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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구단 역사를 바꾼 우연한 메디컬테스트… ‘땜빵’ 선수가 페타지니까지 지웠다 (0.64)
▲ 올 시즌 리그 타격 성적표를 선도하며 최고 외국인 타자로 인정받고 있는 오스틴 딘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LG는 2023년 시즌을 앞두고 새 외국인 타자 물색에 나섰고, 장고 끝의 선택은 도미니카 출신 외야수 아브라함 알몬테였다. 영입 당시까지만 해도 타격 능력은 확실하다는 평가를 받았다. 경력도 꽤 풍부했고, KBO리그 여러 구단들
2025-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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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성선수 출신이 연봉 63억원, 몸값 222배 됐다 (0.00)
▲ 육성선수 출신으로는 처음 연봉 6억엔을 받게 된 센가 고다이.[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드래프트 미지명 육성선수가 12년 만에 연봉 63억원 '거물'이 됐다. 일본 프로야구 소프트뱅크 호크스 센가 고다이가 국내 FA 자격을 신청하는 대신 2억엔 오른 연봉 6억엔(약 62억 8000만원)에 재계약했다. 닛칸스포츠 등 일본 언론에 따르면 센가는 5일 구단
2021-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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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억엔의 사나이' 스가노, 현지는 "제2의 사카모토 우려" (0.00)
▲ 스가노 도모유키[스포티비뉴스=고유라 기자] 요미우리 자이언츠로 복귀한 투수 스가노 도모유키가 NPB 역사상 최고 연봉의 사나이가 됐다.스가노는 지난 8일 오전 7시(한국시간)까지 진행된 메이저리그 포스팅에서 어떤 구단과도 계약을 맺지 않았다. 6개 구단의 오퍼를 받았지만 모두 스가노의 기준에 미치지 못했던 까닭에 그는 요미우리 복귀를 택했다. 1일 미국
2021-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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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최고연봉 76억 깨질까…“巨人 유턴한 스가노, 연봉협상 돌입” (0.00)
▲ 요미우리 잔류를 택한 스가노 도모유키.[스포티비뉴스=고봉준 기자] 일본프로야구(NPB) 최고연봉이 깨질 수 있을까. 메이저리그 진출을 꾀하다가 요미우리 자이언츠로 컴백한 스가노 도모유키(32)가 중대한 시간을 맞이한다.일본 스포츠호치 등 주요 매체는 14일 “올 시즌에도 요미우리에서 뛰게 된 스가노가 이날부터 예정된 연봉 협상에서 NPB 역대 최고액을
2021-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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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엽-페타지니 넘는 '역대 최고 연봉킹' 나오나 (0.00)
▲ 야마다 데쓰토. ⓒ 곽혜미 기자[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일본 프로야구에서 '전인미답'의 연봉왕이 나올 조짐이 보인다. '대마신' 사사키 가즈히로나 요미우리의 에이스 스가노 도모유키도 넘지 못한 일본인 선수 최고 연봉은 유력하고, 역대 최고 연봉 선수 로베르토 페타지니를 넘을 가능성도 있다. 일본 풀카운트는 18일 FA 자격을 얻은 선수들을 소개하면서
2020-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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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준혁 이후 처음… 최형우, 100억과 건재 모두 증명하다 (0.00)
▲ 계약 후 4년간 자신의 가치를 유감없이 증명한 최형우 ⓒ한희재 기자[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프리에이전트(FA) 시장에서 대형 계약을 맺은 선수들은 ‘증명’에 어려움을 겪는다. 몸값을 다하기는 사실 쉽지 않다. 구단들도 어느 정도 이를 감안한 계약을 한다. FA 자격을 얻는 선수들은 어느 정도 나이가 있는 만큼 첫 2~3년 정도에 보여줄 생산력에 주목
2020-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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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최다 27홈런' 라모스, LG 최고의 외국인 거포 등극 (0.00)
▲ LG 트윈스 내야수 로베르토 라모스 ⓒ고척, 한희재 기자[스포티비뉴스=고척, 고유라 기자] LG 트윈스 내야수 로베르토 라모스가 팀 외국인 타자 역사를 새로 썼다.LG는 21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0 신한은행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경기에서 선발 타일러 윌슨의 호투와 라모스, 유강남의 백투백 홈런을 앞세워 7-3으로 이겼다. LG는 전
2020-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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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외국인 최다 홈런' 라모스, "기록 몰랐지만 기분 좋아" (0.00)
▲ LG 트윈스 외국인 타자 로베르토 라모스 ⓒ고척, 한희재 기자[스포티비뉴스=고척, 고유라 기자] LG 트윈스 내야수 로베르토 라모스가 팀의 '거포 갈증'을 풀어주고 있다.라모스는 21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0 신한은행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경기에서 1-0으로 앞선 있던 2회 선두타자로 나와 키움 선발 이승호의 5구째 높은 커브를 받아
2020-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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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호포' 라모스, 페타지니 넘어 LG 외국인 최다 홈런 신기록 (0.00)
▲ LG 트윈스 내야수 라모스. ⓒ연합뉴스[스포티비뉴스=고척, 고유라 기자] LG 트윈스 내야수 로베르토 라모스가 LG 외국인 타자 최다 홈런을 달성했다.라모스는 21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0 신한은행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경기에서 1-0으로 앞선 2회 선두타자로 나서 중월 솔로포를 터뜨렸다.라모스는 4경기 연속 홈런을 터뜨리며 시즌 2
2020-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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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척 게임노트] '윌슨 쾌투+라모스 27호포' LG, 키움에 패배 설욕 (0.00)
▲ LG 트윈스 투수 타일러 윌슨 ⓒ고척, 한희재 기자▲ LG 내야수 로베르토 라모스 ⓒ고척, 한희재 기자[스포티비뉴스=고척, 고유라 기자] LG 트윈스가 전날 접전패를 설욕했다.LG는 21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0 신한은행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경기에서 타일러 윌슨의 호투와 로베르토 라모스의 홈런 활약을 앞세워 7-3으로 이겼다. LG
2020-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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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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