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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뿔싸' 홍명보 후임으로 '한국 축구 차기 사령탑 후보' 거론됐던 로베르토 마르티네스, 네덜란드와 협상 진행 (232.08)
▲ 출처 ESPN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한때 대한민국 축구대표팀 차기 사령탑 후보로도 거론됐던 로베르토 마르티네스(53) 감독이 이번에는 네덜란드 대표팀의 지휘봉을 잡을 가능성이 제기됐다. 네덜란드 매체 '더 텔레흐라프'는 12일(한국시간) "나이젤 더 용이 네덜란드축구협회(KNVB)를 대표해 마르티네스 감독과 네덜란드 대표팀 감독직을 놓고 대화를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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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격의 신인가……12타석 연속 안타! 74년 만에 MLB 대기록 나왔다 (72.65)
▲1970년 로베르토 클레멘테의 대기록과 타이를 이룬 타일러 톨버트. ⓒMLB 스탯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캔자스시티 로열스 외야수 타일러 톨버트가 12경기 연속 안타로 메이저리그 기록과 타이를 이뤄 냈다. 캔자스시티는 9일(한국시간) 미국 뉴욕 시티필드에서 열린 뉴욕 메츠와 원정경기에서 난타전 끝에 16-12로 승리했다. 우익수로 출전한 톨버트는 이
202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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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 마지막 월드컵' 책임지고 떠난다…"41살 레전드 뺄 수 없었다" 끝까지 감싼 마르티네스→16강 탈락 직후 자진 사임 발표 "포르투갈은 실패하지 않았다" 강조 (72.14)
▲ 출처| 'Sebastiao Sousa-Pinto' SNS ▲ 로베르토 마르티네스(오른쪽) 감독이 포르투갈 대표팀 지휘봉을 스스로 반납했다. ⓒ 'RMC 스포츠'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로베르토 마르티네스(52) 감독이 포르투갈 대표팀 지휘봉을 스스로 반납했다. ESPN은 7일(이하 한국시간) "마르티네스 감독이 스페인과 월드컵 16강전에서
2026-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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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차기 사령탑 '또 변수' 터졌다! 벤투 4년 만에 복귀 없던 일 되나…"에콰도르도 검증된 카드 만지작" 후보군 5인에 포함 (69.00)
▲ '검증된 카드' 파울루 벤투를 향한 관심은 한국에만 국한되지 않는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홍명보 전 감독의 사퇴로 공석이 된 한국 축구대표팀 사령탑을 둘러싸고 후보군이 서서히 윤곽을 드러내고 있다. 국내 지도자 가운데 공개적으로 도전 의사를 밝힌 인물은 아직 없지만, 파울루 벤투 전 감독을 비롯한 여러 외국인 지도자가 차기 사령탑 후보로 거론되
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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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韓 축구 역사상 처음 있는 일…'홍명보 후임 후보' 첫 공개 채용 시작→벤투·포옛·마르티네스 등 하마평 "KFA 절차 따르겠다" 강한 어필 눈길 (67.38)
▲ 연합뉴스 ▲ 대한축구협회가 사상 처음으로 A대표팀 감독 공개 채용 절차를 시작한 가운데 하마평에 오르는 '외국인 지도자들' 동향이 비상한 관심을 불러모으고 있다. ⓒ 대한축구협회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한국 축구대표팀 차기 사령탑 경쟁이 본격화되고 있다. 대한축구협회가 사상 처음으로 A대표팀 감독 공개 채용 절차를 시작한 가운데, 하마평에 오른 '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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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디니 끝내 울었다"…'영원한 콤비' 바레시와 마지막 이별, AC밀란·伊 전설 총출동→"18년 함께한 역대 최고 수비 듀오" 로소네리 황금세대 눈물바다 (60.78)
▲ 출처| 'MILAN DEPRE' SNS ▲ '빗장수비 아이콘' 파올로 말디니가 끝내 눈물을 참지 못했다. ⓒ 'MILAN DEPRE'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빗장수비 아이콘' 파올로 말디니(58)도 끝내 눈물을 참지 못했다. 이탈리아 축구 역사상 최고의 수비 듀오로 꼽히는 프랑코 바레시(1960~2026)와의 마지막 이별은, 어느 동료의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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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아침 드라마급 반전! '韓 축구보다 더 혼돈의 카오스' 伊 대표팀, 결국 만치니 감독 선임+라니에리 기술이사직 부임 합의 (60.77)
▲ 출처| 파브리시오 로마노 SNS ▲ 출처| 이탈리아축구협회 SNS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이탈리아 축구가 로베르토 만치니와 클라우디오 라니에리를 중심으로 새판을 짠다. 이탈리아축구협회(FIGC)가 28일(이하 한국시간) "로베르토 만치니가 이탈리아 대표팀의 새 감독으로 선임됐다"라고 공식 발표했다. 이미 앞서 유럽 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치오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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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파격 결단, '김민재와 함께 뛰었던' 세리에 득점왕 노린다..."영입 후보 중 한 명으로 분류" (52.55)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올여름 최전방 보강을 추진하는 가운데, 빅터 오시멘이 유력 후보 가운데 한 명으로 거론되고 있다. 다만 영입 성사 여부는 선수의 실력보다도 계약 조건과 구단이 추구하는 팀 컬러가 변수로 작용할 전망이다. 영국 매체 '풋볼 런던'의 토트넘 전담 기자 알레스데어 골드는 최근 구단의 스트라이커 영입 계획을 언급하며 오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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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축구계 또 발칵…“대표팀 차기 감독, 자국 지도자 내정→도박업체 협업 논란→선임 철회” 안 풀리는 이탈리아 대표팀, 말디니 디렉터 전격 사임 (51.03)
▲ ⓒsquadravintage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자그마치 12년. 3회 연속 월드컵 본선에 실패했던 이탈리아 축구가 또 잡음이다. 북중미월드컵 본선 진출 실패 이후 다음 세대를 맡을 사령탑으로 안드레아 피를로를 내정했는데 베팅업체 협업 논란에 따라 공식 선임을 철회했다. 유럽이적시장전문가 ‘파브리지오 로마노’는 28일(한국시간) “피를로의 이탈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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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대신할 새로운 '아시아 국적' 토트넘 스타 뜨나..."침착한 플레이"찬사→"아직 발전이 더 필요해" 지적도 잇따라 (51.02)
▲ ⓒ토트넘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토트넘 홋스퍼의 일본 국가대표 수비수 다카이 고타가 프리시즌 두 경기 연속 선발 출전하며 안정적인 활약을 이어갔다. 현지 매체들도 침착한 수비와 빌드업 능력을 높이 평가하며 긍정적인 점수를 부여했다. 토트넘은 26일(한국시간) 뉴질랜드에서 열린 오클랜드FC와 프리시즌 친선경기에서 2-0 승리를 거뒀다. 오클랜드FC에
2026-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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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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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