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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아즈가 막 생떼 부려"…박진만 감독 면담 타임에 감명받더니, 이런 고마운 투정이라니 (39.42)
▲ 르윈 디아즈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구, 최원영 기자] 이런 모습도 있다. 삼성 라이온즈 주전 1루수 르윈 디아즈(30)는 올 시즌 전반기, 전년 대비 어려움을 겪었다. 박진만 삼성 감독은 디아즈와 면담 시간을 가졌고 디아즈는 자신감을 충전하는 데 성공했다. 15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만난 박 감독은 디아즈 이야기에 웃음을 터트렸다. 디아즈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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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박진만 표 '면담'은 가을에도 백발백중…절체절명 탈락 위기서 "그냥 즐기자"라니 (7.81)
▲ 박진만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든든한 리더십이다. 이미 흐름이 거의 넘어간 듯했다. 더 이상 물러날 곳이 없어 이대로 진다면 벼랑 끝으로, 가을 무대 바깥으로 떨어져야 했다. 그때 사령탑이 선수들을 불러 모았다. "잘해봐"가 아닌 "잘했다"라고 했다. 오히려 선수들에게 박수를 보냈다. 그 결과는 극적인 대역전승이었다. 삼성 라이
2025-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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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장' 박진만 감독의 소통 비결? "선수들과 서로 마음 터놓은 덕분…우승 도전하겠다" (5.59)
▲ 박진만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이제 정상 정복을 노린다. 삼성 라이온즈는 지난 3일 제16대 사령탑인 박진만 감독과의 재계약을 공식 발표했다. 계약 기간 2+1년, 계약금 5억원, 연봉 5억원, 연간 인센티브 1억원 등 최대총액 23억원의 조건에 합의했다. 스포티비뉴스와 전화 인터뷰에서 박진만 감독은 "마무리캠프부터 잘 준비해
2025-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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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태인, 또 우리 팀 살렸다"…6회까지 90구→7회 자진 등판에 "헌신, 희생정신에 감사해" (2.96)
▲ 원태인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구, 최원영 기자] 어떤 칭찬도 아깝지 않다. 삼성 라이온즈는 13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Bank KBO 준플레이오프(준PO·5전3선승제) 3차전 SSG 랜더스와의 홈경기에서 5-3으로 승리했다. 1차전서 이기고 2차전서 패했지만 시리즈 전적 2승1패로 다시 우위를 점했다. 또한 역대
2025-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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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오늘 끝낸다, SSG는 5차전을 노린다… 초강수 주고받는다? '올인 게임' 개봉박두인가 (2.29)
▲ 준플레이오프 4,5차전에 모두 히든카드로 활용할 수 있는 헤르손 가라비토 ⓒ곽혜미 기자 ▲ 준플레이오프 1차전에서 부진했던 미치 화이트는 강하게 불펜 등판을 자청해 이날 대기한다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대구, 김태우 기자] 준플레이오프를 최대한 빨리 끝내려는 삼성과 어떻게든 5차전까지 끌고 가려는 SSG가 4차전에 총력전을 예고했다. 두 팀 모두 이번
2025-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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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까지 집중 관심’ 오승환답게 끝냈다… 먼 훗날 ‘삼성 감독 오승환’도 볼 수 있을까 (1.36)
▲ 올 시즌을 끝으로 현역을 마무리하기로 결정한 오승환 ⓒ삼성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삼성은 6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와 경기를 앞두고 팀 프랜차이즈 스타이자, KBO리그 역사상 가장 위대한 마무리 투수로 불리는 오승환(43)의 은퇴 소식을 알렸다. 오승환은 올 시즌 남은 기간 1군과 동행하며 선수단 및 리그, 그리고 팬들
2025-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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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이 화났던 김건우 리액션… 김광현-김건우 직접 삼성 찾아 사과, 확전 없이 마무리 (0.34)
▲ 30일 인천에서 열린 SSG와 삼성과 경기에서 연장 11회 마지막 아웃카운트 이후 리액션이 논란이 됐던 김건우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4월 30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와 삼성의 경기는 연장 11회 혈전 끝에 6-6으로 무승부를 기록했다. 양팀 선수들의 대포가 불을 뿜은 가운데, 경기 끝까지 알 수 없는 승부가 이
2025-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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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키움 1대1 맞트레이드인가…후라도 100만 달러 전격 이적, 뜻밖의 '빅매치' 뜬다 (0.01)
▲ 삼성과 계약한 외국인투수 아리엘 후라도는 이미 KBO 리그에서 검증을 받은 선수다. 지난 해 키움 유니폼을 입은 후라도는 30경기에 등판해 183⅔이닝을 던져 11승 8패 평균자책점 2.65로 활약하며 평균자책점 4위, 다승 9위, 이닝 3위, 탈삼진 6위에 랭크됐다. 올해도 키움의 에이스로 활약한 후라도는 30경기에 나와 190⅓이닝을 투구하면서 10
2024-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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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이드 되자마자 선발 출격, 박병호 키움전 6번 DH…박진만 감독 “오른손 타자 필요했어” (0.00)
▲박병호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대구, 최민우 기자] 삼성 라이온즈 박진만(48) 감독이 새롭게 팀에 합류한 박병호(38)를 환영했다. 박병호는 곧바로 6번 지명타자로 선발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삼성은 28일 “오재일을 내주는 조건으로 kt 위즈로부터 박병호를 데려오는 트레이드를 단행했다”고 밝혔다. 우타 거포가 필요했던 삼성은 kt에 방출 요청
2024-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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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동열-이종범 KIA 귀환은 없었다… 전성기 이끈 ‘올드보이’들은 이대로 잊힐까 (0.00)
▲ KBO리그 역사상 첫 1980년대생 감독이 된 이범호 감독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08년 베이징올림픽을 전후로 한 기간은 KBO리그의 역사에 남을 만한 중흥기로 뽑힌다. 21세기 초반까지만 해도 인기 저하에 고전하던 프로야구는 이 시점을 전후로 국민 최고 인기 스포츠의 명예를 되찾았다. 선수 기량도 좋아졌지만 많은 전문가들은 “
2024-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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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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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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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