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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vs호날두' 가능성 점점 올라간다...'CR7 멀티골 폭발→40·41호 골 작렬' 포르투갈은 헝가리와 2-2 무 (12.00)
▲ ⓒ포르투갈축구협회 SNS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또 하나의 기록을 작성했다. 포르투갈 축구 국가대표팀(FIFA랭킹 5위)은 15일 오전 3시 45분(한국시간) 포르투갈 리스본에 위치한 주제 알발레드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미국-캐나다-멕시코) 월드컵 유럽 예선 F조 4라운드에서 헝가리 축구
2025-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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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친구 물건이네' 나폴리에 '제2의 김민재' 등장...레전드도 극찬 "키엘리니의 뒤를 이을 재목" (0.01)
▲ 나폴리의 부온조르노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새로운 김민재가 등장했다. 나폴리는 25일(한국시간) 이탈리아의 디에고 아르만도 마라도나에서 열린 2024-25시즌 이탈리아 세리에A 13라운드에서 AS로마에 1-0 승리를 거뒀다. 나폴리는 이날 승리로 세리에A 9승2무2패(승점 29)로 아탈란타를 제치고 선두로 등극했다. 이날 아미르 라흐마니와 함께 나
2024-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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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G의 오시멘 가로채기에 손 들었나…머리 굴리는 첼시, 나폴리와 '두뇌 게임' (0.00)
▲ 프랑스 릴의 캐나다 출신 공격수 조나단 데이비드. 첼시와 나폴리의 영입 대상으로 꼽힌다. ⓒ연합뉴스/AP/EPA/REUTERS ▲ 프랑스 릴의 캐나다 출신 공격수 조나단 데이비드. 첼시와 나폴리의 영입 대상으로 꼽힌다. ⓒ연합뉴스/AP/EPA/REUTERS ▲ 프랑스 릴의 캐나다 출신 공격수 조나단 데이비드. 첼시와 나폴리의 영입 대상으로 꼽힌다. ⓒ연
2024-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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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PL 53골' 황희찬 전 동료, 수아레즈 공백 메운다...브라질 그레미우 이적 (0.00)
▲ 그레미우에 입단한 코스타 ⓒ그레미우 ▲ 코스타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조국에서 말년을 보낼 예정이다. 브라질 리그의 그레미우는 16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디에고 코스타 영입을 발표했다. 이적료가 없는 자유 계약이며 계약 기간은 오는 12월까지다. 코스타는 한때 프리미어리그 최고의 공격수 중 한 명으로 이름을 날렸다. 2014년 아틀레티
2024-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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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감독님, 선수를 때릴 건 아니죠?' 왕년의 '반칙왕' 英 3부 플릿우드 타운 지휘봉 잡았다 (0.00)
▲ 플릿우드 타운의 지휘봉을 잡은 찰리 아담 감독 ⓒ플릿우드 타운 ▲ 선수 시절의 아담 [스포티비뉴스 = 장하준 기자] 왕년의 ‘반칙왕’이 지휘봉을 잡았다. 잉글랜드 3부 리그의 플릿우드 타운은 지난달 31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찰리 아담 감독 선임을 발표했다. 아담 감독은 선수 시절 탁월한 빌드 업 능력과 정확한 킥, 넓은 시야를 바탕으로 프
2024-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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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효슈팅 11개 → 10골' PL도 깜짝 놀란 황희찬의 '역대급' 골 결정력...'코리안 가이'의 질주는 계속 (0.00)
[스포티비뉴스 = 장하준 기자] 그야말로 ‘미친’ 골 결정력을 증명했다. 프리미어리그 사무국은 29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황희찬이 울버햄튼에서 엄청난 시즌을 보내고 있다”라며 집중 조명했다. 함께 게시된 사진 속에는 황희찬의 이전 시즌 기록들과 이번 시즌 기록들이 있었다. 황희찬은 이번 시즌 프리미어리그 19경기에서 10골을 넣었다. 경기당
2023-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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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 계약한 이유 있었네…분데스 정복→이적 후 ‘4경기 3골’ 폭발, ‘골잡이 문제’ 해결할 카드 (0.00)
▲ 첼시 합류 후 프리시즌 4경기에서 3골을 넣은 은쿤쿠. ▲ 은쿤쿠가 첼시의 공격수 문제를 해결할까. ▲ 첼시의 기대를 한 몸에 받는 은쿤쿠. [스포티비뉴스=박건도 기자] 프리시즌부터 남다른 골 감각을 선보이고 있다. 크리스토퍼 은쿤쿠(25)에 첼시가 거는 기대가 큰 이유다. 첼시는 31일(한국시간) 미국 메릴린드주의 페덱스 필드에서 열린 풀럼과 프리시즌
2023-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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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황희찬 동료' 무티뉴-코스타-트라오레, 울버햄튼과 '계약 만료' (0.00)
▲ 울버햄튼의 최전방 공격수 디에고 코스타 ▲ 울버햄튼과 계약이 만료된 트라오레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황희찬 동료’들이 단체로 자유 계약(FA) 신분이 됐다. 잉글랜드 울버햄튼은 3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주앙 무티뉴(36), 디에고 코스타(34), 아다마 트라오레(27)와 계약이 만료됐다”고 발표했다. 무티뉴와 코스타는 결별이 유력하
2023-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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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리욕의 화신' 디에고 코스타 #Shorts (0.00)
2023-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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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 REVIEW] ‘시즌 4호 골’ 황희찬, 74분 맹활약…울브스는 극장골 내주며 에버튼과 1-1 무 (0.00)
▲ 시즌 4호골을 기록한 황희찬. ▲ 황희찬의 득점을 축하하는 동료들. ▲ 울버햄튼이 황희찬의 득점으로 앞서나갔다. [스포티비뉴스=박건도 기자] 황희찬이 시즌 4호골을 작렬했지만, 소속팀은 경기 종료 직전 실점으로 무승부를 거뒀다. 울버햄튼 원더러스는 20일 오후 11시(한국시간) 영국 울버햄튼의 몰리뉴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22-23시즌 잉글랜드 프리미
2023-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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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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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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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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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