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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시리즈 처음 맞아? PO 4할 타자 문현빈 노시환 방망이는 진짜였다 (3.38)
▲ 문현빈 ⓒ곽혜미 기자 ▲ 노시환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한화는 19년 만의 한국시리즈 첫 경기에서 할 말이 없는 완패를 당했다. 안타 수는 LG와 같았지만 4사구에서 6개가 밀렸고 수비와 주루에서도 디테일에서 빈틈을 보였다. 정규 시즌 끝까지 순위 싸움을 벌이며 '위협적인 2위'로 부각됐던 것과는 다른 양상이었다. 그러나 한화를 플레
2025-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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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타선이 9월 리그 최강이라고? 2위 확보 매직넘버 1, 내친 김에 대역전극 포기 안 한다 (2.11)
▲ 9월 들어 9승2패의 호성적으로 선두 LG 추격전에 나선 한화 ⓒ한화이글스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한화가 시즌 초반 고전했던 가장 큰 이유는 역시 터지지 않는 타선이었다. 기본적인 전력은 구축한 것 같은데, 주축 선수들이 자기 몫을 못했다. 안 맞는 방망이에 선수들이 쫓기면서 악순환의 고리가 이어졌다. 실제 한화는 4월까지 32경기에서 팀
2025-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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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150억 듀오, 한꺼번에 돌아왔다… 이제는 자존심 걸었다, 1위 LG 추격 불씨 당겨줄까 (1.40)
▲ 2군에서 재조정을 마치고 돌아온 엄상백은 선발이 아닌 불펜으로 당분간 활용될 계획이다 ⓒ곽혜미 기자 ▲ 최근 2군에서 좋은 타격감을 선보이며 기대를 모으고 있는 안치홍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전, 김태우 기자] 1위 LG 추격의 희망을 가지고 있는 한화가 엔트리 확장에 맞춰 지원군을 추가했다. 올 시즌 내내 자신의 실력을 보여주지 못하고 있는 안
2025-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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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 또 글썽' 페디 MVP 수상 피날레…신인상은 문동주, 한화 17년 만에 영광 (종합) (0.00)
▲ 페디 ⓒ곽혜미 기자 ▲ 페디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소공동, 윤욱재 기자] 37년 만에 20승과 탈삼진 200개를 기록하며 KBO 리그를 지배한 에릭 페디(30·NC)가 MVP 수상으로 피날레를 장식했다. 신인상의 영광은 문동주(20·한화)에게로 향했다. 한화 선수로는 무려 17년 만에 수상의 영광이 주어졌다. KBO는 27일 서울 소공동 웨스틴조
2023-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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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444일 만의 감격승… 적장에 중계진까지 “빈티지 류, 엑설런트!” 극찬 세례 (0.00)
▲ 14일 컵스전에서 444일 만의 감격승을 거둔 류현진 ⓒ연합뉴스/AP통신 ▲ 5이닝 2피안타 비자책점 안정된 투구로 시즌 첫 승을 수확한 류현진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 손수현 영상기자] 1년이 넘는 팔꿈치인대재건수술(토미존 서저리) 재활 기간을 보낸 류현진(36‧토론토)으로서는 감회가 남다를 하루였다. 재활을 하며 남몰래 흘렸던 땀과 눈물을 모두
2023-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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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444일만 감격승, 벨린저는 그렇게 붙고 싶었나… 농담에 정색, “선발 나간다고요” (0.00)
▲ 14일 컵스전에서 5이닝 2실점(비자책점) 호투로 감격적인 승리를 거둔 류현진 ▲ 최근 절정의 타격감을 이어 가고 있는 코디 벨린저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코디 벨린저(28‧시카고 컵스)는 한때 LA 다저스 팬들의 환호를 한 몸에 받은 스타였다. 잘 칠 수 있고, 게다가 멀리 칠 수 있고, 여기에 수비와 주력까지 좋은 걸출한 재능이었다. 스타성도
2023-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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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속으로 설명 안 되는 류현진 호투…444일 만의 승리 만든 '춤추는 체인지업' (0.00)
▲ 류현진은 구속 혁명의 시대에 더 느린 공으로 타자를 요리하고 있다. ⓒ연합뉴스/AP통신 ▲ 14일 컵스전에서 5이닝 2실점(비자책점) 호투로 감격적인 승리를 거둔 류현진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메이저리그에서 평균 수준의 구속을 가져본 적도 없는 류현진이지만, 올해만큼 느린 공을 던진 적 또한 없었다. 복귀 후 3경기에서 직구 평균 구속은 점점 내려
2023-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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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세 올린 류현진, 450일 만에 연승도 가능할까…든든한 지원군, 내야 사령관도 돌아왔다 (0.00)
▲토론토 블루제이스 투수 류현진. ⓒ연합뉴스/AP통신 ▲ 류현진은 450일 만에 연승에 도전한다. ⓒ토론토 구단 SNS [스포티비뉴스=박정현 기자] 류현진(36·토론토 블루제이스)이 450일 만에 연승 도전에 나선다. 류현진은 21일(한국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신시내티 그레이트 아메리칸 볼파크에서 열릴 ‘2023 메이저리그’ 신시내티 레즈전에서 선발 등판한
2023-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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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살 류현진 인간 승리' 444일 인내한 첫승…'ERA 2.57↓' 클래스 입증했다, TOR 3연패 탈출 (0.00)
▲ 류현진 ⓒ 스포티비뉴스DB ▲ 류현진 ⓒ 연합뉴스/AP통신 [스포티비뉴스=김민경 기자] 베테랑 좌완 류현진(36, 토론토 블루제이스)이 인간 승리가 무엇인지 보여줬다. 류현진은 14일(한국시간) 캐나다 온타리오주 토론토 로저스센터에서 열린 '2023 메이저리그' 시카고 컵스와 경기에 선발 등판해 5이닝 2피안타 2볼넷 3탈삼진 2실점(비자책점)으로 호투
2023-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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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나이에, 믿을 수 없어"…TOR 감독·적장·美언론 죄다 감탄, 444일 걸린 승리 대단했다(종합) (0.00)
▲ 류현진. ▲ 류현진 ⓒ 연합뉴스/AP통신 [스포티비뉴스=김민경 기자] "류현진 나이에, 그저 믿을 수가 없다." 류현진(36, 토론토 블루제이스)이 복귀 3경기 만에 클래스를 입증했다. 류현진은 14일(한국시간) 캐나다 온타리오주 토론토 로저스센터에서 열린 '2023 메이저리그' 시카고 컵스와 경기에 선발 등판해 5이닝 86구 2피안타 2볼넷 3탈삼진
2023-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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