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좌투수도 바람의 손자 못 막는다, 이정후 5경기 연속 안타…샌프란시스코, '트라웃 멀티포' 에인절스에 1점 차 승리 (1.37)
▲ 이정후가 5경기 연속 안타를 기록했다. 3타수 무안타에 그치고 있었지만 8회 마지막 타석에서 안타를 때려냈다. 왼손투수 리드 데트머스의 시속 95마일 패스트볼을 공략했다. ▲ LA에인절스 외야수 마이크 트라웃.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내셔널리그 톱5 타자'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안타를 추가했다. 왼손투수를 공략하며 5경기 연속 안타를
2025-04-20
-
“땡큐 베리 머치” MLB 262승 투수가 이정후 수비에 대흥분… 안타 확률 87% 지웠다 (0.89)
▲ 비록 타석에서는 안타를 치지 못했으나 호수비를 선보이며 수비에서 팀에 공헌한 이정후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메이저리그의 살아 있는 전설이자, 지금 은퇴해도 명예의 전당 입성이 확실시되는 위대한 투수인 저스틴 벌랜더(42·샌프란시스코)는 21일(한국시간) 미 캘리포니아주 애너하임 엔젤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LA 에인절스와 경기에서 혼신의 힘을 다해 던
2025-04-21
-
홈런 친 오타니가 잘못한 건가… 日 레전드들 비난 세례, 오타니 선배만 곤란해졌다 (0.58)
▲ 시범경기 첫 타석부터 홈런을 터뜨리며 올 시즌 기대감을 높인 오타니 쇼헤이. 다만 이 홈런은 엉뚱한 방향으로 불똥을 튀기고 있다. ⓒ연합뉴스/AP통신 ▲ 기쿠치 유세이는 포수 볼배합에 대한 자국 레전드의 비판에 당시 상황을 설명하며 동료를 감쌌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지난해 월드시리즈에서 당했던 왼 어깨 부상으로 시즌 뒤 수술대에 오른 오타니 쇼
2025-03-02
-
김혜성 타율 7푼까지 떨어졌는데, 왜 다저스 포기 안 하나… 컨디션 20~30%, 지금부터 진짜 시험대다 (0.20)
▲ 메이저리그 데뷔 시즌부터 타격폼 조정에 들어가며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는 김혜성이지만, 낮은 타율에도 불구하고 다저스가 그를 포기하지 않는 것은 다 이유가 있다. ⓒ연합뉴스/AP통신 ▲ 김혜성은 1일 LA 에인절스와 시범경기에서 2타수 무안타 2삼진에 그치며 이날도 안타를 신고하지 못했다. 시범경기 타율은 종전 0.083에서 0.071(14타수 1안타
2025-03-01
-
친정팀 팬들이 오타니에 야유를? ‘오거베’ 하다 부메랑… 오타니의 잊지 못할 나들이 (0.00)
▲ 오타니는 4일(한국시간) 정규시즌 기준으로는 첫 에인절스 스타디움 나들이를 가졌다. 오타니는 에인절스에서 2018년부터 2023년까지 6년을 활약했으며, 이날 친정팀 팬들은 오타니를 대체적으로 환영하는 분위기 속에 경기가 진행됐다. ▲ 오타니는 4일(한국시간) 정규시즌 기준으로는 첫 에인절스 스타디움 나들이를 가졌다. 오타니는 에인절스에서 2018년부터
2024-09-04
-
36살 저지가 LA 올림픽에 나갈까…"장타력은 30대 중반도 여전해" 컴퓨터가 예상한 2028 MLB 드림팀 (0.00)
▲ 15일 시카고 화이트삭스전에서 개인 통산 300호 홈런을 터뜨린 애런 저지. 저지는 이 홈런으로 메이저리그 역사상 1000경기 이전에 홈런 300개를 때린 첫 선수로 기록됐다 ▲ 다저스타디움 그라운드를 도는 오타니 쇼헤이. ⓒ 연합뉴스/AP통신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파리 올림픽에서는 볼 수 없었던 야구와 소프트볼이지만 2028년 로스앤젤레스 올림
2024-08-18
-
"다저스 최초 역사" 오타니 원맨쇼, 182㎞-139m 대포 경악…LAD는 연장 10회 석패(종합) (0.00)
▲ LA 다저스 오타니 쇼헤이가 구단 최초 역사를 쓰면서 시즌 22호포를 쏘아 올렸다. 타구속도 182㎞, 비거리 139m에 이르는 대형 홈런으로 친정 LA 에인절스 상대 첫 홈런을 장식했다. ▲ LA 에인절스 상대 첫 홈런을 축하받는 LA 다저스 오타니 쇼헤이 ⓒ 연합뉴스/AP통신 [스포티비뉴스=김민경 기자] 오타니 쇼헤이(30, LA 다저스)가 친정 L
2024-06-22
-
'美 또 경악' 오타니, 186㎞-140m 괴력의 23호포…'글래스나우 10K쇼' 다저스 완승 (0.00)
▲ LA 다저스 오타니 쇼헤이가 시즌 23호 홈런을 터트렸다. 타구속도 115.5마일(약 186㎞), 비거리 459피트(약 140m)에 이르는 대형 홈런이었다. ⓒ 연합뉴스/EPA ▲ LA 다저스 오타니 쇼헤이가 다저스타디움 입성 첫해부터 역사를 써 내려가고 있다. ⓒ 연합뉴스/AP통신 [스포티비뉴스=김민경 기자] 오타니 쇼헤이(30, LA 다저스)가 3경
2024-06-23
-
[김하성 게임노트] 방망이 불 뿜었다, 김하성 장타 두 방 화력쇼…SD, LAA에 1-2 패배 (0.00)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김하성 [스포티비뉴스=최민우 기자]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김하성(29)의 방망이가 불을 뿜었다. 샌디에이고는 4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애너하임 에인절스타디움에서 열린 ‘2024 메이저리그’ LA 에인절스와 원정경기에서 1-2로 졌다. 이날 6번 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전한 김하성. 밀어치고 당겨 치며 2루타 두 개를 올렸다. 김하
2024-06-04
-
'ERA 162.00 말이 되나' 고우석 제쳤던 日 세이브왕 굴욕…SD 첫 불명예 역사 주인공됐다 (0.00)
▲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마쓰이 유키. ▲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마쓰이 유키. [스포티비뉴스=김민경 기자] "마쓰이 유키(29, 샌디에이고 파드리스)가 또 고전했다." 마쓰이가 악몽과 같은 6월을 보내고 있다. 마쓰이는 5일(한국시간) 미국 미국 캘리포니아주 애너하임 에인절스타디움에서 열린 '2024 메이저리그' LA 에인절스와 경기 1-1로 맞선 7회 2번째
2024-06-06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
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
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
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
'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