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디어 오피셜 뜬다' 이강인, 이번 주 ATM 유니폼 입는다…西 유력지 "5일 안에 공식발표" 한국 월드컵 탈락에 이적 급물살→3년 만에 라리가 복귀 카운트다운 (143.23)
▲ 이강인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이적이 이번 주 안에 공식 발표될 가능성이 제기됐다. ⓒ 스페인 '마르카'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이강인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이적이 이번 주 안에 공식 발표될 가능성이 제기됐다. 파리 생제르맹(PSG) 소식을 전문으로 다루는 '파리팬스'는 30일(한국시간) 스페인 유력지 '마르카' 보도를 인용해 "이강인의 아틀레티코
2026-06-30
-
韓 축구 초대형 희소식! 배준호, 리옹 입성 카운트다운 시작?…홍명보호 괴롭힌 '체코 에이스' EPL 이적 협상→프랑스 매체 "공백 메울 후보" (92.17)
▲ 출처| 'Gols 24hrs' SNS ▲ 배준호(위 사진)의 올랭피크 리옹 이적 가능성이 주목받고 있다. 리옹 주축 미드필더로서 2026 북중미 월드컵 한국전에서도 준수한 경기력을 뽐낸 '2선 에이스' 파벨 슐츠(사진 오른쪽)가 프리미어리그 이적설에 휩싸인 가운데, 그의 공백을 메울 후속 자원으로 배준호 영입 작업이 진행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스포티
2026-07-19
-
"트럼프처럼 안 한다" FIFA 압박 거부 선언…英 총리 고백 "레드카드 취소 이메일 수없이 받았다"→60년 만에 월드컵 우승 땐 공휴일 가능성 시사 (91.64)
▲ 키어 스타머(위 사진 오른쪽) 영국 총리가 일각에서 제기한 "도널드 트럼프(위 사진 왼쪽) 미국 대통령처럼 FIFA에 항의해 자렐 콴사 퇴장 처분을 취소해달라"는 요구를 단호히 일축했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키어 스타머 영국 총리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잉글랜드가 우승할 경우 특별 공휴일 지정을 검토할 수 있단 뜻을
2026-07-10
-
"배준호 달라" 올랭피크 리옹, 59억 베팅했다! 스토크는 101억 고수→'체코 2선 에이스' 대체자 낙점, 줄다리기 협상 계속 (83.85)
▲ 출처| 'MERCATO FOOT' SNS ▲ 배준호(오른쪽)를 놓고 스토크 시티와 올랭피크 리옹이 '줄다리기 협상'을 이어가고 있다. ⓒ 'Foot01'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배준호(23)를 놓고 스토크 시티와 올랭피크 리옹이 '줄다리기 협상'을 이어가고 있다. 프랑스 축구 이적시장에 정통한 '풋메르카토'의 산티 아우나 기자는 23일(이하
2026-07-23
-
[월드컵 REVIEW] 한국은 비극, 멕시코는 희극…8만7000명 앞에서 체코 완파→3전 전승+무실점 32강행, '전설' 오초아까지 등장 '완벽한 축제' (78.24)
▲ 연합뉴스 / AP ▲ 멕시코가 3전 전승으로 조별리그를 통과했다. 체코에 3-0 완승을 거두고 32강행 티켓을 손에 쥐었다. '리빙 레전드' 기예르모 오초아까지 교체로 피치를 밟아 완벽한 축제 분위기를 일궜다. ⓒ 연합뉴스 / AFP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멕시코가 3전 전승으로 조별리그를 통과했다. 체코에 3-0 완승을 거두고 32강행 티켓을 손
2026-06-25
-
韓 축구 희소식! 홍명보가 제대로 봤네…카스트로프, 분데스 U-23 태클왕 '우뚝'→90분당 평균 3.44회, 독일 최고 '마초 수비력' 입증 (76.87)
▲ 출처| 옌스 카스트로프 SNS ▲ 옌스 카스트로프(왼쪽)가 지난 시즌 분데스리가 23세 이하 미드필더 가운데 가장 뛰어난 태클 능력을 갖춘 선수로 평가받았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옌스 카스트로프(22·보루시아 묀헨글라트바흐)가 지난 시즌 분데스리가 23세 이하(U-23) 미드필더 가운데 가장 뛰어난 태클 능력을 갖춘 선수로 평가받았다. 차기 시
2026-07-26
-
월드컵 '1승 꿈' 산산조각…요르단 선제골 넣고도 무너졌다, '유럽파 10명' 알제리 후반 2골 폭발→32강 희망 살렸다 [월드컵 REVIEW] (64.00)
▲ 연합뉴스 / AP ▲ 선발 멤버 중 유럽 5대 리거만 9명에 달하는 알제리가 요르단의 월드컵 '첫 승' 꿈을 앗아갔다. ⓒ 연합뉴스 / NORTH AMERICA GETTY IMAGE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선발 멤버 중 유럽 5대 리거만 9명에 이르는 알제리가 요르단의 월드컵 '첫 승' 꿈을 앗아갔다. FIFA 랭킹 28위인 알제리는 23일(한국
2026-06-23
-
'손흥민 악몽' 소환!…"9-1 비극, 잊었으면 다시 떠올려줄게”→뮐러, 옛 천적 모드 재가동, MLS 들썩인 '핵폭탄' 멘트 (19.07)
▲ X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토마스 뮐러(36, 밴쿠버 화이트캡스)가 '가을 축구' 분위기를 화끈하게 띄웠다. 미국 메이저리그 사커(MLS) 플레이오프 맞대결을 앞두고 손흥민(33, LAFC)을 향해 저격 메시지를 날렸다. 영국 '토크 스포츠'는 19일(이하 한국시간) "손흥민은 MLS 이적 후 전성기급 활약을 펼치고 있지만 이번 뮐러와의 맞대결에선
2025-11-20
-
[UCL REVIEW] 이강인 27분 '골골골골골골골' PSG, 레버쿠젠 원정서 7-0 대승…이강인 챔스 전경기 출전 행진 (17.62)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이강인(24, 파리 생제르맹)이 올 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전 경기 출전 기록을 이어갔다. '디펜딩 챔피언' 파리 생제르맹(PSG)은 독일 원정에서 폭발적인 공격력을 뽐내며 7-2로 완승했다. 22일 오전 4시(한국시간) 독일 레버쿠젠의 바이아레나에서 열린 2025-26시즌 UCL 리그 페이즈 3차전에
2025-10-22
-
"거인 멈춘 베를린 쇼크" 뮌헨 대응법 나왔다!…16연승 종결 '케인 극장골'이 지켜낸 무패 본능에 만족→김민재 결장 '코리안 더비' 불발 (14.07)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바이에른 뮌헨의 거침없던 연승 행진이 멈췄다. 보루시아 도르트문트와 파리 생제르맹, 바이어 레버쿠젠, 심지어 단기전에 강한 첼시조차 차례로 일축해온 올 시즌 '유럽 최강' 뮌헨을 멈춘 팀은 예상 밖이었다. 분데스리가 중위권 팀인 우니온 베를린이 독일 명가 뒷덜미를 움켜쥐었다. 뮌헨은 9일(한국시간) 독일 베를린의 슈타디온 안 데
2025-11-09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
'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
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
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
'눈 둘 곳 없네' 비비, 아찔하게 비치는 파격 시스루 드레스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