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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수가' 前 롯데 좌완 자연재해 만났다…995억 마무리 복귀→다저스에서 또 DFA (14.35)
▲ 찰리 반즈 ⓒ연합뉴스/AP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에서 뛰었던 찰리 반즈가 올 시즌 세 번째 DFA의 아픔을 겪게 됐다. 6900만 달러(약 995억원) 마무리가 부상을 털어내고 복귀하게 된 여파다. 다저스 구단은 30일(이하 한국시간) "에드윈 디아즈를 부상자명단(IL)에서 복귀시켰고, 이에 따른 로스터 조정으로 찰리 반즈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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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선수 영입 염두" 애슬레틱스 구단주 선언, 안우진-김도영-안현민도 후보…박찬호도 "노력하겠다" (13.09)
▲ 박찬호 애슬레틱스 수석고문과 존 피셔 구단주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삼성동, 박승환 기자] "한국인 선수 영입 염두에 두고 있다" '코리안 특급' 박찬호를 중심으로 구성된 투자 컨소시엄 'Team61'은 27일 서울 삼성동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 아틀라스홀에서 메이저리그 구단 라스베이거스 애슬레틱스와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을 공식화했다. 박찬호는 지난 1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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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샌프란시스코가 미안해' 이정후 올스타 무산, 20명 중 19위…다저스 부상 선수에게 밀리다니, 감독 호소도 소용 없었다 (12.77)
▲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감독의 호소도 소용 없었다. 이정후가 내셔널리그 타격왕에 도전하는 흐름에도 올스타엔 승선하지 못했다. 26일(한국시간) 메이저리그 사무국이 발표한 1차 투표 결과에서 이정후는 45만8594여 표를 얻어 내셔널리그 외야수 후보 20명 중 19위에 머물렀다. 메이저리그 올스타전은 1차 투표와 2차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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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류현진은 도대체 무슨 일을 한 거야… 日 괴물 득실대는데, 올해도 아무도 못 넘었다 (3.23)
▲ 류현진이 2019년 기록한 아시아 선수 한 시즌 최고 평균자책점 기록은 올해도 깨지지 않았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일본 출신 좌완으로 지난해 메이저리그 데뷔 이후 견실한 활약을 하고 있던 이마나가 쇼타(32·시카고 컵스)는 시즌 중반까지 안정적인 투구를 이어 가며 기대를 모았다. 역대 일본인 좌완 최고 평균자책점, 더 나아가 아시아 선수 최고 평
2025-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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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다저스 제쳤다' 토론토의 설욕, 한국 유망주 영입전 승리…계약금 150만 달러 '특급 대우' (2.41)
▲ 토론토 블루제이스 유니폼을 입은 문서준(왼쪽) ⓒ토론토 블루제이스 SNS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이번 시즌을 앞두고 벌어진 사사키 로키 영입전은 최종 세 팀으로 압축됐다. LA 다저스,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그리고 토론토 블루제이스다. 사사키는 샌디에이고와 토론토를 뒤로 하고 다저스 유니폼을 입었다. 자연스럽게 토론토는 사사키 영입을 위해 준비했던
2025-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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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과 함께 했던 화려한 시간 끝났나… 이빨 빠진 해결사, 이제 강제 은퇴 위기 몰리나 (2.07)
▲ 올 시즌 공격력이 뚝 떨어지며 나이를 이기지 못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저스틴 터너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최근 15년간 LA 다저스는 수많은 스타 선수들을 영입했고, 그만큼 많은 돈을 썼다. 효용을 다한 선수도 있고, 그렇지 못한 선수도 있었다. 그런 상황에서 적어도 가격 대비 성능비를 생각하면 이 선수를 빼놓고 이야기할 수 없다. 저스틴 터너
2025-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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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우진-문동주 MLB 진출 기다려야 하나… 일본인 8명, 대만인도 1명 있는데 한국인 전멸 (1.64)
▲ KBO리그 최고 선발 투수인 안우진은 병역과 부상으로 전성기 때 메이저리그에 가지 못할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곽혜미 기자 ▲ 차세대 리그 에이스로 뽑히는 문동주는 아직 포스팅 자격 취득까지 시간이 많이 남아 있다 ⓒ한화이글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13년 이후 한국인 선수들의 메이저리그 도전은 계속 이어지고 있다. KBO를 대표하는
2025-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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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기록 깨기가 이렇게 어렵나… 日 최고 몸값 투수 붕괴, 내년 오타니가 재도전? (1.61)
▲ 시즌 초반의 좋은 흐름을 이어 가지 못한 채 최근 경기력의 기복이 심해지고 있는 야마모토 요시노부 ▲ 잘 나가다 햄스트링 부상에 발목이 잡힌 뒤 이후 투구 내용이 부진한 센가 코다이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4년 시즌을 앞두고 LA 다저스와 12년 총액 3억2500만 달러에 계약, 총액 기준으로는 종전 최고인 게릿 콜(뉴욕 양키스·9년 총액 3
2025-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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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사사키의 복수야” 토론토가 한국인으로 다저스에 한 방 먹였다… 제2의 류현진 될까 (1.45)
▲ 토론토와 총액 150만 달러에 계약하며 큰 주목을 받고 있는 문서준 ⓒ토론토 구단 SNS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올 시즌을 앞두고 메이저리그 이적시장을 가장 뜨겁게 달군 것은 사사키 로키(24·LA 다저스)의 ‘선택’이었다. 후안 소토(뉴욕 메츠)가 이적시장 역대 최고액(7억6500만 달러)을 썼지만, 사실 소토를 영입할 수 있는 구단은 비싼 몸값
2025-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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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야구 굴욕인가… 일본은 한가득, 대만도 있는데 우리만 없는 이것, 갈증 언제 풀릴까 (1.04)
▲ 3일 뉴욕 메츠전에서 데뷔 후 첫 메이저리그 선발 등판 기회를 얻는 덩카이웨이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올 시즌 포스트시즌 진출 희망이 조금씩 사라지며 트레이드 데드라인 당시 주축 선수 몇몇을 내다 판 샌프란시스코는 3일(한국시간) 시티필드에서 열리는 뉴욕 메츠와 경기에 생소한 선수를 선발 예고했다. 대만 출신 우완 덩카이웨이(27)가 그 주인공이다
2025-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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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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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둘 곳 없네' 비비, 아찔하게 비치는 파격 시스루 드레스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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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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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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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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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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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