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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아버지! 보고 계시죠?!' 황희찬, 1호골 작렬→조부 추모 세리머니...英 BBC '비피셜' 터졌다 "정확한 마무리"→울버햄튼, 에버튼에 2-3 패 (2.93)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황희찬이 드디어 첫 골을 넣으며 부활을 선언했다. 울버햄튼 원더러스는 30일(한국시간) 영국 몰리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6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3라운드에서 에버튼에 2-3으로 졌다. 이로써 울버햄튼은 시즌 개막과 함께 3연패에 빠지며 좋지 않은 출발을 알렸다. 경기 결과와 별개로, 이날 선발 출전한 황희찬은 득점포
2025-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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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의 감독’에서 노팅엄 실패자로…포스테코글루, 39일 만에 전격 경질!→EPL 두 번째 도전 '역대급 실패' "유로파 우승은 SON 덕분이었다" (2.34)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는 냉정하다. 축구 철학보다 결과가 우선이고 '로맨틱한 이상'보다 승점이 더 중요하다. 안지 포스테코글루 감독(60)은 그 사실을 누구보다 잘 알았지만 결국 또 한 번 그 잔혹한 무대에서 미끄러졌다. 노팅엄 포레스트는 19일(이하 한국시간) 구단 채널을 통해 포스테코글루 감독 경질을 발표했다. 부임
2025-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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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손흥민 버리기'에 분노한 '북런던 17년 성골'…태국행으로 16번째 이적 확정→포체티노 "선 넘었다" 비판 재조명 (1.58)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토트넘 홋스퍼 유스 출신으로 스퍼스에서는 손흥민, 퀸즈 파크 레인저스(QPR)에선 박지성과 호흡을 맞춘 전 잉글랜드 국가대표 윙어 안드로스 타운센드(34)가 태국 칸차나부리 파워로 이적을 확정했다. 커리어 16번째 소속팀으로 2009년 프로 데뷔 후 처음으로 비유럽권 무대에서 그라운드를 누빈다. 영국 '원풋볼'은 6일(한국시간)
2025-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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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 나네' 리버풀 조타의 비극적인 사망에 하나 된 프리미어리그...'라이벌' 맨유도, '우승 경쟁' 맨시티도 함께 울었다 (1.23)
▲ ⓒ조타를 추모하는 맨시티 ▲ 조타를 추모하는 맨유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비극적인 소식에 프리미어리그 클럽들이 하나가 됐다. 스페인 매체 '마르카'는 3일(한국시간) "리버풀 소속이자, 포르투갈 국가대표인 디오고 조타가 교통사고로 사망했다. 동승자인 그의 동생 안드레 조타도 함꼐 사망했다. 조타의 차량은 스페인 사모라 주의 도로를 달리다 이탈했으며
2025-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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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 공신력 최상 매체 컨펌! "토트넘 '1400억' 초대형 센터백 재도전"→英 1티어 기자도 "관심 공식화" 맨유와 2파전 양상 (0.62)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잉글랜드 초대형 센터백 유망주 재러드 브랜스웨이트(22, 에버튼) 영입에 재도전한다. 높은 공신력을 확보한 영국 정론지에 이어 런던 연고 팀 내부사정에 밝은 '1티어급' 기자까지 연이어 후방 보강을 꾀하는 토트넘 행보를 조명했다. 영국 '데일리 메일'에서 활동하는 사이먼 존스 기자는 9일(이하 한국시간) "스퍼스
2025-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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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 공신력 최상 매체 컨펌! "토트넘 '1400억' 초대형 센터백 재도전"→맨유 제안 뿌리치고 "UCL 뛰고 싶어" 반응 (0.59)
▲ 'tothelaneandback' 홈페이지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잉글랜드 초대형 센터백 유망주 재러드 브랜스웨이트(22, 에버튼) 영입에 재도전한다. 영국 정론지 '타임스'는 2일(한국시간) "토트넘이 올여름 이적시장에서 잉글랜드 국가대표 센터백 브랜스웨이트 동향을 주시한다. 에버튼이 최소 이적료 8000만 파운드(약 1489억
2025-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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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무서웠어, 하지만 고생 많았어' 데 브라위너 향한 에버튼 팬들의 박수갈채...PL 레전드 위한 예우 (0.41)
▲ ⓒ데 브라위너 SNS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이런 낭만이 또 있을까. 비록 상대지만 레전드를 향한 예우를 갖췄다. 맨체스터 시티 관련 소식을 전하는 ‘시티 엑스트라’는 20일(한국시간) “에버튼 홈 팬들은 맨시티전이 끝난 후 케빈 데 브라위너를 향해 박수를 보냈다”라고 전했다. 맨시티는 19일 영국 리버풀의 구디슨 파크에서 열린 2024-25시즌
2025-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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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이런 재앙이 있나' 선수로 '313골 164도움' 레전드, 감독으로 '46승44무87패'...루니, 또 경질됐다 (0.02)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선수로는 최고였지만, 감독으로서는 재앙이다. 잉글랜드 2부리그의 플리머스 아가일은 31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웨인 루니 감독과 결별을 발표했다. 루니 감독은 지난 5월 플리머스의 지휘봉을 잡았지만, 성적 부진으로 7개월 만에 감독 자리에서 물러나게 됐다. 루니 감독은 선수 시절 잉글랜드를 넘어 세계 최고의 공격수 중
2025-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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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란 너까지 왜그래' PK 실축 맨시티, 에버턴과 1-1 무승부 → 13경기 고작 1승 '또 못 이겼다' (0.01)
▲ 맨시티가 이룬 제국이 5년 만에 최대 위기를 맞았다. 그동안 프리미어리그는 맨시티가 우승하던 무대였다. 최근 7년 동안 6번을 맨시티가 우승했다. 특히 4시즌 연속 트로피를 들어올리면서 프리미어리그 초유의 역사를 쓰기도 했다. 지금은 완전히 이야기가 다르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맨체스터 시티는 이제 무조건 이기는 팀이 아니다. 펩 과르디올라 감
2024-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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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버지 대박이지, 트로피 엄청 많아'...'253골 139도움' 아버지 자랑 영상 공개!→선수로는 최고, 감독은 '아쉽' (0.01)
▲ 웨인 루니의 트로피 진열장을 공개한 카이 루니 ⓒ카이 루니 SNS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아버지의 업적을 자랑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관련 소식을 전하는 ‘MUFC Scoop'은 9일(한국시간) "웨인 루니의 아들인 카이 루니는 아버지의 트로피 진열장을 공개했다“라고 전했다. 카이 루니가 공개한 영상 속에는 루니가 선수 시절에 이뤄낸 수많은 트로
2024-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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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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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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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