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영권 합류 "K리그 첫 경험, 울산 우승 위해 뛴다" (0.00)
▲ 김영권 ⓒ곽혜미 기자[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울산 현대가 국가대표 중앙 수비 김영권(31)을 품었다. K리그 톱 수비로 활약했던 불투이스 자리를 메우면서, 벌써부터 2022시즌 출발을 알렸다.울산은 19일 구단 보도자료를 통해 '2022시즌을 위한 첫 영입으로 국가대표 중앙 수비 김영권을 호명했다. 다음 시즌 더욱 탄탄한 수비를 구축하게 됐다. 김영
2021-12-19
-
[스토리S] '호날두보다 건후' 건나블리, 유벤투스전에 깜찍 등장! (0.00)
[스포티비뉴스=서울, 곽혜미 기자] 팀 K리그와 세리아A 유벤투스의 친선 경기가 26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성산동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렸다.박주호의 딸 나은이와 아들 건후가 경기장에 깜짝 등장해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나은이와 건후는 아빠 박주호와 함께 매치볼을 전달했다. 나은이는 팀 K리그의 주장이자 삼촌인 이동국에게 깜찍한 볼 뽀뽀도 하며 보는 이들
2019-07-27
-
[포토S] '나블리' 나은이에게 볼 뽀뽀 받는 이동국 (0.00)
[스포티비뉴스=서울, 곽혜미 기자] 팀 K리그와 세리아A 유벤투스의 친선 경기가 26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성산동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렸다. 박주호 딸 박나은이 이동국에게 볼 뽀뽀를 해주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서울, 곽혜미 기자
2019-07-26
-
[포토S] 건후, 볼 통통 귀요미 아빠 품에 꼭 안겨~ (0.00)
[스포티비뉴스=서울, 곽혜미 기자] 팀 K리그와 세리아A 유벤투스의 친선 경기가 26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성산동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렸다. 박주호가 아들 건후와 함께 매치볼을 전달한 후 퇴장하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서울, 곽혜미 기자
2019-07-26
-
[포토S] 박주호, 건나블리와 함께 매치볼 전달 (0.00)
[스포티비뉴스=서울, 곽혜미 기자] 팀 K리그와 세리아A 유벤투스의 친선 경기가 26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성산동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렸다. 박주호가 딸 나은이와 아들 건후와 함께 매치볼을 전달한 후 퇴장하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서울, 곽혜미 기자
2019-07-26
-
[포토S] 박건후, '파추호 아빠, 여기 어디에요?' (0.00)
[스포티비뉴스=서울, 곽혜미 기자] 팀 K리그와 세리아A 유벤투스의 친선 경기가 26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성산동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렸다. 박건후가 아빠 박주호의 품에 안겨있다. 스포티비뉴스=서울, 곽혜미 기자
2019-07-26
-
[포토S] 박주호, 사랑스러운 나은이 건후와 함께 (0.00)
[스포티비뉴스=서울, 곽혜미 기자] 팀 K리그와 세리아A 유벤투스의 친선 경기가 26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성산동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렸다. 박주호가 자녀 박나은, 박건후와 함께 그라운드로 입장하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서울, 곽혜미 기자
2019-07-26
-
[포토S] 나은이, 동국이 삼촌에 귀여운 볼 뽀뽀! (0.00)
[스포티비뉴스=서울, 곽혜미 기자] 팀 K리그와 세리아A 유벤투스의 친선 경기가 26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성산동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렸다. 박주호의 딸 박나은이 이동국에게 뽀뽀를 하고 있다.
2019-07-26
-
[포토S] 나은이, 동국이 삼촌 볼에 뽀뽀~ (0.00)
[스포티비뉴스=서울, 곽혜미 기자] 팀 K리그와 세리아A 유벤투스의 친선 경기가 26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성산동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렸다. 박주호의 딸 박나은이 이동국에게 뽀뽀를 하고 있다.
2019-07-26
-
[포토S] 박주호, 귀여운 아들 건후와 함께 (0.00)
[스포티비뉴스=서울, 곽혜미 기자] 팀 K리그와 세리아A 유벤투스의 친선 경기가 26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성산동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렸다. 박주호가 아들 박건후를 안고 있다.
2019-07-26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
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
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
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
'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