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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드맥스' 아직 안 죽었다, 417승 전설 넘었다! KKKK→3514K 달성→ML 단독 10위 등극 (71.19)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매드맥스' 맥스 슈어저(토론토 블루제이스)가 메이저리그 역대 TOP 10에 이름을 올렸다. 현역 커리어에 마침표를 찍기 전까지 얼마만큼 높은 순위까지 올라갈 수 있을까. 슈어저는 9일(한국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필라델피아의 시티즌스 뱅크 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필라델피아 필리스와 맞대결에 선발 등판해 5⅓이닝 5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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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깨 통증" 210승 레전드 커쇼, 진짜 은퇴 다가오나…재활 차질 날벼락, 다저스 급한데 (0.00)
▲ LA 다저스 클레이튼 커쇼 ▲ LA 다저스 클레이튼 커쇼 [스포티비뉴스=김민경 기자] "커쇼가 어깨에 통증이 있다고 한다." 데이브 로버츠 LA 다저스 감독은 23일(한국시간) 미국 현지 취재진에 좌완 클레이튼 커쇼(36)의 재활 과정에 약간 차질이 생겼다고 밝혔다. 커쇼는 지난 시즌을 마치고 다저스와 1년 1800만 달러(약 250억원)에 재계약하면서
2024-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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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쇼 은퇴 결정, 시간이 별로 없을지도…" 하지만 아직 레전드 '한발' 남았다 (0.00)
▲ 클레이튼 커쇼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LA 다저스의 '원클럽맨'이자 역대 최고의 선발투수 중 1명으로 손꼽히는 클레이튼 커쇼(36)의 여정은 언제까지 이어질 것인가. 커쇼는 당장 은퇴를 선언해도 명예의 전당에 헌액될 만한 커리어를 보유한 선수다. 메이저리그 통산 16시즌을 뛴 그는 425경기에서 2712⅔이닝을 던져 210승 92패 평균자책점 2.
2024-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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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원'에 데려와서 '772억'에 팔았다…구단도 만족 "성공적인 거래였다" (0.00)
▲ 안드레 오나나가 반등할 수 있을까. [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주세페 마로타 인터 밀란 CEO는 안드레 오나나(27)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로 떠나보낸 것을 성공적인 거래로 평가했다. 마로타는 이탈리아 매체 '가제타 델로 스포르트'와 인터뷰에서 '오나나가 인터 밀란으로 복귀할 수 있을지'에 대한 질문을 받았다. 그는 "미래를 예측할 수 없지만 축구에서는
2023-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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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는 이제 기적이 필요한데… 속 썩이는 구드럼, 외국인 실패가 시즌 망쳤다 (0.00)
▲ 좋지 않은 성적에 허벅지 근육통까지 겹친 니코 구드럼 ⓒ곽혜미 기자 ▲ 부상으로 정상적이지 못한 몸 상태에서 저조한 성적을 남기고 퇴출된 잭 렉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구드럼이 없다고 해서 못할 것은 없다. 다른 선수들이 대체하면 된다” 이종운 롯데 감독 대행의 목소리는 비교적 단호했다. 허벅지 근육통으로 13일과 14일
2023-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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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연패 팀 구원했다" 예비 전설의 7이닝 역투, 커쇼는 역시 커쇼였다 (0.00)
▲ LA 다저스 투수 클레이튼 커쇼 [스포티비뉴스=고유라 기자] LA 다저스 투수 클레이튼 커쇼가 위기의 팀을 구해냈다. 커쇼는 9일(한국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신시내티 그레이트 아메리칸 볼파크에서 열린 2023 메이저리그 신시내티 레즈와 원정경기에 선발 등판해 7이닝 5피안타 9탈삼진 2볼넷 무실점을 기록하며 팀의 6-0 승리를 이끌었다. 최근 시즌 최장
2023-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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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억 썼는데 롯데가 배신당했다… 남은 패는 한 장, 폭탄 안고 떠날 선수 있을까 (0.00)
▲ 예전의 위용을 보여주지 못하고 있는 댄 스트레일리 ⓒ곽혜미 기자 ▲ 지난해보다 예리함이 떨어졌다는 평가를 받는 찰리 반즈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외국인 선수는 팀 전력에서 큰 비중을 차지한다. 또한 팀 페이롤에서도 그만큼 큰 비중을 차지한다. 외국인 선수 3명 연봉을 대략 300만 달러로 계산하면, 이것만 해도 38억 원이다. 게다가
2023-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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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 맞이한 롯데 투타 최고 유망주… 롯데표 육성은 어찌될까, 희망적 요소도 있다 (0.00)
▲ 시즌 초반 부진한 타격 성적으로 애를 태우고 있는 한동희 ⓒ곽혜미 기자 ▲ 6월 이후 부진한 투구 내용을 이어 가고 있는 김진욱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한때 롯데는 전형적인 고비용 저효율의 구단이었다. 들어가는 돈은 많은데, 그만큼 성적이 잘 나지 않았다. 고액의 베테랑 선수들은 분명 잘 치고, 잘 던졌다. 하지만 그들의 뒤를 받칠
2023-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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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억 유격수는 아프고 40억 선발은 5연패, 80억 포수 부진까지 뼈아픈 롯데 (0.00)
▲ 한현희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인천, 고유라 기자] FA 시장에서 통크게 지갑을 열었던 롯데 자이언츠가 최근 시름하고 있다. 롯데는 16일 16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3 신한은행 SOL KBO리그 SSG 랜더스전에서 홈런 5방을 맞으면 1-12로 완패했다. 롯데는 지난 14일 사직 한화전부터 3연패에 빠졌다. 5월 19일 리그 선두도
2023-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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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대 커쇼' 막은 보험사 머쓱할라…ML 씹어먹던 레전드가 돌아왔다 (0.00)
▲ 클레이튼 커쇼. [스포티비뉴스=김민경 기자] 그 시절 우리가 알던 레전드, 클레이튼 커쇼(35, LA 다저스)가 돌아왔다. 커쇼는 30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3년 메이저리그'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와 경기에 선발 등판해 7이닝 2피안타 무4사구 9탈삼진 무실점 호투를 펼치며 시즌 5승(1패)째를 챙겼다.
2023-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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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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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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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