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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그랑프리까지 달리겠습니다" (0.00)
7일 경기도 광명시 아이벡스 스튜디오에서 열린 '2024 디랙스 챔피언십(2024 DRAX Championship)' 1일차 보디빌딩 85kg급에서 1위를 차지한 이인택이 메달을 목에 걸고 "그랑프리까지 달리겠다"고 말했다. 디랙스 챔피언십은 국내 굴지의 피트니스 브랜드 '디랙스'가 주최·주관하는 보디빌딩 대회다. 올해로 4회를 맞이했다. 총 상금은 1억
2024-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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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우승 상금 150만 원! 너무 기뻐요 (0.00)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2일 광명 아이벡스 스튜디오에서 열린 '디랙스 챔피언십(DRAX Championship)' 보디빌딩 85kg 미만 부문에서 우승한 이동규가 우승 메달을 목에 걸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디랙스 챔피언십은 국내 1위 피트니스 브랜드 '디랙스(DRAX)'가 주관 주최하는 보디빌딩 대회다. 총 상금은 현금 1억2000만 원으로 국내
2023-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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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올림픽 메달리스트에서 UFC 파이터로 (0.00)
[스포티비뉴스=잭슨빌, 이교덕 격투기 전문기자] 10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잭슨빌 비스타 베테랑스 메모리얼 아레나에서 열린 UFC 273에 출전한 마크 마드센. UFC 273은 10일 스포티비 온과 스포티비 나우에서 생중계한다.
2022-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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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권 합류 "K리그 첫 경험, 울산 우승 위해 뛴다" (0.00)
▲ 김영권 ⓒ곽혜미 기자[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울산 현대가 국가대표 중앙 수비 김영권(31)을 품었다. K리그 톱 수비로 활약했던 불투이스 자리를 메우면서, 벌써부터 2022시즌 출발을 알렸다.울산은 19일 구단 보도자료를 통해 '2022시즌을 위한 첫 영입으로 국가대표 중앙 수비 김영권을 호명했다. 다음 시즌 더욱 탄탄한 수비를 구축하게 됐다. 김영
2021-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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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울산, '국가대표 수비수' 김영권 영입 확정 (0.00)
▲ 김영권[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울산현대가 2022시즌을 위한 첫 영입으로 국가대표 센터백 김영권을 호명하며 더욱 탄탄한 수비 라인을 구축했다.연령별 국가대표팀 첫 승선인 2009년 U-20 월드컵을 마치고 2010년 J리그 소속 FC도쿄에서 프로 선수 경력을 시작한 김영권은 이듬해 오미야 아르디자로 이적, 두 시즌 간 활약했다. J리그에서의 경험을
2021-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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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중 U-20 대표팀 감독, "월드컵에서 좋은 성적 내고파" (0.00)
▲ 김은중 U-20 대표팀 감독 ⓒ대한축구협회[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김은중 20세 이하(U-20) 대표팀 감독이 2년 뒤에 U-20 월드컵에서 좋은 성적을 최종 목표로 긴 담금질을 준비했다.대한축구협회는 15일 2023 국제축구연맹(FIFA) U-20 월드컵 본선까지 팀을 지휘할 사령탑에 김은중 전 수석코치를 선임했다. 김은중 감독은 선수 생활 은퇴
2021-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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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곤한 벤투호, '헛발' 황의조도 4개월 동안 골 없다 (0.00)
▲ 황의조 ⓒ곽혜미 기자[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한국 대표팀 캡틴 손흥민(29, 토트넘 홋스퍼)이 터져서 다행인데, 황의조(29, 보로도) 부진이 계속된다.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뒤에 대표팀에서 절정의 골 감각을 보였지만, 최근 4개월 동안 골망을 흔들지 못했다.황의조는 한국 대표팀 붙박이 원 톱 스트라이커다. 한동안 A대표팀과 인연이 없었지만,
2021-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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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근대 5종 전웅태, 사상 첫 올림픽 메달 가지고 귀국 (0.00)
[스포티비뉴스=인천국제공항, 곽혜미 기자] 2020 도쿄올림픽을 마친 근대 5종 대표팀이 9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동메달을 획득한 전웅태가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2021-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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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전웅태, 도쿄올림픽 마지막 메달 리스트 (0.00)
[스포티비뉴스=인천국제공항, 곽혜미 기자] 2020 도쿄올림픽을 마친 근대 5종 대표팀이 9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전웅태가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2021-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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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금의환향' 신재환, '조카에게 금메달 걸어주며' (0.00)
[스포티비뉴스=인천국제공항, 곽혜미 기자] 2020 도쿄올림픽을 마친 체조 대표팀이 3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도마 금메달을 획득한 신재환이 조카에게 금메달을 걸어주고 있다.
2021-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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