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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감독 작심 발언..."팀을 자랑스럽게 생각하지 않는다면 떠나라" (150.56)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로베르토 데 제르비 토트넘 홋스퍼 감독이 올여름 선수단 정리와 추가 영입 계획을 직접 밝혔다. 그는 팀에 남을 의지가 없는 선수는 떠나는 것이 맞다며 강한 메시지를 던졌다. 영국 공영방송 'BBC'는 27일(한국시간) 데 제르비 감독이 뉴질랜드 오클랜드FC와 프리시즌 경기를 앞두고 진행한 기자회견 내용을 보도했다. 현재 토트넘은
202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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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니야 그렇게 됐다! 토트넘 후배 못 만난다…가나, 한국 상대로 '에이스' 쿠두스 명단 제외 → 부상으로 런던 잔류 (57.93)
▲ 10일 오후 충남 천안 면적 47만8천㎡에 그라운드 11면, 대표팀 숙소 82실, 8개 회의실과 최신식 피트니스 시설 등을 갖춘 대한민국축구종합센터에서 축구대표팀이 훈련하고 있다.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상암벌에서 토트넘 홋스퍼 에이스 선후배 간의 맞대결이 무산됐다. 영국 매체 '이브닝 스탠다드'는 11일(이하 한국시간) "모하메드 쿠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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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비수가 팀 내 최다골' 토트넘, 손흥민 빠진 게 정말 문제였나...공격수들 부진에 '골머리' (47.23)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공격진의 부진이 심각하다. 아직까지 손흥민의 빈자리를 채우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 토트넘 홋스퍼는 이번 시즌을 앞두고 핵심 공격수이자, 주장이었던 손흥민과 결별했다. 무려 10년 동안 토트넘의 공격을 책임졌던 손흥민은 지난여름, 토트넘을 떠나 미국메이저리그사커(MLS)의 로스앤젤레스(LA)FC로 전격 이적했다. 이에 토트넘은
2025-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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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류한 19인 믿는다"…1.8군으로 한국전 필승 선언?→아도 감독 '배수진' 쳤다 "블랙 스타스 분위기 반등 예고" (47.04)
▲ '3news' 홈페이지 갈무리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가나 축구대표팀을 지휘하는 오토 아도(50) 감독이 주축 선수가 대거 빠진 현 스쿼드에 대한 믿음을 드러냈다. 가나는 17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한국과 11월 A매치 두 번째 평가전을 하루 앞두고 최종 훈련을 실시했다. 아도 감독을 필두로 한 코칭스태프 지도 아래 총 19명의 선수가 훈련에 참여
2025-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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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매너에 반했다" 가나 감독도 격찬!…"먼저 사과해줘 진심으로 감사"→기량도 인성도 EPL급 증명 (40.66)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에서 활약 중인 수비형 미드필더 다나카 아오(27, 리즈 유나이티드)가 적장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다나카는 14일 일본 도요타의 도요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가나와 11월 A매치 첫 번째 평가전에서 선발 출장해 일본의 2-0 완승에 공헌했다. 모리야스 하지메 감독이 이끄는 일본 축구대표팀은 이날 미나미노
2025-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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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완패 씻을 비책? 가나, 선수 전원 '일일 주한대사' 임명 초강수!→"여러분의 존재는 작지 않다" (40.62)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가나 축구대표팀이 '일일 주한 가나 대사'로 임명됐다. 최승업(가나식 이름 코조 초이) 주한 가나 대사는 17일 한국과 A매치 평가전을 하루 앞둔 가나 축구대표팀 로커룸을 찾아 격려 메시지를 건넸다. 이 자리에서 최 대사는 "여러분의 존재는 작지 않다. 각자의 존재감이 큰 사람들"이라면서 "오늘 주한 가나 대사로서 선언한다. 대
2025-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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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공백 메우기' 정말 쉽지 않네, 1358억 투자에도 "영입 어려워"...토트넘 '골머리' (40.53)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손흥민의 대체자를 구하려 하지만, 여전히 쉽지 않다. 독일판 '스카이스포츠'의 플로리안 플라텐버그 기자는 12일(한국시간) "토트넘 홋스퍼의 영입설은 여전히 널리 퍼져 있다. 하지만 호드리구의 높은 주급으로 인해 거래가 불가능할 것이다. 진지한 이적설은 아니다. 그럼에도 1월 이적 가능성은 여전히 남아 있다. 그의 계약 기간은
2025-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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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호 호재? 오피셜 '공식 발표' 손흥민-김민재 빠진 격...가나, 주축 자원 대부분 이탈→세메뇨-살리수 귀국 (38.63)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가나 대표팀의 핵심 공격수와 수비수가 한국전을 앞두고 귀국한 것으로 알려졌다. 오토 아도 감독이 지휘하는 가나(FIFA 랭킹 73위) 18일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2025 11월 A매치 친선전에서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FIFA 랭킹 22위)과 맞대결을 벌인다. 가나는 이번 11월 A매치 기간에 선수 차출에 문
2025-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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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격' 토트넘 손흥민 대체자 결정했다...英 매체 '단독!' 이강인과 동갑내기 日 쿠보 낙점 " (38.61)
▲ ⓒ쿠보 SNS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토트넘 훗스퍼가 손흥민의 대체자로 일본 축구 국가대표팀의 쿠보 타케후사를 점찍었다. 영국 '풋볼 인사이더'는 15일(한국시간) "독점"이라면서 "리버풀도 노렸던 선수인 쿠보를 토트넘이 5,200만 파운드(약 995억 원)를 제시하면 영입할 수 있다. 토트넘은 측면 보강을 위해 레알 소시에다드의 쿠보를 영입하길
2025-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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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팅 14개 폭격' 일본, 가나에 2-0 완승…미나미노-도안 릴레이골→A매치 2연승 '북중미 모의고사' 순항 (37.97)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일본이 가나에 완승을 거뒀다. 모리야스 하지메 감독이 이끄는 일본 축구대표팀은 14일 오후 7시 20분 일본 도요타의 도요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가나와 11월 A매치 첫 번째 평가전에서 미나미노 다쿠미(AS 모나코)-도안 리츠(프라이부르크) 연속골을 앞세워 2-0으로 이겼다. 홈팀 일본은 3-4-2-1 대형을 택했다. 우에다 아야
2025-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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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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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