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관장, 드래프트 전체 1순위로 '고교생' 박정웅 지명 "바로 투입할 수 있도록 준비한다" (0.11)
▲ 안양 정관장 김상식 감독과 박정웅(왼쪽부터) ⓒ KBL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1, 2, 3번을 다 소화할 수 있다." 안양 정관장은 KBL 신인 드래프트가 열린 15일 이전부터 이미 1순위로 찍을 선수를 확정했다. 결정은 그리 어렵지 않았다. 많은 사람들이 예상했듯, 이번 드래프트 참가 선수들 중 최고 재능이라 평가받던 박정웅(18, 193cm
2024-11-15
-
토트넘 '양민혁 빨리 와'…대상 받고 조기합류 "대선배 손흥민 롤모델, K리그 경험이 밑거름" (0.06)
▲ 양민혁이 12월부터 토트넘 유니폼을 입는다. 계약 당시 발표됐던 입단 날짜보다 빠르다. 양민혁은 K리그 최고 유망주로 꼽힌다. 2006년생으로 아직 강원 산하 강릉제일고 3학년이다. 양민혁은 지난해 연말 강원 FC와 준프로 계약을 체결했다. 동계 훈련을 진행하면서 강원 FC 윤정환 감독의 눈에 들며 팀의 주축으로 성장했다. K리그 첫해 활약을 바탕으로
2024-11-25
-
KBL, 2024 드래프트 참가 선수 1차 명단 공개 "고교생 3명 지원" (0.01)
▲ ⓒ KBL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KBL(한국프로농구연맹)은 '2024 KBL 신인선수 드래프트' 신청자 중 대한농구협회 소속 선수에 대한 결격 사유 확인 및 일반인 대상 서류심사를 거쳐 참가 선수 1차 명단을 공시했다. 협회 소속 선수는 고려대 김태훈, 동국대 이대균 등 졸업 예정 선수 28명과 연세대 이민서, 김보배 등 조기 신청 선수 9명까지
2024-10-01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
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
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
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
"이제 네가 삼성 주전 포수다" 강민호도 인정, 드디어 후계자 찾았나…2000년생 후배 대답은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