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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결국 터질 게 터졌다…'챔스에서는 안 쓰더니' PSG 홈에서도 못 뛸 수가 충격 (0.08)
▲ 순간 슈팅 수는 2-27, 유효 슈팅 1-10으로 PSG의 우세였지만, 리버풀의 경기 모델이 너무나 완벽했다. PSG는 미드필드를 삭제하고 계속 공격을 시도했지만, 다급함만 노출했다. 더는 골이 나오지 않았고 그대로 리버풀의 승리로 끝났다. 슈팅 수 28-2, PSG의 실속 없는 90분이었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그래도 홈에서는 뛸 줄 알았다.
2025-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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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EPL 불씨' 되살릴까...佛 유력지 "LEE 선발 복귀"→마지막 기회 온다 (0.08)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올여름 파리 생제르맹(PSG) 방출설에 이어 '사우디아라비아 이적설'에 휩싸인 이강인(24, 파리 생제르맹)에게 선발 출장 기회가 주어질 거란 현지 일간지 보도가 나와 눈길을 모은다. 최근 10경기에서 단 3차례만 선발로 나와 팀 내 입지가 크게 좁아진 상황인데 반등 계기를 마련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올 초만 해도 아스널, 노
2025-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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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바이 이강인! "올여름 PSG 떠난다"…'0분 출전' 예고편이었나 (0.08)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이강인(24, 파리 생제르맹)의 '충격의 0분 출장' 여파가 점점 커지는 분위기다. 최근 꾸준히 줄어드는 출전시간 흐름 속에 안방에서도 벤치를 지키자 사실상 결별 수순을 밟는 게 아니냐는 시선이 힘을 얻고 있다. 현지 매체도 비슷한 맥락의 보도를 쏟아낸다. 이강인의 파리에서 마지막 계절을 올여름으로 보고 있다. 이강인은 6일(한
2025-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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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국대 동료'가 말릴 텐데…"160억 밀렸는데 800억 제안?"→사우디 '수상한' 러브콜 (0.07)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0분 출전'이 사실상 마지막 통보로 해석되는 분위기다. 최근 10경기에서 선발 출장 3회에 그친 이강인(24)과 파리 생제르맹(PSG) 결별이 공식화되고 있다. 어수선한 상황 속에 이강인이 '국가대표 동료' 김승규가 뛰고 있는 사우디아라비아 알샤밥과 연결됐다. 이적료로 5000만 유로(약 786억 원)를 제안할 계획이란 보도가
2025-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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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팔아' 이강인, 챔스에서는 왜 이럴까…3경기 연속 벤치 출발 → PSG 16강, 리버풀 아니면 바르셀로나인데 (0.04)
▲ 지난 겨울 이적시장에서 이강인을 둘러싼 관심에 PSG가 놀란 모습이다. 한동안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클럽을 대상으로 이강인의 이름이 오르내렸다. 무게감도 상당했다. 당시 이강인을 둔 전쟁은 프리미어리그 2~4위 팀들로 좁혀졌다. 아스널이 가장 자주 언급됐고, 뉴캐슬 유나이티드와 노팅엄 포레스트도 관심을 보였다. ⓒ연합뉴스/REUTERS [스포티비뉴스=조
2025-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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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PSG가 얼마나 싫었으면...음바페, 레알 이적 위해 연봉 33% 삭감→PSG 회장은 '패싱' (0.00)
▲ 프랑스 매체 ‘겟풋볼프랑스뉴스’는 11일(한국시간) “이번 시즌을 끝으로 PSG를 떠나는 음바페는 레알 마드리드 이적을 위해 PSG에서 받던 연봉의 33%를 삭감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음바페에게 레알 마드리드 이적이 얼마나 간절했는지를 알 수 있다. ▲ 킬리안 음바페는 11일(한국시간)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파리 생제르맹(PSG)
2024-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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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별 선언' 음바페, 레알 오피셜 날짜+등번호 나왔다!..."6월 첫째 주 공식 발표 예정+등번호 10번"(西언론) (0.00)
▲ 킬리안 음바페는 11일(한국시간)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이번 시즌을 끝으로 파리 생제르맹(PSG)을 떠날 것이라 발표했다. 영상 속 음바페는 “팬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이 있다. 언젠가 시간이 되면 밝히려 했다. 이제 난 PSG를 떠난다. 계약 연장을 하지 않았다. 툴루즈전이 파르크 데 프랭스에서의 마지막 경기가 될 것이다. 프랑스 최
2024-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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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적 첫 시즌에 4관왕도 가능한 이강인, PSG도 복이 터졌다 (0.00)
▲ 파리 생제르맹이 FC바르셀로나를 꺾고 챔피언스리그 4강에 올랐다. 4관왕 가능성을 높인 파리. ⓒ연합뉴스/EPA/AFP ▲ 파리 생제르맹이 FC바르셀로나를 꺾고 챔피언스리그 4강에 올랐다. 4관왕 가능성을 높인 파리. ⓒ연합뉴스/EPA/AFP ▲ 파리 생제르맹이 FC바르셀로나를 꺾고 챔피언스리그 4강에 올랐다. 4관왕 가능성을 높인 파리. ⓒ연합뉴스/E
2024-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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뮌헨·바르셀로나보다 토트넘…유벤투스 미드필더 노린다 (0.00)
이번엔 리버풀 제친다…토트넘 또 하이재킹 시도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겨울 이적시장에서 바이에른 뮌헨과 FC바르셀로나라는 빅클럽을 제치고 선수 영입에 성공해 축구계를 놀라게 했던 토트넘 홋스퍼가 또 다른 빅클럽과 영입전을 준비한다. 영국 팀토크는 1일(한국시간) "토트넘이 리버풀과 아스날이 노리고 있는 유벤투스 미드필더 아드리앙 라비오 영입을 추진한다
2024-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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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로파 추첨] 16강 대진 완성…리버풀 vs 스파르타 프라하, 로마 vs 브라이튼, 마르세유 vs 비야레알 '격돌' (0.00)
▲ 유럽축구연맹(UEFA)은 23일 오후 8시(한국시간) 스위스 니옹의 UEFA 하우스에서 2023-24시즌 유로파리그 16강 대진 추첨식을 진행했다. 우승후보 리버풀은 스파르타 프라하를 만나고, 레버쿠젠은 카라바크를 상대해 나름 수월한 대진표를 받아들었다. ▲ 유럽축구연맹(UEFA)은 23일 오후 8시(한국시간) 스위스 니옹의 UEFA 하우스에서 2023
2024-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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