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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 없고, 손흥민 있다'…2021년 프리미어리그 베스트 (0.00)
▲ 호날두와 손흥민(왼쪽부터)[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영국 현지에서 손흥민(29, 토트넘 홋스퍼)을 톱 클래스로 인정하고 있다. 올해의 프리미어리그 베스트에 뽑혔다. 영국 매체 '토크스포츠'는 24일(한국시간) 2021년 올해 프리미어리그에서 가장 뛰어난 활약을 했던 선수들을 포지션별로 선정했다. 손흥민은 제이미 바디(레스터 시티), 모하메드 살라(리버
2021-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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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테 지휘해도 '토트넘 7위 챔스 실패'…EPL 최종 순위 전망 (0.00)
▲ 안토니오 콘테 감독[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박건도 인턴기자] 슈퍼컴퓨터가 '2021-22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최종 순위를 예측했다. 토트넘 홋스퍼는 7위로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에 진출에 실패할 것으로 예상했다.리버풀 지역지 '리버풀 에코'는 25일(한국시간) "슈퍼컴퓨터가 프리미어리그 최종 순위를 예측했다. 미국 유명
2021-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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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널 출신 29세 무적, "맨유 제안 거절해라" (0.00)
▲ 잭 윌셔[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아스널에서 뛰었던 무적(無籍) 신분 잭 윌셔(29)가 데클란 라이스(22)에게 웨스트햄 잔류를 말했다.영국 매체 '미러'는 17일(한국시간) "윌셔가 잉글랜드 대표팀 출신 미드필더 라이스에게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제안을 거절하라고 조언했고, 웨스트햄에 남는 걸 추천했다. 첼시 영입 제안도 마찬가지"라고 알렸다.맨체스터
2021-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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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EPL 최고의 공격수 포함…케인 제외 "살라와 톱 클래스" (0.00)
▲ 손흥민[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토트넘 홋스퍼는 부진하지만, 손흥민(29) 클래스는 다르다. 현재까지 프리미어리그 톱 클래스 공격수로 모하메드 살라(리버풀), 제이미 바디(레스터 시티)와 어깨를 나란히 했다.유럽 축구 전문 매체 '스쿼카'는 23일(한국시간) "10월 A매치 브레이크 이후에 리그가 재개됐다. 2021-22시즌 7라운드 현재까지 포지션별
2021-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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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 REVIEW] 손흥민-케인 합작골 실패…토트넘, 웨스트햄에 0-1 패배 (0.00)
▲ 손흥민이 23일 웨스트햄전에서 볼 다툼을 하고 있다[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이렇다 할 공격을 하지 못하고 졌다. 손흥민과 해리 케인의 합작골도 없었다.토트넘은 24일 오후 10시(한국시간) 영국 런던스타디움에서 열린 '2021-22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9라운드에서 웨스트햄에 0-1로 졌다. 애스턴 빌라(2-1 승)와 뉴캐슬 유
2021-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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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일우X산다라박, 뜻밖의 13년 우정 "설렐 거였으면 진작 그랬겠지" (0.00)
▲ 출처|1DAY1LWOO 영상 캡처[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정일우와 산다라박이 ‘13년 찐친’ 우정을 자랑했다. 정일우는 29일 자신의 개인 유튜브 채널 ‘1일 1우’에 산다라박과의 컬래버레이션 영상 2탄을 공개했다. 13년지기 산다라박을 위해 필리핀 요리들을 준비하는 정일우의 모습과 두 사람의 훈훈한 우정을 엿볼 수 있는 대화가 보는 이들의 미소를 짓
2021-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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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S] 'KB손해보험 신형 엔진' 마테우스, 빛바랜 홈 데뷔전 활약 (0.00)
[스포티비뉴스=의정부, 곽혜미 기자] 2019-2020 도드람 V리그 남자부 KB손해보험과 우리카드의 경기가 22일 오후 경기도 의정부체육관에서 열렸다. KB손해보험은 복근 부상으로 장기간 결장을 한 외국인 선수 브람 반 덴 드라이스를 대신해 1997년생 젊은 선수인 브라질 출신 마테우스 크라우척을 영입했다. 201cm 키의 마테우스는 라이트와 레프트가 모
2020-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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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모라이스 감독, 감격스러운 감독상 수상 (0.00)
[스포티비뉴스=서울, 한희재 기자] K리그 어워드 2019가 2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홍은동 그랜드힐튼 서울에서 열렸다. 감독상을 수상한 전북 현대 모라이스 감독이 웃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서울, 한희재 기자
2019-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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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모라이스 감독, 우승과 감독상을 함께 (0.00)
[스포티비뉴스=서울, 한희재 기자] K리그 어워드 2019가 2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홍은동 그랜드힐튼 서울에서 열렸다. 감독상을 수상한 전북 현대 모라이스 감독이 웃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서울, 한희재 기자
2019-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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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호날두 어루만지는 모라이스 감독 (0.00)
[스포티비뉴스=서울, 한희재 기자] 팀 K리그와 세리아A 유벤투스의 친선 경기가 26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성산동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렸다. 유벤투수 호날두와 팀 K리그 모라이스 감독이 인사를 하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서울, 한희재 기자
2019-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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