 중국 하이난에서 열리는 U-26 유스 아시아선수권대회 출전을 위해 22일 출국했다. 이번 대표팀에는 임장혁(동국대), 주희원(동국대), 김이래(동국대), 조현재(원주한라대), 박현준(전북유스), 송예진(서울대)가 이름을 올렸
2026-09-22
많이 본 기사
-
'나솔' 34기 공무원 영철, 뜬금 학력 논란…"거짓말한 것도 아닌데"[이슈S]
2026-10-31
-
"레이예스는 재계약 안 하면 안 돼" 타자는 확정! 그러나 이동욱 감독, 엘빈-비슬리 동행은 못 박지 않았다
2026-10-31
-
'연봉 3600만원의 기적' 한화서 탄생한 인생역전 드라마…20홈런→신인왕→골든글러브 예약, 내년 연봉 1억 돌파 예감
2026-10-31
-
'밀워키 우승' 배지환 이적, 신의 한 수 되나…4G 만에 강등됐지만, 韓 3번째 WS 우승반지 '유력'
2026-10-31
-
'전역모 쓰고 경례 논란' 박승수, 기타치는 마이콜 세리머니 의미 있었다..."라면 광고 노린 큰 그림"
2026-10-31
-
김유정, 70대 명품 브랜드 오너와 홍콩서 다정한 모습...'한줌허리-군살제로' 뒤태에 현지도 들썩
2026-10-31
-
KIA 한국시리즈행, 김도영보다 이 선수 손에 달렸다… 형들이 다시 기회줬다, 야생마 본능 나올까
2026-11-01
-
김혜수, 故최불암 빈소서 무릎 꿇고 신발 챙기며 90도 인사..유가족-대선배들 배웅까지 "딸-상주 역할 자처 감동"
2026-10-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