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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유의 이적' 이뤄질까 아스널, '재계약 난항' 비니시우스 영입 고려...레알 모리뉴는 '이적 반대' (52.60)
▲ 출처| 433 SNS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아스널이 레알 마드리드의 간판 공격수 비니시우스 주니오르 영입 가능성을 검토하고 있다. 다만 조제 모리뉴 감독이 핵심 선수 매각에 반대하고 있어 실제 이적까지는 적지 않은 난관이 예상된다. 영국 매체 ‘디 애슬레틱’이 26일(한국시간) "아스널은 레알이 비니시우스와 계약을 연장하지 않을 경우 그를 영입하
2026-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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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박' 손흥민 여름에 사우디에 팔면 905억 번다, 돈 냄새는 기막히게 맡는 토트넘 (0.09)
▲ 다시 사우디아라비아 이적설이 수면 위로 떠올랐다. 토트넘 입장에서는 반가울 지도 모른다. 토트넘은 최근 손흥민과 1년 계약 연장을 체결했다. 계약 연장 직전, 손흥민의 계약은 올여름에 끝날 예정이었다. 이에 토트넘은 손흥민을 1시즌 더 붙잡아두기로 결정했다. 손흥민이 자유계약(FA)으로 팀을 떠나는 것을 원치 않았다. ▲ 토트넘은 30대 선수들에 대해
2025-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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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풀 전설 처량하네' 사우디에서 경질 위기, '우승 창조' 스코틀랜드 복귀해 재기 성공? (0.02)
▲ '아, 직접 뛰고 싶네', 스티븐 제라드 알 에티파크 감독은 성적 부진으로 경질설 앞으로 다가가고 있다. ▲ '아, 직접 뛰고 싶네', 스티븐 제라드 알 에티파크 감독은 성적 부진으로 경질설 앞으로 다가가고 있다. ▲ '아, 직접 뛰고 싶네', 스티븐 제라드 알 에티파크 감독은 성적 부진으로 경질설 앞으로 다가가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영
2024-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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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K 실축 호날두, 리그컵 탈락하며 무관의 시대 진행 중…메시는 마이애미에서도 두 번 우승 (0.01)
▲ 알 나스르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사우디아라이바 리그컵에서 페널티킥을 실축하며 스스로 우승 가능성을 지웠다. ⓒ연합뉴스/REUTERS ▲ 알 나스르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사우디아라이바 리그컵에서 페널티킥을 실축하며 스스로 우승 가능성을 지웠다. ⓒ연합뉴스/REUTERS ▲ 알 나스르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사우디아라이바 리그컵에서 페널티킥을 실축하며
2024-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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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대 리그에 팔지 않아도…거상 포르투, 598억 오일 머니 유혹에 흔들 (0.00)
▲ 리버풀의 모하메드 살라 영입에 실패한 사우디아라비아 거부 알 이티하드가 FC포르투의 갈레누를 노린다는 소식이다. ⓒ연합뉴스/EPA/AFP/REUTERS ▲ 리버풀의 모하메드 살라 영입에 실패한 사우디아라비아 거부 알 이티하드가 FC포르투의 갈레누를 노린다는 소식이다. ⓒ연합뉴스/EPA/AFP/REUTERS ▲ 리버풀의 모하메드 살라 영입에 실패한 사우디
2024-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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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덜란드 감독-선수 충돌…"쿠만 감독 밑에서 안 뛸 것" 베르흐바인 화났다 (0.00)
▲ 베르흐바인은 네덜란드 매체 '더 텔레흐라프'와 인터뷰에서 "나는 로날트 쿠만 감독 밑에서 뛰고 싶지 않다"라고 말했다. 이어 "쿠만 감독이 열정적인 국가대표팀 지도자라면 나에게 먼저 전화를 해봤어야 한다"라며 "쿠만 감독의 이야기를 TV로 들었다. 쿠만 감독과 멋진 순간들을 함께 했었는데, 너무 실망스럽다"라고 덧붙였다. 또한 "나는 네덜란드 대표팀에서
2024-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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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맨유-현 아스날 선수 충돌…네덜란드 훈련장에서 난동 일어났다 (0.00)
▲ 네덜란드 국가대표팀 훈련장에서 선수끼리 말다툼을 벌이는 일이 일어났다. 공격수 바우트 베호르스트와 유리엔 팀버가 충돌했다. 팀버가 베호르스트의 발을 밟았고, 바호르스트가 이에 대해 팀버에게 불만을 표출하면서 벌어진 일이다. 로날드 쿠만 감독이 개입하고 나서야 상황이 끝났을 만큼 둘 사이 감정이 격양됐던 것으로 전해진다. ⓒ연합뉴스/EPA [스포티비뉴스=
2024-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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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이러니까 사우디가지…EPL 6골 윙어 연봉 356억 보장→홀란보다 많이 받는다 (0.00)
▲ 알이티하드 유니폼을 입은 무사 디아비. 사우디아라비아로 이적하면서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에서 가장 많은 돈을 받는 케빈 더브라위너와 비슷한 연봉을 수령한다. ⓒ알이티하드 SNS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지난 시즌 애스턴빌라에 UEFA 챔피언스리그 진출권을 안긴 말리 출신 윙어 무사 디아비(25)가 사우디아라비아로 이적을 선택했다. 사우디아라비아 프로
2024-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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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의 'HERE WE GO'...'10골 9도움' PL 대표 스피드 레이서, UCL 진출 팀 떠난다→오일 머니에 '굴복' (0.00)
▲ 알 이티하드로 떠나는 무사 디아비 ⓒ로마노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오일 머니에 굴복했다. 이적시장 소식에 정통한 이탈리아의 파브리지오 로마노 기자는 22일(한국시간) “무사 디아비는 사우디아라비아의 알 이티하드로 이적한다. 알 이티하드는 디아비 영입을 위해 아스톤 빌라에 6,000만 유로(약 907억 원)를 지불했다”라고 전했다. 이적이 확정됐을
2024-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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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행 비행기 탔는데…토트넘 '손흥민 파트너' 이적 명단 올렸다 (0.00)
▲ 토트넘 홋스퍼 윙어 데얀 쿨루셉스키가 팀을 떠날 가능성이 제기됐다. 토트넘이 쿨루셉스키에 대한 이적 가능성을 열어뒀으며 나폴리에 이어 애스턴빌라가 쿨루셉스키 영입을 위해 토트넘에 접근했다. 애스턴빌라는 윙어 무사 디아비가 알 이티하드로 이적한다면 쿨루셉스키로 공백을 메우겠다는 계산이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손흥민과 함께 토트넘 홋스퍼 공격을 이
2024-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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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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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