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뿔싸' 이강인, ATM 선발 베스트 XI 제외+개인 평가 '3점'..."창의성 더해줄 것, 잠재력 충분" 기대감은 높다 (20.49)
▲ 출처| 스코어 90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 새롭게 합류한 이강인이 축구 콘텐츠 매체가 예상한 2026-27시즌 베스트11에는 이름을 올리지 못했다. 축구 콘텐츠 매체 ‘스코어90’은 지난 2일(한국시간) 아틀레티코의 2026-2027시즌 선수단을 포지션별로 평가하고, 새 시즌에 가동할 수 있는 예상 베스트11을 공개했다. 매체
2026-08-03
-
손흥민과 비교만 됐다…'이강인 지킴이'로 공식 발표될까 "아틀레티코, 로메로 영입 위해 본격 움직인다" (16.88)
▲ 이강인을 영입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토트넘 홋스퍼의 주장이자 아르헨티나 수비수 쿠티 로메로 영입을 위해 접촉을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이강인(25,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새로운 수비 파트너가 탄생할까. 토트넘 홋스퍼의 주장이자 핵심 수비수인 크리스티안 로메로가 아틀레티코 영입 리스트 최상단에 올랐다는 보도가 나왔다. 디
2026-07-31
-
[오피셜] ‘등번호 7번’ 드디어 뛰는 이강인, 맨시티전 선발 출전 ‘불발’…벤치에서 출발 “팀 훈련 두 번 밖에 못 했다” (15.44)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이강인(25)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유니폼을 입고 국내 축구 팬들 앞에서 데뷔전을 치른다. 예상대로 선발 출전은 아니었다. 벤치에서 출격을 기다리며 디에고 시메오네 감독 체제에서의 첫선을 보일 예정이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9일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맨체스터 시티와 친선경기를 치른다. 두 유럽 명문 구단 모두 지난 2
2026-08-10
-
韓 초대박 레전드급 대우, 이강인 5만 관중 앞에서 입단식·데뷔전 치러…아틀레티코는 맨시티에 1-3 완패 (11.89)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이강인(25)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이하 아틀레티코) 유니폼을 입고 5만 팬들 앞에서 역사적인데뷔전을 치렀다. 한국에서 입단식과 첫 경기를 동시에 소화하는 유례없는 '초대박 레전드급 대우'. 소속팀은 맨체스터 시티(이하 맨시티)에 역전패를 당하며 아쉬움을 남겼다. 아틀레티코는 9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맨시티와 친선전에서 1
2026-08-10
-
'가을야구 7연패 탈출' 토론토 양키스에 10-1 대승…홈런 3개 폭발 (3.67)
포효하는 블라디미르 게레로 주니어.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아메리칸리그 디비전시리즈 1차전에서 토론토 블루제이스가 뉴욕 양키스를 제압했다. 5일(한국시간) 캐나다 토론토 로저스 센터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아메리칸리그 디비전시리즈 뉴욕 양키스와 1차전에서 10-1 승리를 거뒀다. 선발투수 케빈 가우스먼이 5.2이닝 4피안타 3탈삼진 1실점으로 호
2025-10-05
-
'전설의 매덕스 소환' 100구 완봉승 달성…"잔인했다" 극찬 (1.96)
▲ 토론토 블루제이스 선발투수 케빈 가우스먼.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토론토 블루제이스 선발 투수 케빈 가우스먼이 완벽에 가까운 투구를 펼쳤다. 현지 언론은 전설적인 투수 그레그 매덕스를 언급했을 정도다. 12일(한국시간) 휴스턴 애스트로스를 상대로 9이닝 동안 2피안타 9탈삼진 무실점으로 완봉승을 거뒀다. 9이닝을 막는 데에 던진 공은 불과 100개
2025-09-12
-
이강인 초대박!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깜짝 입성?…"루크먼의 완벽한 대안"→PSG는 잔류 요청 "선수가 거부" (1.93)
▲ 'okdiario' 홈페이지 갈무리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루이스 엔리케 파리 생제르맹(PSG) 감독이 한국인 미드필더 잔류를 전격 희망한 가운데 이강인(24)은 해당 제안을 마다하고 이적을 추진하고 있으며 올여름 자코모 라스파도리(나폴리) 아데몰라 루크먼(아탈란타) 등 2선 요원 보강에 총력을 기울이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 '완벽한 영입'이 될
2025-08-06
-
"손흥민 잡았어야" 토트넘 판단 미스 떴다!…英 'SON 나가' 막말할 때는 언제고 → 美 해트트릭에 왜 팔았어 한숨 (1.69)
▲ 손흥민의 MLS 도전은 기대와 우려가 공존했다. 그러나 지금은 리그 최단 시간 선제골, 데뷔 첫 해트트릭, 라운드 MVP 등 굵직한 기록으로 스스로 그 답을 내리고 있다. 이제 남은 건 MLS컵이다. 손흥민은 영국에서 놓쳤던 트로피를 미국에서 들어 올리며 ‘커리어 두 번째 우승’을 노리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손흥민(33, LAFC)의 발
2025-09-20
-
"감독과 화해했나요?"→무시...'49골 23도움' 특급 윙어, 단단히 삐졌다! 멀티골 활약에도 인터뷰 답변 '거부' (0.13)
▲ ⓒ루크먼 SNS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2골을 넣는 맹활약을 펼쳤지만, 아직 감정의 골이 남아있다. 아탈란타는 24일(한국시간) 이탈리아의 스타디오 카를로 카스텔리니에서 열린 2024-25시즌 이탈리아 세리에A 26라운드에서 엠폴리에 5-0 대승을 거뒀다. 이날 승리의 주역 중 한 명은 바로 아데몰라 루크먼이었다. 아탈란타는 전반 27분에 터진 상
2025-02-24
-
토트넘, “손흥민 팔아” 진지하게 ‘이적 검토’ (0.13)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영국 현지에서 손흥민(32, 토트넘 홋스퍼)을 하루빨리 방출해야한다고 주장했다. 올해 여름, 손흥민을 팔아 이적료를 충당하고, 같은 포지션에 젊은 선수를 수혈하는 게 맞다는 논리다. 영국 현지에서 토트넘이 손흥민의 추가 재계약을 고민할 필요가 없고, 젊고 유망한 대체 선수를 찾는 것이 더 현명한 선택이 될 것이라고 보도했다. 4
2025-03-04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
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
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
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
'눈 둘 곳 없네' 비비, 아찔하게 비치는 파격 시스루 드레스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