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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평가' 김하성이 신예에게 밀렸다, 유격수 3순위 평가…부활하면 트레이드 카드로 쓴다니 (162.97)
▲ 트리플A에서 재활 경기를 이어 가며 메이저리그 복귀를 앞두고 있는 김하성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김하성이 재활 경기에서 연일 강한 타구를 만들어내며 반등의 조짐을 보이고 있다. 그러나 애틀랜타 브레이브스는 여전히 김하성을 전력으로 남길지, 아니면 트레이드 카드로 활용할지를 놓고 고민하고 있는 분위기다. 김하성은 22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로렌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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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 또 WS 우승할 것” 美 2025시즌 예상 벌써 내놓았다, 핵심은 ‘투타겸업’ 오타니 (0.03)
▲ LA 다저스 오타니 쇼헤이 [스포티비뉴스=최민우 기자] 메이저리그 공식홈페이지 MLB.com이 LA 다저스가 2025시즌 월드시리즈 우승을 차지할 것이라 내다봤다. MLB.com은 11일(한국시간) 2025시즌 파워랭킹을 공개했다. 이제 막 2024년 월드시리즈가 끝이 났고 스토브리그 막이 열린지 얼마 지나지 않았으나, MLB.com은 일찍부터 다음 시
2024-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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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타임] ML 新기록 나왔다, 아쿠냐 주니어 30홈런-60도루 고지 점령…MVP 노린다 (0.00)
▲아쿠냐 주니어. ▲아쿠냐 주니어. [스포티비뉴스=최민우 기자 / 양건호 영상 기자]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로널드 아쿠냐 주니어가 메이저리그 역사를 새로 썼습니다. 아쿠냐 주니어는 1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3 메이저리그 LA 다저스전에서 시즌 30호 아치를 그렸습니다. 2회 1사 만루 상황에서 타석에 선 아쿠냐
2023-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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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T 게임노트] "댓츠굿 베이스 런" 배지환 '멀티히트+폭풍질주' 야생마 같았다…피츠버그, 어수선했던 벤클 이겨내고 승률 1위 애틀랜타 잡았다 (0.00)
▲ 배지환의 타격과 주루에서 뛰어난 활약을 펼쳐 승리에 힘을 보탰다.ⓒ연합뉴스/AP [스포티비뉴스=박정현 기자] 피츠버그 파이어리츠 멀티 플레이어 배지환(24)이 적시타를 포함해 멀티히트와 뛰어난 주루 센스로 팀 승리에 힘을 보탰다. 팀은 이날 전까지 양대리그 승률 1위(92승 48패/0.657)를 기록 중이던 애틀랜타 브레이브스를 상대로 지난 경기(9일
2023-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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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쿠냐 주니어는 공을 찢어…'195㎞' 초강력 대포, NL MVP 대전 앞서 간다 (0.00)
▲ 애틀랜타 외야수 아쿠냐 주니어. [스포티비뉴스=박정현 기자] 로널드 아쿠냐 주니어(26·애틀랜타 브레이브스)는 공을 찢는다. 아쿠냐 주니어는 3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3 메이저리그’ LA 다저스전에서 1번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했다. 이날 아쿠냐 주니어는 5타수 1안타(1홈런) 1타점 1득점을 기록해 4
2023-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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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보는 NL 챔피언십 시리즈?…싱거운 다저스, 소문난 잔치에 먹을 것 없었다 (0.00)
▲ 다저스가 애틀랜타를 상대로 힘 한 번 쓰지 못하고 있다. [스포티비뉴스=박정현 기자] 소문난 잔치에 먹을 것이 없었다. LA 다저스는 3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3 메이저리그’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전에서 2-4로 패했다. 이날 다저스는 무키 베츠(2루수)-프레디 프리먼(1루수)-윌 스미스(지명타자)-맥스 먼
2023-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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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 게임노트] 홈스틸 잡아냈는데, 아쿠냐 주니어 못 막았다…타선 침체, 마운드 붕괴 다저스, '최강자' ATL 상대 2연패 (0.00)
▲ 고개 숙인 LA 다저스 타선. [스포티비뉴스=박정현 기자] 타선 침체와 선발 우리아스의 부진으로 힘든 경기를 펼친 LA 다저스. 내셔널리그 승률 1위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에게 2연패를 기록하게 됐다. 다저스는 2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3 메이저리그’ 애틀랜타전에서 3-6으로 패했다. 이날 패배로 시즌 전적
2023-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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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 SD 2루수로 역대 최고"…공수주 완벽, 어썸킴 향한 MLB닷컴의 극찬 (0.00)
▲ 열정적인 플레이로 팬들의 사랑을 한몸에 받고 있는 김하성 [스포티비뉴스=박정현 기자] “김하성(28·샌디에이고)은 올 시즌 스타가 되고 있다. 샌디에이고 2루수로 역대 최고의 시즌을 보내고 있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은 22일(한국시간) 김하성을 향한 극찬을 이어갔다. 김하성은 22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 펫코파크에서 열린
2023-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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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아쿠냐 주니어 'MVP 레이스' 독주…ML 최초 기록으로 이어질까 (0.00)
▲ LA 에인절스 투타 겸업 스타 오타니 쇼헤이. [스포티비뉴스=박정현 기자] ‘2023 메이저리그’가 반환점을 돌았다. 15일부터 후반기 레이스가 시작할 가운데, 누가 양대리그 MVP에 오를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은 14일(한국시간) 전반기가 끝난 뒤 47명의 ‘MLB.com’ 기자와 분석가들의 투표 결과를 통해
2023-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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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 최초 기록 세우더니…온 몸이 무기 'MVP 0순위'의 역대급 시즌 (0.00)
▲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외야수 로널드 아쿠냐 주니어는 2023시즌 내셔널리그 MVP 0순위다. [스포티비뉴스=박정현 기자] 메이저리그 최초의 기록을 세우더니 제대로 물이 오른 듯하다.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외야수 로널드 아쿠냐 주니어(26)가 'MVP 0순위'에 한 발짝 더 다가갈 예정이다. 아쿠냐 주니어는 올해 역대급 시즌을 보내고 있다. 83경기에 출전해
2023-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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