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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지난 시즌 31골 음바페, 39골 요케레스 제치고 24-25시즌 골든 부트 수상..."저에겐 의미 있는 상" (4.82)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킬리안 음바페가 2024-2025시즌 골든 부트의 주인공이 됐다. 음바페는 31일(한국시간) 스페인 마드리드에 위치한 산티아고 베르나베우에서 진행된 2024-2025시즌 골든 부트 수여식에 참석해 트로피를 수상했다. 프로렌티노 페레스 회장을 비롯해 사비 알론소 감독, 레알 1군 선수들이 참여했다. 해당 상은 스페인 매체 '마르카
2025-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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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골 11도움' 축구를 너무 잘해서 바르셀로나가 원한다...하지만 본인은 부인 "나는 아틀레티코에서 행복" (4.54)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바르셀로나 이적설을 부인했다. 글로벌 매체 '골닷컴'은 2일(한국시간) "바르셀로나는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의 잠재적인 대체자로 훌리안 알바레즈의 깜짝 영입을 모색 중이다"라고 전했다. 바르셀로나를 대표하는 공격수인 레반도프스키는 2022년 팀에 합류한 후 꾸준한 득점력을 선보이는 중이다. 하지만 그의 나이는 어느덧 37세. 이제
2025-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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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해프닝' 英 단독 나왔다!…"바르셀로나가 원하는 건 SON 아닌 케인" 충격의 연속 (4.06)
▲ 손흥민의 깜짝 임대설이 터졌다. 이탈리아 AC밀란에 이어 스페인 FC바르셀로나다. 하지만 정작 확실한 정보는 아니다. MLS와 유럽 리그 사이에서 손흥민의 향후 행보는 축구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끌 것으로 보인다. ⓒ WINX SPORTS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유럽 현지에서 번진 손흥민(33, 로스앤젤레스FC)의 FC바르셀로나행 이야기는 결국 해
2025-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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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역대급 공식발표 떴다! “케인 100경기 91골”…'영국인 초유의 기록' 뮌헨 전설마저 압도 (3.33)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바이에른 뮌헨 유니폼을 입고 치른 단 100경기 만에 91골. 해리 케인이 바이에른 뮌헨의 모든 전설을 뛰어넘는 초유의 득점 기록을 세웠다. 독일 분데스리가 사무국은 31일(한국시간) “아우크스부르크와 분데스리가 2라운드는 케인이 바이에른 뮌헨 유니폼을 입고 치른 100번째 경기였다. 바이에른 뮌헨에서 100경기 동안 91골을
2025-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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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이럴 수가! 무려 국가대표팀 주장이 '감독 싫어' 외쳤다...'A매치 85골' 레반도프스키, 폴란드 대표팀 잠정 '보이콧' 선언 (0.95)
[스포티비뉴스= 장하준 기자] 국가대표팀 주장이 폭탄 발언을 꺼냈다. 폴란드 국가대표팀의 공격수인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는 9일(한국시간)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현 상황과 폴란드 대표팀 감독에 대한 신뢰를 상실했다. 이에 현 감독 체제의 대표팀에서는 뛰지 않겠다”라고 선언했다. 레반도프스키는 폴란드 대표팀의 주장이자, 국가를 대표하는 공격
2025-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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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 없어도 트레블 할 수 있다고!'…바르사의 미친 신구 조화, 19살 차이 공격수 호흡 물 올랐다 (0.25)
▲ FC바르셀로나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와 라민 야말. ⓒ연합뉴스/REUTERS/EPA/AFP ▲ FC바르셀로나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와 라민 야말. ⓒ연합뉴스/REUTERS/EPA/AFP ▲ FC바르셀로나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와 라민 야말. ⓒ연합뉴스/REUTERS/EPA/AFP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재정 위기로 고생이 여전히 '현재 진행형'인 FC바
2025-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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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인 '진짜 슈퍼스타' 됐네…리버풀 이적설에 "EPL 쇼크"→3개의 과녁 원샷 가능성 (0.12)
▲ '팀토크' 홈페이지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기량에 비해 현저히 낮은 바이아웃 금액과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에서 대기록 작성 가능성, 발롱도르를 노리는 데 필수인 팀 성적 등을 고려하면 확률은 적지만 근거는 비교적 뚜렷한 이적설이다. 해리 케인(31, 바이에른 뮌헨)이 EPL 복귀를 열망하는 가운데 전 소속팀 토트넘이 아닌 리버풀 유니폼을 입
2025-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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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맨유-리버풀은 못하는 트레블, 세대교체 성공한 우리가 할 수 있어…야망 키우는 바르사 (0.10)
▲ FC바르셀로나가 페란 토레스의 결승골을 앞세워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를 꺾고 코파 델 레이(국왕컵) 결승에 올랐다. ⓒ연합뉴스/AFP/AP/REUTERS ▲ FC바르셀로나가 페란 토레스의 결승골을 앞세워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를 꺾고 코파 델 레이(국왕컵) 결승에 올랐다. ⓒ연합뉴스/AFP/AP/REUTERS ▲ FC바르셀로나가 페란 토레스의 결승골을 앞세워
2025-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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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닐신 없으니 음바페 기 살아…레알 입성 첫 해트트릭 '적응 끝났다' (0.04)
▲ 킬리안 음바페가 레알 마드리드 입성 첫 해트트릭을 해냈다. ⓒ연합뉴스/AFP ▲ 킬리안 음바페가 레알 마드리드 입성 첫 해트트릭을 해냈다. ⓒ연합뉴스/AFP ▲ 킬리안 음바페가 레알 마드리드 입성 첫 해트트릭을 해냈다. ⓒ연합뉴스/AFP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적응은 끝났다!' 레알 마드리드 공격수 킬리안 음바페가 해트트릭을 해냈다. 레알은 26
2025-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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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토트넘에 끌려다니지 않는다…"바르셀로나 가고 싶다고 역제안" 이미 접촉 → 협상 → 1월 완료 가능성 (0.02)
▲ 토트넘과 손흥민 재계약 소식은 2023-24시즌 초반부터 나왔다. 토트넘은 유럽 톱 클래스 공격수였던 해리 케인(바이에른 뮌헨)을 다른 팀에 보내줬기에 손흥민을 반드시 지키려는 각오였다. 토트넘 주전급 선수부터 어린 선수들까지 영향력을 뻗치고 있어 라커룸의 정신적인 지주라는 걸 인지하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손흥민(32)은 토트넘 홋스퍼
2025-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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