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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 오재원 합류' 한화 내년 위한 마무리캠프, 일본 미야자키에서 23일까지 (62.68)
▲ 오재원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한화 이글스가 오는 23일까지 일본 미야자키 소켄구장에서 진행될 2025 마무리 캠프를 위해 5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했다. 캠프 규모는 김경문 감독을 비롯한 코칭스태프 9명, 투수 17명, 포수 4명, 내야수 10명, 외야수 8명, 트레이닝코치 4명 등 53명이다. 신인 선수중에는 외야수 오재원, 내야
2025-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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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점으로 돌아갔던 구원왕, 절벽을 기어 올라왔다… 명불허전 포크볼, 위기의 SSG 불펜 구세주될까 (59.48)
▲ 26일 인천 한화전을 앞두고 1군 무대에 콜업된 2023년 리그 구원왕 서진용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올 시즌을 앞두고 1군 캠프 명단에서 제외되는 충격적인 일을 겪은 2023년 리그 구원왕 서진용(34·SSG)은 일본 미야자키에서 열린 퓨처스팀(2군) 캠프에서 묵묵하게 훈련에 매진하고 있었다. 답답했지만, 현실은 현실이었다.
2026-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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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 155km' 롯데서 방출된 쿄야마, 대만 라쿠텐 몽키스 입단 "韓日 경험 살려, 팀 기여하겠다" (53.77)
▲ 쿄야마 마사야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올해 아시아쿼터로 롯데 자이언츠에 몸담았던 쿄야마 마사야가 대만으로 향한다. 육성 외국인 선수 신분으로 라쿠텐 몽키스의 유니폼을 입는다. 라쿠텐 몽키스는 4일 "한국과 일본에서 경력을 지닌 우완 투수 쿄야마 마사야와 육성 외국인 선수로 계약을 맺었다. 쿄야마를 2군 선발 투수로 기용해 충분한 로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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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형호' 두산 "야간까지 강훈련" 예고…29일부터 일본 미야자키서 마무리 캠프 돌입 (52.86)
▲ 김원형 감독 ⓒ두산 베어스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강훈련을 예고했다. 두산 베어스는 10월 29일부터 11월 21일까지 24일간 일본 미야자키에서 2025년 마무리 캠프를 시작한다. 이번 마무리 캠프의 슬로건은 '타임 투 무브 온(Time to MOVE ON)'이다. 이는 '지금부터 다시'라는 뜻으로 2026시즌 도약을 철저히 준비하겠다는 각오를
2025-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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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대졸루키' 박정민 전격 1군 말소…열심히 뛰었다, 후반기까지 휴식 제공한다 (52.85)
▲ 박정민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롯데 자이언츠 박정민이 전반기 종료를 앞두고 1군 엔트리에서 말소됐다. 올스타 브레이크 기간까지 꽤 길게 휴식을 주겠다는 심산이다. 롯데는 30일 1군 엔트리에서 박정민을 말소했다. 박정민을 대신해 1군의 부름을 받는 선수는 공개되지 않았다. 박정민은 지난해 신인드래프트 2라운드 전체 14순위로 롯데의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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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민재·한태양, 지바 롯데 캠프 간다…롯데, 일본 미야자키 마무리캠프+주요 선수 해외 연수 병행 (51.23)
▲ 롯데 자이언츠 내야수 전민재가 마무리캠프에서 훈련을 소화하고 있다.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롯데 자이언츠가 2차 마무리캠프에 돌입한다. 롯데는 24일 "2026시즌을 대비해 11월 2일부터 24일까지 일본 미야자키현 휴우가시에서 2차 마무리캠프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지난 10월 8일부터 진행 중인 1차 마무리캠프에는 마무리투수 김
2025-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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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다 또 2군 내려가겠네…모두가 알던 윤동희 도대체 어디로 갔나? 후반기 충격의 '5푼6리' (51.17)
▲ 윤동희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AG)도 가야하는데, 도무지 살아날 조짐을 보이지 못하고 있다. 롯데 자이언츠 윤동희의 부진이 심각하다. 윤동희는 지난 2023시즌 107경기에서 111안타 2홈런 41타점 타율 0.287 OPS 0.687로 활약하면서 두각을 나타내기 시작했다. 그리고 이듬해 141경기에서 15
2026-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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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 길 바쁜 롯데에 찾아온 희소식…기지개 켠 160km 파이어볼러+백업 0순위 외야수, 후반기 천군만마로 오나? (46.70)
▲ 윤성빈 ⓒ곽혜미 기자 ▲ 장두성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후반기 롯데 자이언츠에 힘이 될 수 있는 지원군들이 퓨처스리그에서 본격 기지개를 켜고 있다. 5강권과 거리가 꽤 멀어졌지만, 모든 것이 끝날 때까지 포기할 단계는 아니다. 롯데는 4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맞대결에서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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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R 특급유망주 내줄 만했네, 롯데 사상 최고의 트레이드…이젠 대체불가, 전민재가 실력으로 증명한다 (44.65)
▲ 전민재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롯데 자이언츠 역사상 이렇게까지 성공한 트레이드가 있었을까. 롯데 역대 최고의 유격수로 꼽힌 딕슨 마차도의 그리움을 완전히 지워냈다. 공격과 수비 이제는 흠 잡을 데가 없다. 롯데는 수년 동안 유격수 문제로 골머리를 앓았었다. 오죽하면 외국인 타자 슬롯을 유격수에 쓸 정도였다. 2020~2021시즌 롯데
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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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2군에서 승리조로 넣나!" 롯데 대졸루키 콜업은 언제? 이례적 목소리 높인 김태형 감독 (44.65)
▲ 박정민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똑같은 패턴으로 똑같이 던지고 있더라" '대졸루키'로 불리는 박정민은 지난해 신인드래프트 2라운드 전체 14순위로 롯데 자이언츠의 선택을 받았다. 박정민은 신인들 중에서 '유일'하게 1차 대만 타이난, 2차 일본 미야자키 캠프까지 완주하면서 기대감을 키웠고, 시범경기에서는 6경기를 모두 무실점으로 막아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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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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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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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에 복수하겠다" 김도영-김태군 이름까지 똑똑히 기억 중…페덱의 복수혈전 결말은?
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