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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초대박!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깜짝 입성?…"루크먼의 완벽한 대안"→PSG는 잔류 요청 "선수가 거부" (13.14)
▲ 'okdiario' 홈페이지 갈무리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루이스 엔리케 파리 생제르맹(PSG) 감독이 한국인 미드필더 잔류를 전격 희망한 가운데 이강인(24)은 해당 제안을 마다하고 이적을 추진하고 있으며 올여름 자코모 라스파도리(나폴리) 아데몰라 루크먼(아탈란타) 등 2선 요원 보강에 총력을 기울이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 '완벽한 영입'이 될
2025-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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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널→나폴리 급전환 이강인, 손흥민 득점왕 만들어줬던 콘테가 호출 '공격진 대거 수혈' 기대감 (1.20)
▲ 이강인은 아스널을 처음 만났을 때는 가짜 9번의 임무를 부여받고 선발로 뛰었다. 결과적으로 파리 생제르맹은 0-2로 아스널에 졌다. 이강인의 제로톱이 아스널 상대로는 힘을 쓰지 못했다는 평이 있었다. 그런 와중에도 이강인을 향한 호평도 많았다.ⓒ 연합뉴스/REUTERS ▲ 파리 생제르맹 이강인이 강등된 몽펠리에전에 선발 출전해 풀타임을 소화했다. ▲ ⓒ
2025-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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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방 굴욕' 프랑스, 70년 만에 홈에서 이탈리아에 패배…25년만 홈 3실점까지 최악패 (0.00)
▲ 프랑스가 홈에서 이탈리아를 상대로 70년 만에 패했다. 1954년 스타드 드 콜롬보에서 1-3으로 진 이후 홈에서는 이탈리아에 절대 강세를 보여왔던 프랑스인데 굴욕적인 패배 기록을 남겼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프랑스가 안방에서 이탈리아에 무너졌다. 디디에 데샹 감독이 이끈 프랑스는 7일(한국시간) 파리에 위치한 파르크 데 프랭스에서 열린 202
2024-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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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살에 유로 쉽지 않네…모드리치 '눈물 펑펑' 탈락 직감, '15초 남기고 실점' 크로아티아 이탈리아와 1-1 무 (0.00)
▲ 백전노장 모드리치도 잔혹한 승부의 갈림길에서 어쩔 수 없었다. 경기 종료 15초를 남기고 통한의 실점을 허용하면서 16강 진출에 제동이 걸렸다. 크로아티아는 독일 라이프치히 라이프치히스타디움에서 열린 유럽축구연맹(UEFA) 유럽축구선수권대회(유로2024) 조별리그 B조 최종전(3차전)에서 이탈리아에 1-1로 비겼다. 이날 승점 1점 확보에 그치면서 B조
2024-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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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로 REVIEW] '모드리치의 눈물' 종료 15초 전 통한의 실점, 크로아티아 사실상 탈락…이탈리아 16강 진출 (0.00)
▲ 마지막 몇 초에서 희비가 엇갈렸다. 페널티킥을 실축한 모드리치가 결국 선제 득점을 뽑아내며 저력을 발휘한 크로아티아였지만 종료 15초를 남기고 이탈리아에 동점골을 내줘 탈락 직전에 놓였다. 반대로 극장 동점골을 뽑아낸 이탈리아는 16강에 오르면서 디펜딩 챔피언의 저력을 과시했다. ▲ 마지막 몇 초에서 희비가 엇갈렸다. 페널티킥을 실축한 모드리치가 결국
2024-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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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 이후 나폴리 대탈출은 현재진행형, 이번에는 주장이 완장 던지고 떠난다 (0.00)
▲ 김민재의 나폴리 시절에도 현재도 주장을 맡은 지오바니 디 로렌조. 유벤투스로 이적이 급물살을 타고 있다고 한다. ▲ 김민재의 나폴리 시절에도 현재도 주장을 맡은 지오바니 디 로렌조. 유벤투스로 이적이 급물살을 타고 있다고 한다. ▲ 김민재의 나폴리 시절에도 현재도 주장을 맡은 지오바니 디 로렌조. 유벤투스로 이적이 급물살을 타고 있다고 한다. [스포티비
2024-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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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적→영웅→다시 역적' 모드리치, 끝내 눈물...크로아티아, 이탈리아와 1-1 무승부...16강 진출 '적신호' (0.00)
▲ 후반 추가시간 순간적으로 공격에 가담한 칼라피오리가 왼쪽의 마티아 차카니에게 패스했다. 차카니는 이를 절묘한 감아차기 슈팅으로 연결했고, 이 슈팅은 크로아티아의 골망을 갈랐다. 이 골로 16강 티켓을 획득한 팀은 이탈리아였으며, 크로아티아는 다른 3위 팀들의 결과를 기다려야 했다. 그리고 선제골을 넣은 모드리치는 크로아티아의 영웅이 되는 듯했지만, 이탈
2024-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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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결별설 페르난데스, 포르투갈에서는 자유롭게 행복 축구…'웃음이 떠나지 않아' (0.00)
▲ 포르투갈이 핀란드에 4-2로 이겼다. 브루노 페르난데스가 두 골을 터뜨렸다. 프란시스코 콘세이상은 페르난데스의 모든 골에 도움을 기록했다. ⓒ연합뉴스/REUTERS/EPA/AFP ▲ 포르투갈이 핀란드에 4-2로 이겼다. 브루노 페르난데스가 두 골을 터뜨렸다. 프란시스코 콘세이상은 페르난데스의 모든 골에 도움을 기록했다. ⓒ연합뉴스/REUTERS/EPA/
2024-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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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아 마라도나' 이강인과 같이 뛰어? 오시멘과 동반 영입 가능성 꿈틀 (0.00)
▲ '조지아 마라도나'로 불리는 나폴리 공격수 흐비차 크바라츠헬리아의 다음 시즌 운명은? ▲ '조지아 마라도나'로 불리는 나폴리 공격수 흐비차 크바라츠헬리아의 다음 시즌 운명은? ▲ '조지아 마라도나'로 불리는 나폴리 공격수 흐비차 크바라츠헬리아의 다음 시즌 운명은?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급히 움직일 생각은 없는 '조지아 마라도나'다. 나폴리는 다가
2024-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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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UCL 꼭 가야 한다, 원하는 에레디비지에 득점 3위 나폴리가 접근 (0.00)
▲ 토트넘 홋스퍼와 나폴리가 동시에 영입을 노리는 멕시코 출신 페예노르트 스트라이커 산티아고 히메네스. ▲ 토트넘 홋스퍼와 나폴리가 동시에 영입을 노리는 멕시코 출신 페예노르트 스트라이커 산티아고 히메네스.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노리는 중앙 공격수(스트라이커)를 나폴리가 더 진지하게 접근하는 모양이다. 토트넘은 2001년생 멕시코 국
2024-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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