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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이 선수 한국에선 어떨까…'트리플A 3할' AAAA급 26세 유망주, FA로 풀렸다 (63.23)
▲ FA로 풀린 트리플A 유망주 더스틴 해리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뛰어난 마이너리그 성적에도 메이저리그 기회를 잡지 못한 더스틴 해리스가 다시 자유계약선수(FA) 시장에 나왔다. 미국 '팬사이디드'의 로버트 머레이 기자는 3일(한국시간) "해리스가 시카고 화이트삭스와 맺은 마이너리그 계약의 옵트아웃 조항을 행사했다"며 "화이트삭스는 그를 40인
2026-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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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 5G 연속 안타 끊겼다, 하지만 2볼넷→멀티출루…트리플A 콜업 후 6경기 연속 출루 (57.62)
▲ 트리플A에서 재활 경기를 이어 가며 메이저리그 복귀를 앞두고 있는 김하성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귀넷 스트라이퍼스 소속으로 마이너리그에서 재활 경기 일정을 이어가고 있는 김하성(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의 연속 안타 행진이 끊겼다. 하지만 '눈야구'를 통해 멀티 출루를 펼쳤다. 김하성은 24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로렌스빌의 귀넷 필드에서 열린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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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트레이드, 엄청난 대가 받을 수 있다" 美 기자 강력 주장…SF도 달라졌다, "이정후 NFS→모든 제안 들을 준비 됐어" (47.88)
▲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간판스타 이정후를 둘러싼 트레이드설이 갈수록 뜨거워지고 있다. "트레이드 대상이 아니다"라는 분위기가 우세했지만, 트레이드 마감시한이 다가오면서 "진지한 제안이라면 충분히 검토할 수 있다"는 기류도 상당하다. 샌프란시스코 소식을 다루는 SF게이트는 21일(한국시간) 이정후를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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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FA 징계 희생양이었던 韓 천재"…스페인도 주목한 백승호-바르셀로나 재회 불발→'버밍엄 에이스' 성장기 재조명 "데이비스호 EPL 승격 이끌 퍼즐" 극찬 (46.01)
▲ 출처| 스페인 '문도 데포르티보' ▲ 백승호가 자신의 축구 인생을 바꿔놓은 친정팀 바르셀로나와 재회를 꾀했지만 아쉽게 불발됐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백승호(버밍엄 시티)가 자신의 축구 인생을 바꿔놓은 친정팀 바르셀로나와 재회를 꾀했지만 아쉽게 불발됐다. 스페인 '문도 데포르티보'는 1일(이하 한국시간) "버밍엄 시티가 프리시즌 친선전에서 바르셀
2026-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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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이드 불가" ML 최고 투수가 꼴찌 팀 못 떠난다…전력 강화하겠다는데 경쟁력 있을까 (12.48)
▲ 피츠버그 파이리츠 폴 스킨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내셔널리그를 지배하고도 팀 성적에 빛이 바랜 폴 스킨스가 다음 시즌에도 피츠버그 파이리츠에 남을 전망이다. 벤 체링턴 피츠버그 단장은 12일(한국시간) 팬사이디드 로버트 머레이와 인터뷰에서 "그를 트레이드하지 않을 것이다. 스킨스는 2026년에도 파이리츠 선수일 것"이라고 선을 그었다. 지난해
2025-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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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에 골, 월드컵 다가오자 다시 득점 본능…백승호 '2경기 연속골' 버밍엄, 4-0 대승 견인 (10.57)
▲ 백승호의 공격 재능을 확인한 만큼 앞으로 더 앞선에 배치될 가능성도 거론했다. 데이비스 감독은 "백승호를 더 공격적으로 활용하려는 생각이 있다. 양발 모두 활용 가능한데다 기술도 갖췄다. 확실히 백승호는 인터내셔널 퀄리티"라고 만족감을 표했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잉글랜드 챔피언십에서 또 한 번 한국인의 이름이 울려 퍼졌다. 버밍엄 시티의 미드
2025-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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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연패' 애틀랜타, 휴스턴에 3-11 대패…김하성 3타수 무안타 침묵 (8.76)
▲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김하성.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김혜성이 선발 출전한 애틀랜타 브레이브스가 무기력하게 대패를 당했다. 13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컴벌랜드 트루이스트파크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휴스턴 애스트로스와 경기에 선발 등판한 김하성은 3타수 무안타 1볼넷으로 침묵했다. 팀은 3-11로 크게 졌다. 직전 시카고 컵스와 경기에서 4
2025-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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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틱 日 에이스, 프리미어리그 입성 초읽기…SON과 한일 듀오 or 북런던 더비 맞수 (0.68)
▲ 양현준을 벤치 대기 자원으로 있게 만든 셀틱의 일본인 공격수 마에다 다이젠, 프리미어리그 팀의 관심이 뜨겁다고 한다. ⓒ연합뉴스/REUTERS ▲ 양현준을 벤치 대기 자원으로 있게 만든 셀틱의 일본인 공격수 마에다 다이젠, 프리미어리그 팀의 관심이 뜨겁다고 한다. ⓒ연합뉴스/REUTERS ▲ 양현준을 벤치 대기 자원으로 있게 만든 셀틱의 일본인 공격수
2025-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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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퇴 위기에서 대반전…36세 류현진 옛 파트너, 마이너 계약으로 선수 경력 연장 (0.53)
▲ 지난 시즌 피츠버그에서 뛰었떤 야스마니 그랜달.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LA다저스에서 뛰었던 올스타 출신 포수 야스마니 그랜달(36)이 그라운드로 돌아온다. 팬사이드 로버트 머레이는 11일(한국시간) 그랜달이 보스턴 레드삭스와 마이너리그 계약에 합의했다고 전했다. 그랜달은 지난 시즌을 끝으로 피츠버그 파이리츠와 계약이 만료되어 자유 신분이었다. 메
2025-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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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 떠나고 갑자기 2000억 질렀다…샌디에이고, 22세 차세대 슈퍼스타와 9년 연장계약 (0.44)
▲ 잭슨 메릴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개막 6연승을 달리며 기분 좋게 스타트를 끊고 있는 샌디에이고 파드리스가 '차세대 슈퍼스타' 잭슨 메릴(22)을 거액의 장기 계약에 붙잡는데 성공했다. 미국 '팬사이디드'의 로버트 머레이는 2일(이하 한국시간) 자신의 SNS를 통해 "메릴과 샌디에이고가 9년 1억 3500만 달러(약 1974억원) 계약에 합의했다"
2025-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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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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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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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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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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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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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