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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제2의 박찬호’되나… 승격하자마자 수상 쾌거! '거함' 다저스 고민에 빠뜨릴까 (162.80)
▲ 상위 싱글A 데뷔전에서 인상적인 투구로 '이주의 투수'까지 수상한 장현석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LA 다저스 스카우트 입에서 ‘제2의 박찬호’라는 호평을 모으며 큰 기대를 모은 장현석(22·LA 다저스)이 상위 싱글A 승격 직후 쾌거를 만들어냈다. 역투를 펼치며 시작부터 ‘이주의 투수’에 우뚝 섰다. 마이너리그 사무국은 4일(한국시간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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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5㎞ 강속구 폭발’ 제2의 박찬호, MLB 향해 일보전진… “공략 못했다” 상대 한탄 (147.11)
▲ 상위 싱글A 승격 후 첫 경기에서 인상적인 투구로 좋은 출발을 알린 장현석 ⓒ그레이트 레이크스 구단 SNS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제2의 박찬호로 불리며 큰 기대를 모았던 우완 장현석(22·LA 다저스)이 한 레벨을 벗기며 메이저리그를 향한 발걸음을 이어 갔다. 상위 싱글A 첫 판부터 전율 넘치는 구위를 선보이며 내년 더블A 승격의 희망을 밝혔다.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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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제국 이후 무려 20년 지났다, 드디어 명맥 이어지나… 현지 극찬에 다저스 고민 시작? (116.47)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한국인으로 메이저리그 무대를 밟은 선수는 1994년 박찬호 이후 최근 고우석까지 총 30명이 있었다. 이를 반으로 딱 가르면 꽤 큰 차이가 난다. 바로 메이저리그에 가기까지 밟은 길이다. 초창기에는 고교나 대학 무대에서 곧바로 메이저리그 구단과 계약을 하고 마이너리그 생활을 거쳐 메이저리그 데뷔를 한 선수가 많았다. 최초 사례인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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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야구, 제2의 추신수가 진짜 탄생할까… 야구 하기 싫었던 청년, 빅리그 40인 로스터 합류 반전? (101.20)
▲ 올 시즌 인상적인 활약으로 완벽한 반전에 성공한 조원빈 ⓒ스프링필드 카디널스 SNS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2년 KBO리그 신인드래프트에 참가하는 대신, 메이저리그에 곧바로 도전하기로 마음 먹은 조원빈(23·세인트루이스)은 세인트루이스와 계약금 50만 달러에 합의하고 미국 도전에 나섰다. 공·수·주 모두를 갖췄고, 운동 능력도 좋아 여러 가지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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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우석 입지 안심 못한다' 미네소타, 우완 불펜 영입…불펜 보강 계속된다 (96.59)
▲ 보스턴 시절 잭 앤더슨.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고우석을 영입하며 불펜 보강에 나선 미네소타 트윈스가 또 한 명의 투수를 추가했다. 미네소타는 12일(한국시간) 보스턴 레드삭스에서 우완 투수 잭 앤더슨을 웨이버 클레임으로 영입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40인 로스터 자리를 만들기 위해 왼손 투수 앤서니 반다를 60일 부상자 명단으로 이동시켰다. 반다는
2026-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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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 201cm "신비로운 좌완"에 트리플A MVP까지…다저스에 투타 괴물 합류했다 (44.04)
ⓒMILB 캡처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신비로운 좌완 투수가 다저스 로스터에 등장했다" 일본 매체 풀카운트는 다저스가 40인 로스터에 로건 콥을 포함시켰다는 소식을 이렇게 전했다. 다저스는 19일 메이저리그 40인 로스터 등록 마감일에 콥을 등록했다. 이날까지 로스터에 등록되지 않은 선수들은, 12월 윈터미팅 마지막 날에 열리는 룰5 드래프트에서 타
2025-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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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불쌍하지 않다" 암 투병 중 ML 마운드에…데뷔 세이브까지 올렸다 (6.03)
▲ 클리블랜드 가디언즈 투수 닉 엔라이트.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암 투병 중인 클리블랜드 가디언즈 신인 닉 엔라이트가 메이저리그 데뷔 첫 세이브를 따냈다. 5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주 퀸즈 시티필드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뉴욕 메츠와 경기에서 7-5로 앞선 연장 10회 팀 다섯 번째 투수로 등판해 실점하지 않고 1이닝을 정리했다. 28세 나이에
2025-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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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마모토도 ‘좋아요’ 참을 수 없었다… ‘그림자 MVP’ 인생 바꾼 역작 남기고 떠났다 “땡큐 LA!” (5.03)
▲ 다저스 월드시리즈 우승 퍼레이드에 참가한 저스틴 틴(가운데)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LA 다저스는 토론토와 월드시리즈에서 악전고투 끝에 극적인 역전승을 거두고 2연패 달성에 성공했다. 당초 ‘골리앗’ 다저스와 ‘다윗’ 토론토의 싸움으로 치부하는 경향도 있었지만, 오히려 다저스는 벼랑 끝에 몰리며 진땀을 흘려야 했다. 실제 다저스는 3차전까지 2승1
2025-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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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존재” 김성근 예언 그대로였나… 17년 만에 등장한 롯데 이 선수, 혹사 논란 잠재울까 (2.49)
▲ 올해 리그에서 가장 많은 경기(82경기)에 나가며 분전한 롯데 정현수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KBO리그 역사상 한 시즌에 가장 많은 경기를 소화한 투수는 2004년 류택현 현 SSG 코치, 그리고 2008년 정우람 현 한화 코치다. 두 선수는 각각 85경기에 나갔다. 당시는 지금처럼 144경기 체제도 아니었고, 오히려 경기 수가 더
2025-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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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명히 더블A는 좁다, 29번째 코리안리거 탄생할까… 마지막 고비 넘기면 길 보인다 (1.18)
▲ 올 시즌 메이저리그 승격의 중대한 기로를 맞이하고 있는 최현일 ⓒ로체스터 레드 윙스 SNS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올 시즌 한국인 선수 중 트리플A에서 뛴 경험이 있는 선수는 배지환(26·피츠버그)과 김혜성(26·LA 다저스), 그리고 최현일(25·워싱턴)이다. 트리플A는 마이너리그 레벨의 끝판 무대다. 이 경쟁을 이기는 선수가 대망의 메이저리그
2025-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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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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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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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