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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파워도 진짜다" 홈런치는 대학 최고 유격수, ML 드래프트 전체 1순위 지명 영예…시카고 화이트삭스 입단 (17.55)
▲ ⓒFOX SPORTS MLB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시카고 화이트삭스가 2026 메이저리그 신인드래프트 전체 1순위로 UCLA 간판 유격수 로치 콜로브스키를 선택했다. 화이트삭스는 12일(한국시간)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신인드래프트에서 전체 1순위로 UCLA 유격수 콜로브스키를 지명했다. 21세인 콜로브스키는 드래프트 전부터 전체 1순위 유력
2026-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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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김혜성 인기 장난 아니구나…美도 "마이너 갔는데 올스타 투표 4위" 깜짝, 타격왕 3회 리그 최고 교타자보다 득표수가 많다 (14.49)
▲ LA 다저스 김혜성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혜성특급' 김혜성(27·LA 다저스)은 지금 마이너리그 트리플A에서 뛰고 있다. 그러나 팬들은 아직도 김혜성을 잊지 못하고 있는 분위기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MLB.com)는 23일(이하 한국시간) 2026 메이저리그 올스타전 팬 투표 2차 중간 집계 결과를 공개했다. 김혜성은 이번에도 내셔널리그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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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 '703홈런' 레전드, 에인절스 새 감독 유력 후보?…트라웃 "푸홀스와 함께하고파" 지원사격 (3.30)
▲ 알버트 푸홀스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푸홀스는 좋은 감독이 될 것이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은 2일(이하 한국시간) "알버트 푸홀스가 LA 에인절스 감독 면접에 임할 예정이다"고 보도했다. MLB.com은 "감독직이 공석인 에인절스는 새 사령탑으로 친숙한 인물을 고려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MLB 네트워크'의 존 헤이먼에
2025-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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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승승승→경악의 0점대 ERA…ML에 158km 슈퍼루키 등장, 류현진 닮은 괴물투수 44년 만에 소환 (1.51)
▲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허스턴 월드렙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또 하나의 '괴물투수'가 등장한 것인가.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의 우완 신인투수 허스턴 월드렙(23)이 새로운 괴물 신인으로 급부상하고 있다. 월드렙은 21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에 위치한 트루이스트파크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시카고 화이트삭스와의 홈 경기에서 선발투수로
2025-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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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출신 선수가 MLB 완봉승 달성…커리어 처음, 3년 만에 팀 기록까지 세웠다 (1.40)
▲ KBO리그에서 20승을 기록하고 메이저리그 무대로 돌아간 에릭 페디. 10일(한국시간) 워싱턴을 상대로 메이저리그 커리어 첫 완봉승을 달성했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KBO리그 '역수출 신화'를 만들어 가고 있는 전 NC 다이노스 투수 에릭 페디가 메이저리그 무대에서 완봉승을 달성했다. 10일(한국시간) 미국 워싱턴 내셔널스파크에서 열린 2025
2025-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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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우석 美 첫 해 MLB 무산…WBC→정규시즌→AG→한국시리즈…1년 전 과부하, 고우석 도전을 막았다 (0.00)
▲ 고우석이 속한 마이애미 산하 더블A 팀이 2024년 시즌 일정을 마쳤다. 고우석은 메이저리그 데뷔전을 치르지 못하고 첫 해를 마무리했다. ⓒ곽혜미 기자 ▲ 샌디에이고 소속으로 서울 시리즈를 위해 한국에 방문한 고우석.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고우석(마이애미 산하 더블A)은 결국 메이저리그 입성에 실패한 채 마이너리그 시즌을 마쳤다. 미국
2024-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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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166km 총알타구 미쳤다…강정호-김현수 대기록 재현, 10G 연속 안타+멀티히트 맹활약 (0.00)
▲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한국인 메이저리거 이정후가 3회말 내야 안타를 터뜨리고 있다. 경기는 샌프란시스코의 5-0 완승으로 끝났다. 이정후는 4타수 2안타 1득점으로 멀티히트를 작성하고 10경기 연속 안타 행진을 펼쳤다. 선발투수 로건 웹은 7이닝 2피안타 무실점으로 역투하고 시즌 2승째를 챙겼다.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한
2024-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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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직격한 역대급 불운, 그래도 절묘하게 탈출했나… 백수 신세 베테랑 속출, 도대체 무슨 일이 (0.00)
▲ 수준급 실적에도 불구하고 시장 한파 탓에 1년 보장 300만 달러 계약에 만족해야 했던 마이크 클레빈저. 그나마 시즌이 개막된 4월 2일에야 계약할 수 있었다. ▲ 메이저리그 최고령 투수인 리치 힐은 시장에서 불러주는 팀이 없어 강제 은퇴 위기에 놓였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올 시즌 KBO리그의 모든 이슈를 빨아들이고 있는 류현진(37‧한화)이지
2024-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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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한화 복귀, 최악은 면한 선택? 세트로 묶였던 그 선수들 아직도 ‘방황 중’ (0.00)
▲ 메이저리그 잔류와 한화 복귀를 놓고 고민하다 결국 유턴을 결정한 류현진 ⓒ연합뉴스 ▲ 류현진과 가장 비슷한 비교군으로 불리던 마이클 로렌젠은 아직도 새 소속팀을 찾지 못했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3년 시즌을 끝으로 토론토와 4년 8000만 달러 계약이 만료된 류현진(37‧한화)은 메이저리그에서 두 번째 자유계약선수(FA) 자격 행사에 들어갔
2024-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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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가 NL 타격왕 먹을 것” 현지 언론 파격적 기대감… 벌써 특급 스타 대접이다 (0.00)
▲ ‘워싱턴 포스트’는 27일(한국시간) 올 시즌을 앞두고 과감한(Bold) 예측 12개를 내놨는데 이정후가 내셔널리그 타격왕이 될 것이라 예상해 큰 주목을 받았다. ⓒ연합뉴스/AP통신 ▲ '워싱턴 포스트'는 메이저리그에서 한 경기도 뛰지 않은 이정후를 타격왕으로 지목하며 그에 대한 기대치를 과시했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또한 이정후가 올해 타격왕에
2024-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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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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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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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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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