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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은퇴' 문성현, 히어로즈 투수 코치로 합류…키움 2군 코칭스태프 전격 개편 (41.80)
▲ 문성현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키움 히어로즈가 2군 코칭스태프 개편을 단행했다. 최근 은퇴를 선언한 '히어로즈 출신'의 문성현 코치를 영입했다. 키움은 16일 "후반기 일정을 앞두고 퓨처스팀 고양 히어로즈 코칭스태프를 개편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번 개편을 통해 문성현 코치가 합류한다. 키움은 "히어로즈에서 오랜 시간 함께한 베테랑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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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당한 FA 신청→싸늘한 미아 신세, 결국 현역 은퇴? 야구 예능서 기적 만들까 (4.46)
▲ KBO리그 구단과 계약하지 못한 문성현은 야구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한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5년 KBO 프리에이전트(FA) 시장에는 총 20명의 선수가 나와 각자의 가치 시험에 들어갔다. 매년 그렇듯이 희비는 엇갈렸다. 예상보다 큰 금액을 받고 성공적으로 FA 자격을 마무리한 선수가 있는가 하면, 구단들의 많은 관심을 받지
2025-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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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의 구장'에서 '바람의 손자'를 꿈꾼다…해를 거듭하며 더 단단해지는 KBSA리그 (0.76)
▲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아마 야구 활성화와 프로 진출에 어려움을 겪는 선수들에게 부활의 무대를 제공하기 위해 KBSA리그를 체계적으로 운영 중이다.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KBSA) 제공 ▲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아마 야구 활성화와 프로 진출에 어려움을 겪는 선수들에게 부활의 무대를 제공하기 위해 KBSA리그를 체계적으로 운영 중이다.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
2025-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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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들은 간절한 기회인데' FA 포기한 선수가 10명 있다, 은퇴하거나 팀에 남거나…'FA 재수' 가능성도 (0.00)
▲ 은퇴를 결정한 김강민. 김강민의 친정 팀인 SSG 랜더스는 내년 중 그의 은퇴식을 개최할 예정이다. ⓒ곽혜미 기자 ▲ 박경수는 은퇴 후 kt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한다. ⓒkt 위즈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FA 자격 선수는 30명. 이 가운데 10명은 자신에게 주어진 권리를 활용하지 않았다. 이미 은퇴 뜻을 밝힌 선수도 있고, 시즌 중 방출돼 FA
2024-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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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최연소 투수 FA' 타이틀 포기 안 했다…'27살 vs 가을 약점' 극과 극의 최원태 FA 시장으로 (0.00)
▲ 최원태 ⓒ곽혜미 기자 ▲ 최원태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가을 야구의 부진은 FA 재수를 결심할 만한 변수가 아니었다. 1997년 1월 7일생으로 만 27살인 투수 최원태가 FA를 신청했다. 26살 역대 최연소 FA였던 정수근에 이어 두 번째로 젊은 FA 선수가 나왔다. 투수로는 역대 최연소다. 포스트시즌에서는 힘을 쓰지 못했지만 신체
2024-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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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발표] SSG는 왜 도장도 안 찍고 "최정과 6일 FA 계약" 예고했나…FA 계약하면 뭐가 달라질까 (0.00)
▲ 최정이 4년 계약에 합의한다면 종신 인천맨으로 가는 길이 활짝 열린다 ⓒSSG랜더스 ▲ SSG 랜더스가 독특한 보도자료를 내보냈다. 다년 계약을 염두에 뒀던 최정과 협상이 끝나지는 않았지만, 선수가 FA 형태의 계약을 원한다고 미리 공지했다. SSG와 최정의 계약은 6일 공식적으로 이뤄질 전망이다.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긍정적으로 얘
2024-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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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 최대어 확정, ‘A등급’ 김원중-최원태 이적할까… KBO FA 선수 20명 공시, FA 시장 개막 (0.00)
▲ 롯데는 마무리 김원중의 잔류를 바라고 있지만, 김원중이 바라는 금액에 따라 시장 상황이 요동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롯데 자이언츠 ▲ 젊고 실적 있는 선발 FA라는 희소성을 갖춘 최원태는 이번 시장 선발 FA 최대어 중 하나로 뽑힌다. 원 소속구단 LG가 얼마를 부를지도 관심이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5년 프리에이전트
2024-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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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 100억 이상, 김원중-최원태-엄상백 경쟁 붙나, 허경민은 시장 나올까… KBO FA 자격선수 30명 공시, 쩐의 전쟁 시작됐다 [공식발표] (0.00)
▲ SSG는 이미 4년 총액 100억 원 이상의 금액을 제안했고, 최정 측도 총액 자체에는 그렇게 큰 이견을 달지 않는 것으로 알려졌다. FA 자격 신청을 전후해 협상이 마무리될 가능성이 높은 가운데 이적 가능성은 이제 상당히 떨어졌다는 평가다.ⓒ곽혜미 기자 ▲ 엄상백은 올해 29경기에서 156⅔이닝을 던지며 13승10패 평균자책점 4.88을 기록했다. 최
2024-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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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모한 주루 플레이? 캡틴은 고개 가로 저었다 “나라도 뛰었을 것, 멋진 플레이” 극찬 (0.00)
▲이주형 ⓒ키움 히어로즈 ▲이주형 ⓒ키움 히어로즈 [스포티비뉴스=고척, 최민우 기자] “나라도 뛰었을 것 같다.” 키움 히어로즈는 7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4 KBO리그 한화 이글스전에 연장 11회말 터진 김혜성의 끝내기 홈런을 앞세워 4-3 승리를 거뒀다. 한화전 시리즈 스윕을 따내며 7연승을 내달린 키움. 시즌전적 7승 4패로 단독 3위에 올랐다
2024-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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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게임노트] '8이닝 무실점 요키시 ' 키움, 연패 탈출 후 2연승 질주 (0.00)
▲ 22일 12승 달성으로 다승 단독 선두에 오른 에릭 요키시.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수원, 최민우 기자] 키움 히어로즈가 연패 탈출 후 2연승 휘파람을 불었다. 키움은 14일 수원 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린 kt 위즈전에서 3-0으로 이겼다. 2연승으로 일찌감치 위닝시리즈를 확보했고, 시즌전적은 19승 18패가 됐다. 경기에서는 ‘에이스’ 에릭 요키시의
2022-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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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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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