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정후 대형 유망주와 바꿀 수 있어" 이정도면 해체 수순→시즌 포기한 SF 파이어세일, 예상보다 더 크다…이정후에 올스타 외야수까지 떠날 수도 (10.73)
▲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 기록적인 시즌을 보고 있지만 떨어진 팀 성적에 트레이드 이야기가 나오고 있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시즌 시작부터 기대를 밑돈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대대적인 선수단 개편에 나설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그 과정에서 이정후와 헬리엇 라모스까지 트레이드 카드가 될 수 있다는 전망이 이어지고 있다. 샌프란시스코 지역 매체
2026-07-10
-
아스피날과 2라운드까지 갔던 유일한 선수…전 UFC 헤비급 챔피언, 2090만 유튜버에게 도전장 (4.16)
▲ UFC 헤비급 챔피언을 지냈던 안드레이 알롭스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마이크 타이슨을 이긴 '2090만 유튜버' 제이크 폴에게 전 UFC 헤비급 챔피언 안드레이 알롭스키가 도전장을 냈다. 10일(한국시간) MMA 파이팅 등 현지 언론들에 따르면 알롭스키는 최근 인터뷰에서 폴과 대결 의사를 공개적으로 밝혔다. "만약 이 경기가 성사된다면 꿈이 실
2025-11-10
-
'韓 역대급 주장' 손흥민 대체자가 없어! 프랭크 감독 끝내 대폭발..."공격진에 불만"→'32골 3도움' 괴물 신예 영입 추진 (2.14)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손흥민의 이적 이후 공격진 재편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토마스 프랭크 감독 체제 출범 후 팀의 전술적 방향은 명확하지만, 전방에서 결정력을 보여줄 자원이 부족하다는 평가가 이어지고 있다. 특히 감독 역시 최근 인터뷰에서 “팀의 공격 전개가 지나치게 단조롭다”는 지적에 공감하며, 새로운 스트라이커 영입이 필수적이라
2025-10-13
-
김하성, 22년 만의 팀 대업 소환했는데, 애틀랜타 작별 예감하나… 4경기 1안타 침묵, 내일이 마지막일까 (1.32)
▲ 애틀랜타에서의 한 달 동안 인상적인 활약을 남겼지만, 29일이 애틀랜타에서 마지막 경기가 될 수도 있는 김하성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내년 포스트시즌 복귀를 노리는 애틀랜타는 이번 오프시즌에서 부지런한 전력 보강이 예상되는 대표적인 팀이다. 현지 언론에서는 현재 전력을 유지한다는 가정 하에 올해 문제가 심각했던 불펜, 그리고 선발진의 선수층 보강이
2025-09-28
-
은퇴한 먹튀에 앞으로 431억을 더 줘야 한다고? 역사상 최악의 계약, 12년 더 고통 받아야한다 (0.55)
▲ 볼티모어의 홈런왕이자, 반대로 역사적인 최악 계약으로 주인공으로 회자되는 크리스 데이비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지금은 현역에서 물러난 크리스 데이비스(39)는 현역 시절 두 가지 기억이 공존하는 선수다. 한때는 리그를 대표하는 홈런 타자였다. 하지만 말년에는 불명예 기록으로 더 기억이 되는 선수다. 2008년 텍사스에서 메이저리그에 데뷔한 데이비
2025-05-23
-
'아킬레스건 부상' 김민재 몸 상태 심각하다 "클럽 월드컵 출전 불투명…7월 전까지는 복귀 못한다" (0.25)
▲ 김민재 ⓒ연합뉴스/REUTERS [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김민재(바이에른 뮌헨) 몸 상태가 좋지 않다. 클럽 월드컵 출전이 불투명해보인다. 독일 매체 '아벤트차이퉁'과 '키커'는 15일(이하 한국시간) "김민재가 여전히 부상 중이다. 클럽 월드컵 전체에 출전하지 못할 수 있다"라고 보도했다. 이어 "올랜도에서 팀과 함께 하고 있는 김민재는 여전히 경
2025-06-16
-
"KIM, 알나스르행 근접" 사우디 언론도 떴다!…이적료 790억 책정→"뮌헨 요구 유일하게 부합" (0.21)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충격적인 소식이다. 올여름 김민재(29, 바이에른 뮌헨)의 알나스르행이 근접했다는 보도가 사우디아라비아 매체를 통해 제기됐다. 알나스르가 이적료 5000만 유로(약 789억 원)를 배정해 뮌헨 요구액에 부합하는 거의 유일한 팀이란 점이 조명받는 분위기다. 사우디 매체 'mes7at'은 12일(이하 한국시간) "알나스르가 이번 여
2025-06-12
-
"맨유 '백승호팀' 배워야해" 560억 쓰고 1년 만에 승격…"맨유는 1조 쓰고도 무관" 비판 (0.14)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잉글랜드 리그원(3부)에서 지도자로 잔뼈가 굵은 마크 케네디 전 링컨 시티 감독이 올 시즌 14위로까지 처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비판하며 "레드 데빌스 수뇌부는 올해 눈부신 성과를 거둔 버밍엄 시티를 배워야 한다"고 주장했다. 맨유는 지난해 10월 해고한 에릭 텐하흐 재임 동안 무려 6억1700만 파운드(약 1조1500억 원)
2025-04-16
-
"홍명보 이어 캐나다 감독도 질타"…뮌헨 'A매치 설전' 시끄럽네→김민재 '독박 수비' 가능성 (0.12)
▲ 바이에른 뮌헨이 홍명보(오른쪽) 한국 축구대표팀 감독과 '작은 신경전'에 이어 또다시 A매치 데이를 둘러싼 설전이 주변부서 이뤄져 관심을 모은다. 올 시즌 FIFA A매치 데이 벽을 쉽게 타고 넘지 못하는 분위기다. ⓒ곽혜미 기자 ▲ '원사커'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다수의 국가대표를 보유한 빅클럽은 'A매치 차출 변수'에 민감할 수밖에 없
2025-03-28
-
"KIM 말고 판더펜 잡았어야지" 뮌헨 팬들 너무하네…BBC급 첼시 이적설에 환호→"합리적 영입 아니었어" 뒷북 지적 (0.11)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바이에른 뮌헨 소식에 정통한 '1티어' 플로리안 플라텐버그 기자가 김민재(29)의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행 가능성을 제기한 가운데 뮌헨 팬들은 아쉬움보다 환영하는 분위기다. 아예 김민재를 영입한 2023년 여름에 한국인 센터백과 함께 뮌헨의 영입 물망에 올랐던, 당시 볼프스부르크에서 맹활약으로 빅클럽 관심을 크게 받은 미
2025-04-19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
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
'눈 둘 곳 없네' 비비, 아찔하게 비치는 파격 시스루 드레스
2026-08-09
-
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
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